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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동타임즈 - 전체기사</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합동타임즈]]></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02 Nov 2026 16:5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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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동타임즈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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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도면 문미식 헌의부의 만행이다. 밀봉도 허위사실이고,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도 허위사실이다.</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71</link>
			<description><![CDATA[권혁철 자신이 밀봉해 놓고,&nbsp;<br>김태식 목사가 밀봉해서 제출하였고,그거 개봉하려다 몸싸움까지 벌였다는 허위사실까지 유포하였다.<br>게다가 김태식 목사가 사회소송시행세칙을 위반했다고 떠들었다.상소 중에 고등법원에 항고해 기각 당했다고 했다.<br>똑똑히 보라! 항고는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다!<img src="/data/cheditor4/2606/cd7abbd918a471131c7925e1d85b1e890dd1e3ba.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남수원노회 앵무새 역할을 자처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가 김오봉이라고 알려졌다.사실 여부는 수사를 받게 되면 모두 확인될 것이니,그 부분은 본지가 더 다루지 않는다.<br>문미식은 헌법과 규칙을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다.이유가 무엇일까? 이 역시 수사를 통해 확인될 것이니,그 부분도 본지가 더 다루지 않는다.<br>명확한 것은, 김태식 목사가 사회소송시행세칙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br>1. 가처분 소송 경과&nbsp;1) 제기 일자 : 2025년 10월 24일<br>&nbsp;2) 제기 내용 :&nbsp;남수원노회가 10월 13일, 불법으로 재판국을 구성한 후,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냈는데, 이상묵이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행세하며 교회를 장악하려 하였다. 이에 직무집행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br>노회 재판국의 판결도 없었고, 자신의 판결에 대해 무효를 구하는 소송이 아니었다.<br>&nbsp;3) 경과 및 결과 :&nbsp;수원지법 평택지원이 4달 동안 결정을 미루고 있다가, 2026년 3월 1일 김태식 목사를 면직하고, 노회 임원회가 이상묵을 새롭게 임시당회장으로 재파송하였다.&nbsp;<br>3월 23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김태식 목사(채권자)가 직무정지 중에 임시당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은 면직 판결이 내려졌고,&nbsp;<br>새롭게 임시당회장이 파송되었으므로, 과거의 결의가 무효를 확인 받아도 실익(권리보호의 필요성)이 없어졌으므로 &#39;각하&#39; 결정을 내렸다.&nbsp;<br>&nbsp;4) 결정 후 대응 :&nbsp;김태식 목사(변호사)는 가처분 결정 바로 다음날인&nbsp;2026년&nbsp;3월&nbsp;24일,<br>법원이 시간을 끌면서 판결을 하지 않다가 소송의 효력이 사라진 때에 각하 결정을 내린 것에 분노했고,&nbsp;<br>강력하게 항의하는 내용을 첨부해 즉시항고장을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제출하였지만 정식 접수를 하지 않았다.<br>따라서 사흘 뒤인 3월 27일, 7일 안에 인지대와 송달료를 예납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라는 보정명령이 내려졌다.&nbsp;<br>보정을 진행하지 않음으로&nbsp;4월 14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항고장은 자체적으로 각하되었다.<br>결국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항고장 자체가 접수 취소되어고등법원에는 항고장이 올라가지도 않은채 끝난 것이다.<br><br>2. 권혁철과 문미식 헌의부의 허위사실 유포와 조작질 의혹<br>&nbsp;1) 문미식 헌의부의 남수원노회 강한영과 권혁철의 허위사실 유포권혁철은 최근 본지의 뉴스 영상 댓글에 까지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a624ca381e7446aa84586600e95b3149ad262e7f.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이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총회 문미식 헌의부는 이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조작질을 하여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위반하여 &#39;불법으로 기각&#39; 판결을 내린 것이다.<br>&nbsp;2) 문미식 헌의부의 허위사실 조작질 의혹문미식 헌의부는 본지의 지속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불법 기각을 이어왔다.&#39;밀봉한 자는 권혁철이다&#39;, &#39;사회소송시행세칙을 어긴 적이 없다&#39;고 밝하며 근거를 제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기각을 반복하고 있다.<br>심지어 헌의부 임원 중 한 명은 주변에 사람들이 "재판국으로 넘겨주면 되는데 왜 안 넘겨주냐?"고 묻는 말에 "절대 안 넘겨준다"고 답하여,사실 여부는 안중에도 없이 이미 결정된 것을 의도적으로 관철하려는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br>헌의부는 서류의 하자나 절차적 하자를 심의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통해 금지한 것을대놓고 시행해야 할만큼절대 물러설 수 없는 절박한 이유가 있음이 분명하다.<br>이 의혹은 모두 밝혀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 보고 알고 계시니!<br>&nbsp;3)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으로 조작질 의혹사회소송시행세칙은 소송 당사자가 "전 현직 총회 임원과 직원에 대한 것"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6/0fe894352b144ae13f603a9026e112e3a6e2384b.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따라서 총회 헌의부가 김태식 목사의 가처분 소송건은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으로 문제삼을 수 없는 것이다.&nbsp;<br>고등법원에 항고했다가 기각당했다??????? 권혁철의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자들은 반드시 확인하여 동일한 법적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br>문미식 헌의부, 특히 권혁철과 동기로 알려진 김오봉이&#39;김태식 목사가 서류를 밀봉하여 제출했다&#39;&#39;상소 중에&#39;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작질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br>총회 헌법을 들먹이면서정작 자신들은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위반하며허위사실을 유포하기까지 하면서 &#39;불법 기각&#39;을 지속하고 있다.<br>왜 이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작질을 하면서까지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을 재판국으로 이첩하지 않으려고 할까?&nbsp;<br>반면에, 왜????????????????????????평서노회 최민범 목사는 상소중에 사회소송 중인데 총회 재판국으로 넘겼나????<br><br>불법을 행하는 짓인 줄 알고 있으니,&nbsp;하나님의 공의를 지키기 위한 것이 아님이 분명하다.<br>그럼 왜 그럴까?????? 뭔가에 올무잡히지 않고서야 그럴 수가 있나??본지는 제보를 통해 이미 의혹 보도를 하였으니 다시 읽어 보기 바란다.<br>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신다.<br>곧 모든 사실이 다 드러나게 될 것이고, 본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사실 보도를 이어갈 것이다.<br>주님의 몸을 찢고,&nbsp;주의 종을 허위사실 유포와 조작질로 죽이는 자들은자신들의 인생도 걸어야 마땅하지 않은가!<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3:4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권혁철의 밀봉 제안 영상 전격 공개. 이것이 사실과 진실이다.</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70</link>
			<description><![CDATA[본지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 사안은 기사로 내보내지 않는다.본지는 돈(광고비)을 받고 기사 쓰거나, 돈을 받고 기사를 내리는 &#39;엉터리 찌라시&#39; 짓은 하지 않는다.본지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어느 누구도 당사자와 개인 접촉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형태의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br>오직,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정치적 편향없이 사실 보도를 진행한다.<br>현재까지 게재해 온 기사 내용들은,위의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모든 증거들을 확보하고 게재해 왔다.<br>그런데 남수원노회 사건은,패거리 정치꾼들에 의해 지나치게 왜곡되었고,권혁철과 아바타 강한영과 이상묵 등은 허위사실을 개별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물론이고기독신문에 전면광고를 게재하더니급기야 공문으로 만들어 남수원노회원들에게 배포하는 등,<br>그 수위가 상상을 초월하는 차원에 이르렀다.<br>본지는 목사와 장로들에 대해서는,개인적으로 목회사역 자체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하지는 않는다는대전제 하에 기사를 게재하여 왔다.<br>그러나 현재 강한영과 권혁철과 이상묵의 경우,개인적인 차원으로 영향이 미쳐 목회 사역에까지 지장이 가더라도<br>증거 자료들을 공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br>1. 노회장 서상원이 자벽으로 불법 재판국을 설치한 후, 서상원이 재판국장을, 노회 서기 권혁철이 재판국 서기를 겸했다.<br>2. 노회 재판국이 김태식 목사를 불법 면직 시킨 후, 서상원과 권혁철이 임원회를 열고 권한도 없는데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냈다.<br>3. 김태식 목사가 상소장을 접수할 때 시간을 질질 끌더니, 상소장을 접수 받고는 밀봉하자는 제안을 하고 밀봉하였다. 현장에는 김태식 목사 외에 서상원 노회장과 동료 K 목사 부부와 노회 간사가 있었다.<br><br>4. 기독신문에 수천만원의 광고비를 들여 허위사실을 담은 전면광고를 3회에 걸쳐 게재한 후 기독신문에 허위 사실을 담은 기사를 내게 하고<br>5. 헌의부 총무 김오봉을 통해 김태식 목사가 상소장을 밀봉했고 상소중 사회소송을 제기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조작질로 상소장을 불법 기각하는 일을 여러 차례 반복하게 하였다.(문미식과 김봉오는 영상을 제대로 똑바로 보라, 당신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주의 종을 어떻게 살해했는지!)<br>6. 권혁철은 아바타 강한영과 이상묵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심지어 공문까지 만들어 남수원노회원들에게 사기행각을 지속하고 있다.<br>7. 총회 임원은 권혁철과 강한영과 이상묵과 내통하여 이미 짠 것인지 후에 결과를 알려준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달하여 공문으로 전달하게 했다.<br>8. 권혁철은 본지의 영상뉴스에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댓글까지 게재하는 등 정상범위를 넘어선 짓까지도 지속하고 있다. 제 정신이 아닌 상태이다. 위의 영상을 갖고 있고 본 거 아닌가?<br>어떻게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유포하며 자신까지 속일 수 있나???<br><img src="/data/cheditor4/2606/b9faeec1c3ab65edc8f978e95feb28b155fd3e4c.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고등법원까지 가처분 신청을 하여 기각당하고대법원에는 상소하지 않아 가처분 신청이 기각으로 완료됨?<br>김태식 목사의 가처분이 고등법원에 접수되어 기각당한 적이 없다!!!<br>권혁철은 이에 대해 증거를 본지에 보내라,,,오늘까지 메일로 송부하지 않으면,내일 본지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그대로 공개할 것이다.<br>동시에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가중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br>자기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보면서도허위 사실을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유포하는 자이니,,,,<br><br>강한영과 남수원노회 (골프)패거리들, 총회 문미식 헌의부와 총무 김오봉,내통하면서 거짓 답변을 해준 총회 임원까지원팀이 되었으니 마음이 놓여서,<br>하나님 앞에서도 악한 사기행각을 벌여도 무감각한 담대함이 있었나?<br>남수원노회원들은 정말 한통속인가? 아니면 속은 건가?&nbsp;아니면 그냥 무관심과 방관인가?<br><br>남수원노회 패거리들의 김태식 목사 죽이기 작전은우리 총회에서 패거리 정치꾼들이 어떻게 주의 종을 죽이고교회를 찬탈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건이다.<br><br>이리노회의 북일교회 찬탈 시도,천안중부교회에 대한 장봉생과 총회 임원들의 불법 위임식 진행에 이어<br>패거리 정치를 하는 자들이어떤 짓을 해도 처벌을 받지 않으므로악을 행하기에 담대해져서 어떤 짓까지 할 수 있는지를잘 보여주고 있다.<br><br>이런 악한 구조 속에서 억울하게 살해 당하는주의 종들이 도처에 있기에,<br>사실과 진실을 제대로 알려주는&#39;바른 언론&#39;이 반드시 필요하다.<br>본지는 사명으로 바른 언론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하는 것이다.<br><br>이렇게 사실과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없었기 때문에<br>목사 한 사람은 노회 패거리들과 총회 정치 패거리들과찌라시 언론들끼리 가세해<br>피해자를 쓰레기로 만드는 조작질을 해대는 것에단 한번도 대응해 보지도 못한 채<br>그야말로 &#39;찍&#39;소리도 못하고 죽는다.<br>그렇게 죽어나가는 목사들이 전국에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br>통곡소리가 전국에서 들리고 있는 것을 정말 모르나?<br>가해자는 떵떵거리고 살고,피해자와 가족은 죽음의 고통 속에 살아간다!<br><br>사실과 진실에는 관심없는찌라시 기독신문!,<br>정치 패거리들과 보조를 맞추면서수천만원 광고비 받고 입맛에 맞는 기사 써주고(이리노회 북일교회 사건 때는 수십 건의 기사를 써대지 않았나?)<br>교회를 죽이고 주의 종을 죽이는 일에 동역하는찌라시 언론을 성도들의 귀한 헌금으로 유지하는 것은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4 Jun 2026 17:4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수원노회 강한영 권혁철 자기들의 거짓말들을 진실로 믿고 있으니, 정상이 아닌건가??? 이 정도면 사기인데?</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69</link>
			<description><![CDATA[6월 23일 기독신문 보도에 의하면,<br>평택제일교회 관련건은 차기 회의로 미뤄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6/863d1335e522fe964c51a45c2a7452bba2c7dd13.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그런데 강한영이 노회원들에 보낸 공문에는 "서류를 심의한 후 재판국이나 감사부 등 어떠한 부서에도 이첩하지 않기로 결정", "최종 부결"이라는 표현을 써서 공지하지 않았나?<br><img src="/data/cheditor4/2606/5f916960bb086f9a66374efc737de3692a7360c2.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총회 임원 중에 누가 강한영(권혁철)에게 거짓 정보를 흘렸는지,반드시 확인해야 한다.&nbsp;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이 되어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므로!<br><br>상소장 밀봉건도,자신이 영상을 갖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자신이 말하고 있는 걸 분명히 볼텐데,,,<br>본지가 이미 녹취록도 올렸는데,,,, 영상을 다 보여줘야 하나????<br>"이게 상소하는 서류는 다 갖췄어요. 이 상소이유서를 이유설명서를 우리가 안읽었으면 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제 입장은 그냥 서류를 받아주고 이거를 이 자리에서 함께 봉인을 해", "봉인을 하고 열지 않는 조건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거야"<br>본인이 이렇게 말한 것이다!!!!!!<br>노회장 서상원도 "응"이라고 대답하지 않았나??????<br><img src="/data/cheditor4/2606/65c8bf1bc9f432ba0f2d40f346553d3b5c7d4f42.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br>이 정도면 치료받아야 하는 수준아니냐는 말들이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는데,&nbsp;본인들은 아무 문제도 없는 걸까?<br>강한영은 총회 임원 누구에게 들었는지 밝히라!그냥 어물쩍 넘어갈 것으로 생각했다면,남수원노회의 패거리들이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고 담대한 것이라면,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br>공문에 기록된 내용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이 공문도 권혁철이 써준 것이라면,공동 사기에 해당할 수도 있을텐데,,,<br>남수원노회의 목사 장로들은진짜 사실이 무엇인지,남수원노회 정치 패거리들이 얼마나 부패한 집단인지알고 싶은 마음이 없나?<br>주님의 교회가 찢어지고,주의 종이 죽어가고 있는데도?<br>자신들은 사기를 당하고 있는데도,,,&nbsp;이게 눈 앞에 펼쳐진 사실이라니 믿을수가 없지만!<br>총회 헌의부도 사기행각에 놀아났는데,,,, ㅉㅉㅉ]]></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4 Jun 2026 10:1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고법 판결은 천안중부교회 총회임원회 주관 위임식이 명백한 불법임을 보여준다.</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68</link>
			<description><![CDATA[리폼드뉴스의 보도에 의하면,&nbsp;서울 고법에서 천안중부교회의 위임식이 불법임을 확인하는 취지의 판결이 내려졌다.<br>&#39;상소없이 노회 판결을 무효화한 총회 결의는 중대한 절차적 하자라고 판단했다.&nbsp;재판부는 교단 헌법상 권징재판을 취소하거나 변경하려면 반드시 상소 절차가 필요하다고 보았다.&nbsp;이는 권징조례에서 원심의 판결을 취소하거나 변경하는 일은 상소 밖에 없다는 규정을 인정한 판단이었다.&#39;<br><img src="/data/cheditor4/2606/dae0628bf5f7665cc62461d8bde15756beb30e90.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전남노회 122회기 가을 정기회에서,현장에서 노회를 파행시킨 혐의로,서만종은 면직, 박요한은 제명 출교되었다.<br>전남노회에서 면직 및 제명 출교된 두 사람은 총회에 상소하지 않음으로,판결이 확정되었다.<br>그런데 둘은 새롭게 신설된 광주전남노회에 가입하였고,서만종은 광주전남노회에서 총대가 되어 총회 부서기가 되었다.<br>총회 사법체계를 뛰어넘어 부서기가 되고 난 후자신이 마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졌던 것일까???<br>총회 부서기로서 천안중부교회에 개입한 서만종은장봉생 당시 부총회장과 연대하여박요한 제명 출교자를 천안중부교회 임시당회장으로 보냈다.<br>그리고 4주 만에 공동의회를 열어 위임청빙 투표를 진행하게 했다.<br>이는 명백한 헌법 위반이다!!<br>권징조례에 의하면,상소외에는 이미 내려진 판결을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br>1. 박요한은 제명 출교된 자이므로, 본 교단 소속 목사도 아니고,2. 더 나아가 노회도 다르므로 임시당회장이 될 수 없고, 더더욱 위임목사로 청빙받는 것조차 불가능하다.<br>도대체 몇 가지의 불법이 겹쳐져 있는 것인가!!!!<br><br>서만종은 당연히 서기가 될 것으로 알고,자신이 서기가 되면,부서기 때 행한 일이 아무리 불법이어도아무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밀어부쳤을 것이다.<br>그런데, 서만종이 당연직 서기에서 탈락하였다."서만종은 살려야 한다"고 천명한 장봉생이사법체계를 뛰어넘어 본회 투표까지 붙였지만,탈락하고 말았다.<br>이쯤 되면, 지혜는 부족하고 영적 분별력이 떨어지더라도기본적인 상식만 갖춘 상태인 사람은더 이상 사법체계를 넘어선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br><br>그런데, 장봉생은 무엇을 얻었거나 얻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에본교단에서 제명출교된 자를 위임목사로 세우는,<br>헌법은 물론이고 상식마저도 완전히 파괴하는&nbsp;불법 위임식을 강행했을까???<br><br>그것도 12월 25일 성탄절에!<br><br>위임국장 안창현기도&nbsp;&nbsp;이민호설교&nbsp;&nbsp;장봉생축사&nbsp;&nbsp;김용대축사&nbsp;&nbsp;남석필교인권면 유병희<br>위임식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라면야 백번 양보해 그럴 수도 있겠다하겠지만,,,,,,,,,,,<br>그런데 서울고법에는 모교회 분쟁사건에서다시 한 번 권징조례에 의한 판결 무효의 법리(상소를 통해서만 하회 판결을 무효할 수 있다)를공식적으로 재확인 한 것이다.<br>6월 25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 사건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으며,과연 대전 고법에서는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천안중부교회 대표자로 인정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1심에서는 김종천 목사의 면직판결이 효력이 없는 것으로 선고한 바 있다.<br><br>그동안 불법재판을 통해 교회를 장악하는 짓을 할 때마다최후의 카드로 사용하는 방법이&nbsp;<br>면직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노회와 연대하여 새로운 담임목사를 청빙해 버리는 것이다.<br>그렇게 되면 면직이 무효되고 돌아와도<br>"이미 담임목사가 청빙되어 있으니 어찌하겠나????얼마 줄테니 그냥 정리해라"하면서목사는 내보내고 여전히 교회를 장악하는 것이다.<br><br>천안중부교회 불법 위임식 당사자들은총회 근간을 뒤흔들고, 헌법을 파괴하고,&nbsp;자신들이 범한 불법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br>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공의, 헌법 등입에 담지 마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시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15:0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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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이상묵의 총회 임원회 결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남수원노회의 총체적 불법무도함의 전형!</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67</link>
			<description><![CDATA[빛과 소금 뉴스의 보도에 의하면,<br>이 와중에 평택제일교회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하는 임시당회장 이상묵이6월 21일 주일 주보에 허위사실을 또 유포하였다.<br>정말 이대로 두고 보면서 팔짱 끼고 있는 것이 목사와 장로들의 합당한 태도인가?????<br>총회 임원회도 원팀이 되어 있어서이상묵과 남수원노회장 강한영과 권혁철과 문미식 헌의부가 마음 놓고 이정도까지 온갖 불법무도한 짓을 저지르는 것인가!!!!&nbsp;<br>총회 임원 중에 누가 강한영에 이어 이상묵에게 거짓으로 알려줬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habdongnews.com/data/cheditor4/2606/9b23f4a9492afe89eec4a726b685b5fc3980c8b0.jp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684px;"><br><br>남수원노회의 불법무도함이 어느 정도인지,<br>이상묵과 강한영과 권혁철을 비롯한 남수원노회의 정치꾼들이어떻게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의 종을 죽이는 짓을 지속 반복하고 있는지<br>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빼박 증거이다.<br>총회 임원회는 차기 회의에서 평택제일교회 관련 건을 다루기로 했다!!!!!!!!!<br><br>이상묵은 총회임원회에서 부결처리된 것을 누구에게 확인했나?주보에도 싣고 직접 구두로 광고까지 했으니, 정확하게 밝히라!&nbsp;허위사실 유포를 왜 하나???? 총회 임원회 누구와 내통했나???<br>아니면, 권혁철이 써 준대로 실은건가???&nbsp;이상묵에게 위임목사라고 허위 불법 증명서 떼 준 사람이 바로 권혁철이었다!!!!!<br>눈이 있으면 제대로 보라! 남수원노회 목사 장로들! 문미식 헌의부, 총회 임원회!<br><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habdongnews.com/data/cheditor4/2606/76f0a4c59ec97f0b4e0d49c06a0853311f0dedd7.jp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684px;"><br><br>남수원노회가 재판을 정상적으로 했다면,&nbsp;신속하게 총회 재판국이 확정하도록 로비를 해야 하는데,오히려 헌의부가 불법을 지속해서라도 총회 재판국에 넘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br>남수원노회가 얼마나 정상적인 궤도를 벗어나 있는지 삼척동자도 이미 알고 있는 것 아닌가!<br><br>이상묵의 불법무도함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법적 책임을 지게 되겠지만,<br>문미식 헌의부는 이런 불법무도함을 지속하며 교회를 불법 장악하고 있는남수원노회의 로비에 왜 넘어갔나?&nbsp;무엇이 이런 불법무도함을 비호하면서스스로도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게 만드나!<br>"이제 법대로 하면 로비한 사람들에 의해 폭로될 것이 두려워노빠꾸 직진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말이 사실인 건가???<br>목사와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데?<br>헌의부 임원 중 한 사람이"김태식이 남수원노회에서 헌의부에 로비했다고 제보하고,사회소송에서 패소했기 때문에 기각시켰다"고 했다는데,정말일까? 정말 정말일까?<br>정말 그 이유가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서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무시하며 불법 기각판결을 하는 근거가 되나?&nbsp;<br>이리노회 북일교회를 위해서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함께 불법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을 만들었던 총회 임원회!<br>천안중부교회에노회도 다른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4주 만에 공동의회 하게 하고,12월 25일 성탄절에 불법위임식을 직접 주관하여 진행했던 총회 임원회!<br>영덕교회 사건에 또 다시 불법개입을 시도하는 총회 임원회!<br>그리고 평택제일교회 사건까지 원팀이 되어불법을 묵인하고 지원하며 직접 개입하는 총회 임원회!<br>본지가 있는 한 절대 그대로 묻히게 두지 않을 것이다!전국 교회 총대들과 함께 주시할 것이다.<br>정영교 부총회장의 총준위에 불법무도한 헌의부장이 포함되어 있는데,,이미 원팀이 되어 진행하고 있던 것인가?&nbsp;그래서 문미식 부장이 마음껏 불법을 지속하고 있는 것인가?<br>왜 총회 임원회가 정상적으로 접수된 안건을 차기 회의로 미루었나?문미식 헌의부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집단인지 몰라서??&nbsp;<br>그러면서 남수원노회 강한영과 이상묵에게는 &#39;부결&#39;되었다고 알렸나?<br><br>우리 총회 110년 역사에 불법무도함의 전형으로 남게 될 것을 보지 못하는가?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고 맡겨주신 그 귀한 직임을이렇게도 불법무도한 짓을 하는 데 사용하는 그들은정말 목사 장로들이 맞을까? 오늘도 강단에 섰을텐데,,,,,,<br><br>김태식 목사가 다시 재심의 청원서류를 접수했으니,또 지켜보자!<br>문미식 헌의부가 언제까지 불법행위를 이어가는지!]]></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un, 21 Jun 2026 19:0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보]이제는 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인가? 강한영의 허위사실 유포의 근원지는 어디? 이번에도 권혁철이 썼나?</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64</link>
			<description><![CDATA[남수원노회 사건은 강한영의 이름으로 공지되지만 권혁철에 의해 쓰여지는 것임이 이미 확인되었다.<br>강한영의 이름으로 공지되는 내용들이 허위사실을 담고 있는데, 강한영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지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허위공지를 지속하는 것인지 궁금하다.<br>빛과 소금뉴스에 의하면, 남수원노회 강한영이 또 다시 명백한 거짓 공지를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aced5c39ca032e27201d8188e3a3bf9eb65f4922.jpg" class="fr-fic fr-dib"><br>본지는 빛과 소금 뉴스의 보도를 기반으로 취재하였는데, 진행 상황은 이러한 것으로 파악되었다.<br>6월 18일, 총회 임원회가 오후 2시에 열렸고, 상당한 시간이 흘러 회의가 마무리 되었는데,<br>안건들 중에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의 헌의부의 불법기각이 반복됨으로 부전을 붙여 제출한 상소장과 평택제일교회 성도들이 제출한 진정서가 있었다.<br>그러나 해당 안건들에 대해 임원회에서는 다음 회기에 다루기로 한 것이었다.<br><br>그런데 총회 임원회가 마친 후 채 하루도 지나기 전인 6월 19일 오후 5시 44분 경,남수원노회 노회장 강한영이 아래와 같이 노회원들에게 공지문을 배포하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6/c8bf09317436c4d7c9da5229105e1e229c4af245.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66px;"><br>"총회 임원회는 어제(18일) 해당 서류를 심의한 후 재판국이나 감사부 등 어떠한 부서에도 이첩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부결처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br>"이는 앞서 총회 헌의부가 내린 기각 결정 및 기각 유지 결정의 취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br>강한영은 이 공지를 본인이 쓴 것이 맞는가?본인이 총회 임원 누구에게 확인하고 쓴 것인가?회의가 끝난 후 채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누구와 접촉했나?<br>아니면 또 권혁철이 써 준 것을 본인의 이름으로 발송한 것인가?<br>적어도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지는 확인하고 보내야 하지 않나?????<br>총회 임원회가 "총회 헌의부의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위반한 사실에 동조하고 오히려 확정해 주었다"는 표현이&nbsp;<br>허위사실 유포에 의해 향후 얼마나 위험한 후폭풍을 일어날 지 조차 파악하지 못헸나?<br>아니면, 사실이든 아니든 그냥 강한영이 권혁철의 아바타가 되어지금까지 남수원노회와 총회 헌의부가 행해 온 불법무도한 짓에 대해본인이 다 뒤집어 쓰기로 한 것인가?<br>권혁철이 작성한 것들을 공지하면서?<br><br>총회 문미식 헌의부가평서노회 최민범 목사의 경우는 사회소송 중인데도 재판국으로 이첩하고,<br>남수원노회 김태식 목사의 경우는 사회소송을 제기한 상태가 아닌데도허위사실로 조작하여 재판국으로 이첩하지 않은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현실이 증거 그 자체로 확인되어 있지 않나???<br>김태식 목사가 밀봉한 일도 없다, 이것이 사실이다. 녹취록까지 공개하지 않았나???<br><br>그런데, 총회 임원회에서<br>총회 헌의부가 재판국 행세하며,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위반하여 불법 기각한 것을 인정했다?????<br>강한영은 분명하게 밝히라! 혹 총회 임원 누구에게 로비한 것인가?&nbsp;<br>강한영이 로비 한 총회 임원 중 누군가결과와 상관없이 사전에 그렇게 하기로 확답을 받았기 때문에,총회 임원회의 결의 결과를 확인할 필요도 없이 그렇게 공지한 것인가?<br>거짓으로 거짓을 덮으려 하는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가?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시고 다 듣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시는데,제발 더 이상 악한 길로 치닫지 말고 돌이키라!<br><br>총회 임원 중,강한영이나 권혁철과 내통한 자가 누구인지 총회 임원회는 밝혀야 할 것이다.<br>어물쩍 넘어갈 수 있으리라,&nbsp;현재 가진 권력으로 다 덮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면,<br>그것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님이 분명할 것이다.<br>참 가엾기까지 하다.그 귀한 하나님의 은혜의 직임을 거짓으로 거짓을 뒤덮는 일에 공모자로 전락한 것일테니,,,.<br><br>강한영은 어떻게 총회 임원회의 결과를 확인했는지 밝히라!!!<br>아직 회의록이 정리되지도 않았고 대외적으로 알려지지도 않은 시점에,누구와 어떻게 접촉해서 결과를 확인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br>총회 임원회는 강한영이 배포한 문자가 사실인지 확인하여야 한다.만일 어물쩍 넘어간다면, 장봉생 총회장은 물론 정영교 부총회장을 중심으로 한부임원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br><br>불법 재판하고, 거짓을 유포하여 주의 종 한 사람을 쓰레기로 만들고,지속적으로 거짓을 유포하고 있는 자들이여,,,,,,<br>지금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책임까지 지게 될 것이다.<br>쥐꼬리 만큼도 안되는 부당 권력에 취한 자들이여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라!]]></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20 Jun 2026 17:0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미식 헌의부, 정말 로비 안받았나? 사회소송 제기한 평서노회 사건은 이첩하고 남수원노회 사건은 불법기각을 반복하나?</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61</link>
			<description><![CDATA[본지는 여러 차례에 걸친 헌의부와 남수원노회 내부 관계자들의 음성 파일을 확보하고제보된 녹취록을 근거로 로비 정황에 대한 보도를 내보냈다.<br>그리고 기독교종합신문(박기성)도로비에 대해 3건의 제보를 확보한 것으로 보도했다.<img src="/data/cheditor4/2606/88e8664bb58338ab5a7e04ab1c8de9e4fdf2af6d.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그 실체가 확인된 사건이 일어났다.<br><br>문미식 헌의부는 4월 28일,<br>평서노회 소속 최민범 목사의 상소장은,이미 2월에 제명 무효에 대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상태에서 제출된 것임에도,총회 재판국으로 이첩하였다.<br><br>반면,남수원노회 소속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br>면직 무효를 다툰 것도 아니고,<br>이상묵 임시당회장의 위임목사 사칭 등 교회를 불법 장악하는 행위에 대해임시당회장의 직무를 정지해 달라는 것이었고,<br>소송 제기 후 임기가 만료되어 버려 다툼의 여지가 사라져각하되어 버렸고,<br>상소장은 모든 상황 이후에 다루게 된 것이었다.<br><br>그런데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39;사회소송 시행세칙에 근거하여 사회 소송을 제기하였으므로 기각&#39;하는 등불법 기각을 3차례나 감행했다.<br>왜??? 도대체 왜???헌의부가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에 명문화된 사항을 공개적으로 파괴하는 짓을 하려면,<br>그것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거나 공의를 따르는 것일 때는 순교의 각오도 할 수 있지만,언론에서 불법을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불법행위를 지속해서 감행한 것이라면,<br>삼척동자도 그 이유를 다 아는 것 아닌가???<br><br>문미식 헌의부는 반드시 밝혀야 한다.왜 최민범 목사의 상소장은 총회 재판국으로 이첩해 놓고,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 불법 기각 판결을 지속했는지!!!!<br>로비를 받은 것이 아니라면, 정말 제대로 확실하게 왜 그랬는지,불법 기각 결정에 동참한 14명과 문미식 부장은 분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br><br>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한 걸음이얼마나 좁고 힘든 길이며 사람들이 찾지 않는 길인지우리 모두가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br><br>전국적으로 이런 엉터리 재판들이 얼마나 많은지평서노회 사건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br>평서노회가 최민범 목사에 대해 제명 처분을 했다가효력이 정지되는 사법의 결정이 내려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6/c8dde36fe03a28e6bbe3fc660ec317ba42bdcf0b.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이 사건에 대해서는 본지가 다시 심층적으로 다룰 것이다.<br>노회 정치 쓰레기들이 불법으로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주의 종된 목사를 죽이는 짓을 하면,반드시 그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처벌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br>아님 말고 식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일이하나님의 이름과 예수 그리스도의 직권을 도용해지속 반복되는 집단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집단 아닌가???<br>오히려 그런 범법자들이 떵떵 거리며 살고,총회에서 직책을 받아 카르텔을 만드는 것이 우리 총회의 현실이다.<br>이런 엄청난 사건이 지속 반복됨에도그러든지 말든지 심각성도 느끼지 못한 채 그냥 강건너 불구경하는 총회라면,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가룟유다에게 주어진 말씀이그대로 주어진 것은 아닐까???<br>억울하게 생명을 빼앗긴 사람과 함께 울고,불법을 지속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는 자들에 대해 함께 분노하고,우리 총회가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지도록 함께 동역해야 하지 않나???<br><br>평서노회의 불법행위에 대해,본지가 심층적으로 다룰 것임을 밝혀둔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09:5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헌법가치를 정면으로 파괴한 총회 헌의부와 사회소송시행세칙!!, 헌의부의 만행의 끝이 오는건가?</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60</link>
			<description><![CDATA[2026년 6월 16일자 리폼드뉴스에는 놀라운 기사가 게재되었다.<br>"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면직할 수 없다"는 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는 것이다.<br>"그렇게 할 경우 하자가 너무 크고 중대하기 때문에,절차나 내용은 살펴볼 필요도 없이 무효다"<img src="/data/cheditor4/2606/3f717b0e66c18a74c39388f5d080759d8e447667.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총회가 사법적 정당성을 상실하면,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지는 것은 불가능하다.<br>특히,헌의부가 월권 직권남용을 이어가며,헌법과 규칙과 결의들까지도 파괴하여 &#39;재판받을 권리를 박탈&#39;하는 짓을 반복한다면,<br>헌의부는 총회를 파괴하는 집단이 되는 것이다.<br>김태식 목사는 상소장 서류를 밀봉한 적이 없다.김태식 목사는 자신의 면직에 대한 무효를 다투는 소송을 제기한 적이 없다.김태식 목사는 총회(임원, 직원 등)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적이 없다.김태식 목사는 상소중에 사회 소송을 제기한 적이 없다.김태식 목사는 사회소송시행세칙을 어긴 적이 없다.<br>반면, *목사는 실제로 자신에 대한 처분을 무효화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하였는데,재판국으로 이첩해 놓고,<br>그런데 왜 김태식 목사의 경우는,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재판받을 권리마저 박탈했나!<br>헌의부는 김태식 목사로부터 서류 접수받고반려하거나 기각하면서 한 번에 100만원 씩 챙기지 않나?세 번에 걸쳐 기각했으니 이미 300만원 챙기지 않았나?????<br><img src="/data/cheditor4/2606/1b34de0dc4842a5d03f7eafb0e6fcf851b029104.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이게 정말 정상인가??? 정말 공교회에서 하는 일이 맞나???<br>문미식 헌의부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이미 건넜다.<br>왜? 도대체 왜? 이런 막장 불법행위를 지속했을까?삼척동자도 예측가능한 상황이라는 말들이 무성한 것은,<br><br>총회가&#39;얼마나 로비가 만연한 집단&#39;인지,&#39;공의와 상관없는 정치 쓰레기들이 판치는 집단&#39;인지,&#39;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으며 불법을 행하는 집단&#39;인지를<br>잘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br>총회는 우리가 매 주 예배 때마다 신앙고백으로 증거하는&#39;거룩한 공교회&#39;로 지켜내야 한다.<br>반드시 &#39;권징의 신실한 시행&#39;을 통해 참된 교회로 세워야 한다.<br>문미식과 헌의부원들이 남수원노회와 원팀이 되어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 주님의 종으로 살아가는 목사를 죽인 자들로부터 로비를 받아<br>&#39;재판 받을 권리&#39;를 &#39;불법으로 박탈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면,<br>자신들의 인생을 걸고 도박을 한 것과 다르지 않다.<br>111회 총회준비위원회가 발족을 했다.사상유례없는 대규모 위원회라고 한다.<br>정영교 총회의 세를 과시하는 퍼포먼스가 아니라,총회를 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열망들이 결집한 것이어야 할 것이다.<br>발대식에서 가정신앙교육과 사법교육원을 준비하고 있음을 천명했는데,구호로만 그치지 않고 제대로 진행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br><br>재판받을 권리를 박탈하는 자들주님의 교회에 발붙일 수 없게 제도화 해야 한다.<br>불법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엉터리 재판으로 주의 종들을 사형시키는 짓을 하는 자들<br>자신들도 자신의 인생을 걸고 해야 하도록 제도화 해야 한다.<br>리폼드뉴스는 헌의부의 막장 불법 행위에 대해 명확하게 짚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0970213602de8d8e10b4af62a2fa25fecb493598.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br>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며막장 불법을 지속한 문미식 헌의부!<br>주님의 몸을 찢고, 주의 종을 죽인 자들과 원팀이 되어재판 받을 권리 마저 박탈하는 불법을 지속한 헌의부!<br>총회가 자기들 마음대로 될 것이라고 감히 오판한 자들!<br>목사 장로들인 그들도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알텐데,, 믿지는 않나?<br>모든 것을 다 보고 아시는 하나님께서어떻게 공의를 세워가실 지 다함께 기도하며 지켜보자!<br>시 75: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br>전 3: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br>살후 1: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살후 1: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살후 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br>시 37:1 [다윗의 시]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시 37: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시 37: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br>시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시 73: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시 73: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0:3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정도로 막가려면 무슨 일이 있어야 가능한가? 목사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데,,,,, 헌의부를 아예 없애야 한다는 성토들도 이어져</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972a60d54bdab6f4ac930a8c73c9601d431b4190.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img src="/data/cheditor4/2606/d271296fcf2ebc53aa18fd0b8945e9ba686f7711.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habdongnews.com/data/cheditor4/2606/de5276408b0cfc22becd1bb073519eb0795c6f72.jp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685px;"><br>106회 결의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은 총회규칙대로 재판국에 이첩시켜 화해 또는 판결토록 허락해 달라는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 해달라는 건이므로 허락하기로 가결하다.<br>107회 결의~ 이후로는 헌의부가 총회규칙이 정한 권한을 벗어나 사건의 내용을 심사하거나, 총회헌법이 정한 교인의 기본권, 곧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을 확인하다.<br>108회 규칙 개정&#39;부당한 서류를 반려(반송)하거나 적법한(수정) 헌의를 총회에 제출할 수 있다.기각 금지 결정!!!!!<br><br>이 정도의 과정이 이루어진 것은 헌의부의 만행이 선을 넘어도 심각하게 넘었음을 보여준다.그런데 이런 결의와 규칙개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지금 문미식 헌의부는 초법적 조직이 되어 총회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br><br>"헌의부의 만행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목사는 가처분 소송 중인데도 재판국으로 넘어갔는데?""왜 규칙을 변경하고 결의까지 반복해 금지한 것을 눈도 깜짝않고 강행할까? 얼마나 로비를 받았길래?""헌의부를 없애야 한다.""**가 헌의부 총무로 있을 때 저도 정말 죽다 살아났습니다.""그냥 있으면 당합니다. 반드시 김태식 목사도 로비해야 합니다.""저도 그 때 로비해서 겨우겨우 헌의부를 통과했습니다."<br><br>최근 남수원노회 면직 재판에 대한 김태식 목사의 상소를 문미식의 헌의부가&nbsp;초법적으로 &#39;기각&#39;을 이어가는데 대한 여러 목사들의 반응이다.<br>본지는 이 사건을 다루면서,우리 총회의 구조적인 불법행태와 총회를 옭아매고 있는 로비 카르텔에 대해보도를 이어왔다<br>그런데,문미식 헌의부는 공식적으로 총회를 무너뜨리더라도자신들의 불법폭주를 멈출 생각이 없음을 만 천하에 드러냈다.<br>이제 삼척동자들도 다 안다.이 정도면 정상적인 진행이 아니구나,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한 불법막장을 지속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구나!<br>문미식은 나름 헌법과 규칙과 결의를 따라 하려고 시도한다고 알려졌었다.그런데 결과는 불법 막장의 결의권자로 반복해서 남았다!<br>헌의부가 왜 존재해야 하나??왜 그들이 불법폭주를 이어가는데도,총회 임원회나 감사부는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나?<br>그들도 한 패인가?<br>아니면, 총회 임원회와 감사부도 이미 로비를 받았나?<br>아니 정말 이대로 괜찮은건가? 정말 괜찮은건가?이렇게 총회의 사법제도가 뿌리채 흔들리고억울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불법무도한 자들에 의해2차, 3차 살인을 당하는 현장이 우리 총회회관에서반복적으로 일어나도 정말 괜찮은가?<br>왜 재판받을 권리를 불법무도한 자들에 의해 박탈되도록 방치하나?정말 한 패거리들인가????<br>곧 정영교 목사의 총준위가 세워질텐데,이대로라면,불법무도한 정치 총회의 연장이 되는 것이 아닐까!<br>문미식 헌의부는 더 이상 우리 총회의 정상조직이 아니다!헌의부의 불법무도함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재발방지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우리 총회는 불법무도한 정치 패거리들의 사조직의 연장일 뿐이다!<br>&#39;거룩한 공교회를 믿습니다&#39; 정말일까?]]></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12 Jun 2026 08:3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헌의부는 스스로 재심의의 함정에 빠졌다. 기각 판결도 불법인데, 그 사유도 완벽하게 허위.</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8</link>
			<description><![CDATA[헌의부가 기각 판결을 한 것 자체가 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를 위반한 불법 결정이지만,<br>헌의부의 통지에 나타난 기각 사유는,남수원노회가 배포한 허위사실에 근거한 것이므로,결정의 효력도 상실한 것임이 드러났다.<img src="/data/cheditor4/2606/2fd2235c34804335bbc967231879a555441e75cc.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그러므로 헌의부의 기각 결정에 대한 통지서의 내용에 명시된 허위사실은,<br>상소 중 사회법에 소송을 제기하고 패소 확정된 건으로,<br>라고 했다.<br>그러나 사실은,<br>1. 상소 중 사회법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 아니다.25년 4월 7일 107회 남수원노회는25년 4월 3일 즉, 노회 개회 4일 전<br>개인이 발송(당회를 거치지 않은)한 내용증명을 서기가 받아 접수하고본회에 의안으로 상정하여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br>25년 10월 13일 제 108회 남수원노회는<br>조사위원회가 불법으로 기소한 것을 근거로<br>노회장 자벽으로 불법 재판국을 조직하고<br>김태식 당회장을 직무정지하고<br>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br>이상묵은 자신을 &#39;위임목사 당회장&#39;으로 사칭하며(남수원노회가 &#39;위임목사 당회장&#39;으로 서류를 발급해 줌)<br>월권을 지속하는 불법을 행했다.<br>이에,25년 10월 24일,김태식 목사는 이상묵 임시당회장을 상대로 &#39;당회장 직무정지 가처분&#39; 소송을 제기했다.<br>그러므로 &#39;상소중에 사회법에 소송을 제기했다&#39;는 것은 허위 사실이다.<br><br>2. 김태식 목사의 상소는 아직 개시되지 않았다.<br>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 26년 5월 28일에 헌의부에서 다루어졌고,상소장이 총회 재판국에 이첩되지도 않았으니, 상소가 시작조차 되지 못했다.<br>그러므로 &#39;상소 중에 패소했다&#39;는 것은 허위 사실이다.<br><br>3. 김태식 목사는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을 위반하지 않았다.<img src="/data/cheditor4/2606/c5e27fa94f199d91305717a14e0a3d5454003340.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의 적용 범위는&#39;행정 처리와 관련하여&#39;, &#39;전 현직 총회 임원과 직원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한 것&#39;에 대한 규정이다.<br>임시당회장이면서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사칭하며 불법을 행하는 이상묵의 직무를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인데,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의 어느 부분을 위반했다는 말인가!!!!!!!!!!!!!!!!!!!!!<br>또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당시는 어떤 판결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였으므로,판결의 무효를 구하는 사회소송이 아니었다.<br>그러므로 김태식 목사가 사회소송시행세칙의 취지에 반한 행위를 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다.<br><br>4. 패소확정된 사건이 아니다.헌의부는 &#39;패소확정&#39;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br>25년 10월 24일 제기한 가처분 소송은,법원에서 판결을 미루다가,<br>26년 3월 1일 노회 재판국에서 면직 판결을 내리고,임원회(노회가 아닌)가 불법으로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새로 파송하자,<br>26년 3월 23일, 법원은<br>노회 재판국에서 면직 판결을 내렸고이상묵의 임시당회장 신분이 3월 1일 부로 새로 시작되었으니,<br>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내려지기 전,김태식 목사가 직무정지 상태에서 임시당회장의 직무를 정지를 구하는 것은소의 이익(판단을 내리는 것이 의미가 없어짐)이 없어서<br>내용을 재판(판단)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39;각하&#39; 결정을 한 것이었다.<br>가처분 결정이 &#39;각하&#39;되자,<br>26년 3월 24일 이미 제기된 소송의 각하 처분에 대해 &#39;항고&#39;하려다가상소장을 제출한 상태여서 항고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br>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39;상소 중 패소확정&#39;이라는 허위사실을 공표하는가?<br>잘 보라! 김태식 목사는,치리회(노회재판국)의 판결에 대해 사회소송을 제기한 것이 아니다.<br>결과적으로 김태식 목사가 사회소송시행세칙의 취지에 반한 행위를 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다.<br><br><br>5. 결론적으로 김태식 목사는 헌법을 위반하지 않았고, 오히려 헌법에 보장된 재판권을 박탈당했다.헌의부는 헌법(헌법적 규칙) 제 2조 제 6항 및 헌법(정치) 제8장 제 4조에 따른 교회 질서와 치리권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각 결정의 근거로 삼았다.<br>그런데 김태식 목사가 헌법적 규칙 제 2조 6항을 어떻게 어겼는지 불명확하다.<br><img src="/data/cheditor4/2606/d854259128ec768932206f7ff2475b6c0a24eaf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또, 정치 제 8장 제 4조에 따른 교회 질서와 치리권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불명확하다.<br><img src="/data/cheditor4/2606/b0b1d15a329a89d8ef5a4a1207327eb6df2656e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헌의부가 재판국인가? 치리회인가?남수원노회 판결이 제대로 된 것인지 총회 재판국에서 다루는 것이지,헌의부가 판단하는 것은 헌법 파괴, 규칙 파괴, 결의 파괴 행위이다!!!!!!<br><br>남수원노회는&nbsp;불법 기소, 불법 재판국 구성, 불법 재판 절차에 따른 면직을 감행한 불법에 불법을 이어서 행한 치리회이다.<br>그래서 김태식 목사는,목사에게는 사형과도 같은 &#39;억울한 면직&#39;에 대해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재판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br>거짓과 허위에 의해 사형과도 같은 중형 선고를 받는 것은강도 만난 사람으로서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 빠진 사람과도 같은 것인데,,,,,,<br>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지 아는가????<br>그것을 엉터리 불법으로 노회가 그런 짓을 하고도거짓과 허위로 불법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br>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살아가려는 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모르는 자들이거나말씀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자들이 아닌가!<br><br>그런데, 정작 헌의부는 남수원노회의 대변기관처럼,김태식 목사가 &#39;총회 헌법, 규칙을 어겼다&#39;고 밝혔다.<br>그런데 실상은 헌의부 자신들이총회 헌법과 규칙과 106회, 107회, 108회 결의를 공개적으로 파괴하여 총회가 금지한재판받을 권리를 박탈하는 일을 행한 것이 아닌가!!!!&nbsp; 아뿔사!<br><img src="/data/cheditor4/2606/8cdf18453bf5d36d285c78c0868f3aa14febcd8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habdongnews.com/data/cheditor4/2605/5279037c4df72565060d93f0b1061291f84282a6.jp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685px;"><br><br>더욱이 규칙으로 금지시킨 &#39;불법 기각 결정&#39;을 내렸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de5276408b0cfc22becd1bb073519eb0795c6f72.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89px;"><br><br><img src="/data/cheditor4/2606/e9f8181d6286cfa05704bde40e5e38ab65d55fc3.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도대체 이게 목사 장로들이 할 수 있는 짓인가?이렇게 문서로 만들어서 목사 한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는게 가능한 일인가?<br>헌의부가 재판국인가?무엇 때문에, 무엇에 올무 잡혀서, 어떤 심각한 피할 수 없는 이유가 있기에<br>총회 헌법과 규칙과 106회, 107회, 108회 총회결의를 정면으로 파괴하고월권과 직권남용을 하면서까지<br>허위사실을 근거로 기각 판결을 했나?????<br><br>남수원노회가 얼마나 명백하게 헌법을 파괴하는 불법 재판을 감행해,평택제일교회와 김태식 목사를 유린하였는지공개된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도 일부러 눈을 감고<br>왜 헌법이 보장하고 규칙과 결의가 보장하는재판 받을 권리마저 불법을 자행하며 박탈하는가?<br>호리라도 신앙양심이 살아 있다면,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는 참된 신앙인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br>재심의를 제대로 하라!<br>그대들이 만든 통지서가 하나님 앞에서 그대들에게 심판의 근거가 될 것임을 정녕 모르나?]]></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5:4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수원노회와 헌의부의 원팀작전, 불법무도한 헌법 파괴와 총회의 공교회성 파괴와 규칙과 결의 위반에 대해 반드시 적절한 대응이 있어야 한다.</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7</link>
			<description><![CDATA[5월 28일 헌의부의 &#39;불법 기각&#39; 결정이 일파만파다.총회의 근간을 뒤흔들고, 패거리 정치가 어디까지 불법무도한 짓을 할 수 있는지전형적인 사건으로 역사에 남게 되었기 때문이다.<br>헌의부의 불법 결의는 결의 자체가 무효이므로,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 재판국으로 바로 이첩되게 해야 한다고&nbsp;다수의 총대들이 이구동성으로 성토하고 있다.<br>문미식 헌의부장은 도대체 왜 그랬을까?헌의부의 직임과 그 한계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까지 했으면서도왜 투표를 하게 되었을까?<br>더욱이, 지난 4월 회의에서 밀봉된 서류를 개봉하여 접수하면재판국으로 이첩한다는 결정이 이미 내려진 상태였는데 말이다.<br>106회, 107회 총회 결의108회 규칙 수정까지 있었는데,,,,,,,,<br>십자가의 도를 따르고,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며, 주님께 받은 사명을 위한 것이라면,모든 것을 다 희생하면서까지 헌신할 수 있지만,<br>불법을 행하는 악한 짓을 하는 데에는현실적인 이익이 결부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현실적인 현상아닌가?<br>로비를 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바인데,이 정도 불법을 담은 악행을 저지르려면 맨입을 넘어 짧은 입(?)으로도불가능하다는 것이 총대들의 중론이다.<br>이러한 배경을 전제로 한다면, 달리 설명하지 않아도남수원노회의 로비가 얼마나 강력했는지충분히 현실적인 파악이 가능하게 하는 대목이 아닌가!<br><br>헌의부 18명 중 14명은 한 패를 먹었던 것이라 볼 수 있는데,<br>먼저 헌의부 직임과 상관없이 남수원노회 대변인 역할을 자처해&nbsp;남수원노회의 엉터리 주장을 대신 외쳤던 임원이 총대를 메고 앞장섰고,<br>나머지 13명은 기존 결의를 파기할 뿐만 아니라총회 헌법과 규칙을 부정하고 결의를 위반하면서까지 투표에 참여하였다.<br>이는 불법무도한 일을 처리할 때 이루어지는&nbsp;매우 전형적인 패거리 정치판의 단면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br><br>총회 임원회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이 사태를 방관한다면,<br>이리노회 북일교회 사건과 동일하게불법무도한 패거리 정치에 총회 임원회가 원팀으로 참여한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 된다.<br>남수원노회 강한영과 권혁철이야 자신이 저지른 불법에 대해이제는 성도들에 의해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겠지만,<br>한 패를 먹고 불법무도한 짓을 저지른 헌의부에 대해서는거룩한 공교회인 총회와 총회 임원회가 분명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 아닌가!<br>이제는 &#39;주님의 교회를 찢고, 목사를 죽이고 교회를 접수하는 이런 간악한 일을 하려면,자신도 인생을 걸어야 한다&#39;는 명확한 질서를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br>그 첫번째 사례가 남수원노회와 헌의부에 대한 총회적 차원의 대응이어야 할 것이다.<br>불법무도한 패거리 정치는하나님을 대적하고 총회를 무너뜨리는 중대 범죄행위임을명확하게 규정하는 계기가 되어<br>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잘 세워가게 되기를 전국 교회가 기도하며 지켜보자!]]></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00:0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보]불법무도한 집단으로 전락한 헌의부 즉시 직무정지 감사 및 조사처리해야 한다. 남수원노회는 담임목사 청빙절차 진행?</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6</link>
			<description><![CDATA[헌의부의 불법무도한 정치적 장난질이 어제 오늘이 아니었다.그동안 총회는 헌의부의 정치적 장난질로 주님의 몸된 교회가 찢어지고수없이 많은 목사와 교인들이 피해를 입는 일들이 반복되어 온 것을공식적으로 금지하는 규칙을 만들고 결의를 이어왔다.<br>헌의부에서 내용을 심의하지 못한다.소송 서류는 재판국으로 이첩해야 한다.이것이 핵심이었다.<br>게다가 108회 총회에서는 아예 명시적으로 &#39;기각&#39;이라는 형식을 취할 수 없게 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반려하거나 총회에 제출하는 것 밖에 없다!!!!!<br>따라서 헌의부 결정은 효력이 없다. 오히려 직무감사 대상이다.<img src="/data/cheditor4/2605/10dcd0a1536f278f6d19976a0c10aa4ad90fc8c0.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감사부는 즉시로 헌의부에 대해 직무감사해야 한다.헌의부의 이번 행태는 결정에 오류나 절차상 실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br>북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해 이리노회와 함정을 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특별재판국장 이은철과 총회임원회까지 원팀이 되었던 것처럼,<br>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패거리 정치가 이루어진 것이다.<br><br>기독신문은 여전히 이런 팀에 들어가 역할을 해댄다.&nbsp;이번에는 수천만원 광고비까지 챙겼으니 축배라도 들었나?<br>본인들이 생산하는 기사가 사실인지,누가 불법을 행하고 고통 당하는지 아무 관심이 없나? 정말로?성도들의 헌금으로 월급받고 있는 것에 대해 아무런 신앙적 고민도 없어 보인다.권력을 잡은 쪽에 가담해 이익만 보면 그것으로 족한가???<br><br>반면, 헌의부는 불법무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상묵에 대한성도들의 적법한 고소장은 아예 다루지도 않았다.&nbsp;헌의부의 원팀 작적의 명백한 증거 아닌가?????<br>김태식 목사는 불법 기소로 면직시켜 놓고적법절차에 의해 접수된 이상묵에 대한 고소장을 왜 다루지도 않나??<br>그래놓고 정상적인 상소장은&nbsp;&#39;기각?(총회 규칙과 결의로 금지한)&#39;남수원노회의 대변인이 되어 불법 심의와 기각 결정을 유도한 자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br>헌의부장과 임원들은 왜 그럴까? 그들은 목사 장로 아닌가?????그런 짓을 해놓고, 내일 주일에 또 강단에 서나?그들도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할까???? 거룩한 공회를 이렇게 불법으로 망가뜨려놓고?<br><br>일반적으로 대의를 도모할 때에는 자신의 생명도 거는 법이지만,불의를 행할 때에는 대가가 주어지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 것 아닌가?<br>김태식 목사는 제거하고, 이상묵을 중심으로 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려는남수원노회의 작전에 헌의부도 가담했음이 드러난 것이 아닐까?<br><br>이제 보라, 분명 다음 수순이 진행될 것이다.이상묵을 내세워 &#39;담임목사 청빙&#39;을 진행하는 것이다.<br>지금까지 쓰레기 정치꾼들이 교회를 접수하는 전통적인 방식이었으니,아마도 총회 전에 신속하게 진행하려고 할 것이다.<br>반드시 막아야 한다!&nbsp;맘에 안드는 목사 제거하고주님의 몸된 교회 정치꾼들이 접수하는 짓 더이상 못하게제도적으로 막아야 한다.<br>일단 담임목사 청빙해 놓으면 피해당한 목사나 교회는 수습 불가 상황이 되고노회 정치꾼들과 불법악행자들은 징계는 커녕 아무런 책임조차 지지 않는다.<br><br>따라서 신속하게 감사부가 나서야 하고,&nbsp;총회 임원회가 나서야 한다.총회 임원회까지 또 한 팀 먹은게 아니라면이번에는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br>106회, 107회, 108회 총회에서 결의하고 규칙까지 수정한 것을정면으로 파괴한 헌의부에 대해 즉시 직무감사해야 하고,반드시 조사처리 해야 한다.<br><br>도대체 이런 쓰레기짓을 하는 노회와이런 노회의 뒷배가 되어주는 헌의부와수천만원 광고비 받고 엉터리 정치질 기사 지속생산하는 기독신문과총회 정치꾼들의 불법무도함에 대해<br>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식물총회라면,<br>차라리 전국 교회 성도들에게 알리고,교인들이 일어나게 해야 하지 않을까!!!!<br>죄의식 없고, 불법무도함에 함몰되어 있어,회개가 뭔지도 모르고,양심에 화인맞은 자들이 총회를 장악하게 둬야 하나?<br>정영교 목사를 비롯한 111회 총회를 이끌어갈임원들은 정치 쓰레기짓에 동참할까? 지켜보자.<br>정말 우리 총회 이대로는 안된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30 May 2026 09:0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드디어 강한영이 다 불었나? &quot;내가 안썼어요, 나는 아무 힘이 없어요&quot;, &quot;권혁철이 썼어요&quot;</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5</link>
			<description><![CDATA[노회장 강한영 명의로 게재된<br>3차에 걸친 기독신문 광고문,<br>언론에 대한 기자 회견문,<br>심지어 헌의부의 불법 기각 결정 후 노회원들에게 배포된 서신까지<br>이 모든 문서는 권혁철이 작성하여 배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김태식 목사가 제출한 상소이유서를 &#39;밀봉해서 제출하자&#39;고 하여 밀봉한 당사자인바로 그 권혁철!<img src="/data/cheditor4/2605/f378b6fd60b5d98665388582d5c76e94396705cd.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br>노회 서기일 때개인이 노회 직전 내용증명으로 제출한 서류를 본회 안건으로 상정해<br>조사 위원회를 만들고 불법 재판국을 구성하고,<br>노회 서기인 본인이 직접 재판국 서기를 맡아서<br>불법 재판을 감행해 김태식 목사를 제거했던 바로 그 권혁철이었다!<br><br>이미 본지가 보도했지만,기독신문까지 한 패가 되어서 북일교회에 대해 기사를 생산해 내듯이여론 조작에 가담해 오지 않았나?<br><img src="/data/cheditor4/2605/998e091ded5b8d026a31b2990488bbcc66b662e4.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본지가 게재한 남수원노회 관련 기사는,녹취본을 근거로 보도했고 녹취본을 직접 게재하기까지 했다.즉 사실 검증이 끝난 내용들을 다루며 남수원노회의 불법 재판과 행정에 대해 다룬 것이었다.<br>그런데 남수원노회는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불법에 불법을 이어왔고,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행위를 지속해 왔다.<br>그런데 놀랍게도 강한영이 아니라 권혁철이 한 것이었다!<br>&nbsp;"내가 안썼어요, 나는 아무 힘이 없어요", "권혁철이 썼어요"<br>강한영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다 져야 하는 것에 대해심각하게 우려하여 왔던 것으로 판단되는 대목이다.<br>심지어, 어제 헌의부의 불법무도한 &#39;기각 판결&#39;이 결정된 직후강한영은 다음과 같은 서신을 노회원들에게 보냈다.<br>&nbsp;―&nbsp;총회 헌의부 결정에 대한 남수원노회의 입장&nbsp;―&nbsp;사랑하는 남수원노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말씀드립니다.먼저 이번 평택제일교회 및 김태식 사건과 관련하여&nbsp;오랜 시간 기도와 염려로 함께해 주신 모든 노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nbsp;금번 총회 헌의부 실행위원회는 본 사건에 대하여 결국 오늘(5월&nbsp;28일)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남수원노회는 이번 결정을 단순히 한 사건의 승패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이번 결정은 무엇보다 교단 헌법과 권징조례,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nbsp;그리고 장로교 치리 질서의 원칙이 결코 가볍게 무너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nbsp;그동안 우리 노회는 수년간 이어진 교회 분쟁 속에서도 가능한 한 화해와 회복의 길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재판보다 화해를 우선하려 하였고, 정죄보다 회개의 기회를 주고자 인내해 왔습니다.그러나 교단 재판 진행 중 사회법으로 먼저 나아간 문제,상소 진행 과정에서 내부 문서와 치리 관련 내용이 외부 언론에 지속적으로 유포된 문제,그리고 교단 질서 자체를 흔드는 여러 행위들에 대하여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기에,남수원노회는 성경과 헌법의 원칙 위에서 본 사안을 엄중히 다루어 왔습니다.&nbsp;특히 이번 과정 속에서 일부 인터넷 언론들의 왜곡과 선동, 확인되지 않은 허위 보도,&nbsp;그리고 노회와 총회 관계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그럼에도 남수원노회는 감정적 대응보다, 오직 공식 문서와 헌법적 절차,&nbsp;그리고 공교회의 질서 안에서 대응하고자 힘써 왔습니다.&nbsp;이번 헌의부의 결정은누군가를 무너뜨리기 위한 결정이 아니라,교단 치리회의 권위와 장로교 정치의 기본 원칙을 다시 확인한 결정이어야 합니다.이제 남수원노회는 더 이상의 갈등과 소모적 대립이 아니라,상처 입은 교회와 성도들의 회복, 그리고 공교회의 평안을 위해 다시 마음을 모으고자 합니다.&nbsp;아울러 이번 사태의 최전선에서 수고한 임원들과 재판국원들, 화해조사처리위원회 관계자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기도하며 노회를 지켜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nbsp;많은 오해와 비난, 심리적 압박 속에서도 끝까지 교단 질서와 원칙을 붙들어 주신 헌신을&nbsp;노회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무엇보다 우리는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교회는 여론이나 정치적 힘으로 세워지는 공동체가 아니라,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적 치리, 그리고 공교회의 거룩한 질서 위에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남수원노회는 앞으로도 성경과 헌법, 권징조례의 원칙 위에 굳게 서서,교회를 지키고 공교회의 질서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nbsp;감사합니다.2026년&nbsp;5월&nbsp;28일&nbsp;대한예수교장로회 남수원노회&nbsp;노회장 강한영 목사<br>그런데 노회장 강한영이 아니라 권혁철이 쓴 것이었다고 실토한 것이다.<br><br>이들에게 하나님은 우리의 정경에 있는 하나님이 아닌 듯 하고,이들에게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가 아닌 듯하다.<br>왜냐하면, 이 서신 마저도 권혁철이 써서 노회장 강한영의 이름으로 전달되었기 때문이다.<br>강한영이 직접 자백했으니,남수원노회는 권혁철의 똘마니들의 집단임이 드러난 것이 아닐까?<br>남수원노회원들을 자신들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그렇게 된 것을 인정할까?<br><br>남수원노회에는 골프를 중심으로 모인 패거리들이 있다는 제보도 있었다.본지는 그 실체를 확인하고 있고, 끝까지 추적해 보도할 것이다.<br>남수원노회의 교단의 정체성을 뒤흔들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 죽인 모든 과정에 대해총회 차원의 조사 처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br>불법적 헌법파괴 행위를 차단하려는 총회에서 엄중하고 구체적으로 반복된 결의를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면서 정면으로 파괴한&nbsp;헌의부의 불법행위에 대해총회 차원의 조사 처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까지 확산되고 있다.<br>본지가 확인한 바로는,평택제일교회 주권을 지닌 교인들이 행동에 나선 것으로 파악되었다.어디 성도들의 공동체를 노회의 일부 패거리들이 불법적으로 탈취해부동산을 매각하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나???<br>지금까지 참고 인내해 온 교인들이 움직이면,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된 것이 아닐까?<br><br><br>강한영이 "내가 안썼어요, 나는 아무 힘이 없어요", "권혁철이 썼어요" 라고 자백했으니형사고소와 민사 손해배상에 권혁철과 강한영 중 누가 더 큰 책임을 지게 될 지 두고 봐야 한다.<br>기독신문에 수천만원을 들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헌의부에 로비를 해서 불법 결의까지 이끌어 냈으니피같은 성도들의 헌금을 그렇게 썼더라도 괜찮다고 할까?<br>남수원노회 목사와 장로들,그리고 지교회 성도들 모두에게 다 알려지게 되면,도대체 목사와 장로들은 성도들에게 어떤 사람들로 인정 받을까?<br>하나님께 다함께 영광돌리며 감사하게 될까?<br>강한영과 권혁철과 일부 언론들에 대해이미 상당한 로펌을 통해 형사고소와 손해배상 소송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br>수사를 받아 보라! 모든 것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이제까지 해 온 불법 행위들이 다 드러나게 될 것이다.필경, 본지에 전달되어 보관되어 있는 녹취본들이 다 공개될 것으로 보여진다.<br><br>남수원노회는 성도들이 피같은 수천 만원의 헌금을 쓰고오히려 형사소송과 손해배상 소송까지 당하게 되었는데,<br>권혁철의 똘마니 집단이니 손해배상금까지 내 주려나?<br>제발 더 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컫지 말라!<br>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지금 살아 계시며 이 모든 상황들을 다 보고 알고 계심을 믿지 않는 자들이여! 다가올 진노의 때를 두려움으로 회개하라!]]></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08:3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총회헌법과 규칙과 106회, 107회 결의까지 파괴한 헌의부! 재판국인가? 본지의 보도대로 재판국 이첩키로 한 결정 번복하고 투표로 기각</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4</link>
			<description><![CDATA[본지는 지난 4월 23일,헌의부는 서류가 밀봉된 채로 접수되었다고 반려하고,개봉된 채로 다시 접수하면 재판국으로 이첩하기로 결정하였고본지도 사실을 확인하였다.<br>"김태식 목사가 상소장을 제출하면서 상소이유 설명서를 밀봉한 (중략) 다시 총회로 제출하면 그때는 재판국으로 이첩하겠다."<br>이에 따른 명확한 증거도 보관하고 있다.<br>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39;로비&#39;라는 말이 오갔고, &#39;투표한다&#39;는 제보가 있었다.<br>본지는 헌의부가 노회 대표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부서인데,아무리 로비가 있어도 헌의부가 직권을 남용하는 일까지 하겠는가고 사실 파악에 나서던 중,결정적인 제보를 받게 되어 보도를 했다.<br>본지가 접수한 제보는 상당한 증거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했고,설마 하는 마음으로 총회 사법질서의 왜곡을 막기 위해 보도하였다.<br>그런데,제보가 사실 그대로임을 분명하게 확인하게 되었다.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겠나?<br><br>오늘 헌의부의 결정은 치명적인 하자가 있다.<br>1. 헌의부는 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106회, 107회)를 정면으로 위배했다.<br>&nbsp;1) 106회 결의 : 헌의부는 재판사건은 반드시 재판국에 이첩해야 함을 못박았다.<br>&nbsp;헌의부가 로비에 의해 상소권을 박탈하는 헌법에 위배되는 결정을 반복하자, 이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총회 결의까지 있었던 것이다. 본지가 이미 보도하지 않았나?<br><img src="/data/cheditor4/2605/8a1590748571b44d6524dfcb0f72e8894bfe62ef.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건은 총회 규칙대로 재판국에 이첩시켜 화해 또는 판결토록 허락해 달라는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 해달라는 건이므로 허락하기로 가결하다.<br><br>상소가 적당한 지 재판을 진행함에 하자가 있는지 등등은 재판국에서 판단해서 재판을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헌의부가 절차상 하자 없이 제출된 서류를 심의하여 기각(?)하는가?<br>헌의부가 이런 식으로 불법을 자행해 왔기 때문에 107회 총회에서는 아예 그렇게 할 수 없도록 결의를 하였다.<br>&nbsp;2) 107회 결의 : &#39;내용을 심의하여 교인의 기본권 즉 재판 받을 권리를 침해하면 안된다&#39;고 다시 한 번 못 박았다.<img src="/data/cheditor4/2605/5279037c4df72565060d93f0b1061291f84282a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이후로는 헌의부가 총회 규칙이 정한 권한을 벗어나 사건의 내용을 심사하거나, 총회 헌법이 정한 교인의 기본권, 곧 재판 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을 확인하다.<br>106회 결의가 있었음에도 오랫 동안 관행처럼 굳어져 온 악행이 시정되지 않자,더 명확하고 자세하게 헌의부의 불법행위를 차단하는 결정을 하였다.<br>그런데도 왜 헌의부는&nbsp;총회 헌법과 총회 규칙과 결의를 정면을 위배해 가면서 이런 터무니없는 결정을 했는가? 원래 결정을 뒤집고 투표까지 하면서 말이다!!!!!!!! 도대체 왜? 도대체 왜?<br>남수원노회 관계자가 헌의부원으로 있었을 때 아닌가?&nbsp;헌의부원으로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인데,&nbsp;도대체 남수원노회는 왜 자신들이 행한 정당한(?) 재판을 했다면서상소장이 재판국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불법까지 동원하고수천만원의 성도들의 헌금을 탕진하면서까지 사력을 다하는가?????<br><br>2. 백번 양보해, 헌의부가 심의한다 하더라도 정확하게 사실 관계를 파악해야 하는데,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진행하였다!<img src="/data/cheditor4/2605/08e812353998323d642fbb0667abd630a426e92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 1) 서류 밀봉 건본지는 상소이유설명서를 밀봉한 사람이 김태식 목사가 아니고, 노회 서기 권혁철이라는 사실을 현장 녹화 영상 녹취본을 가지고 정확하게 알렸다.<br>그런데 김태식 목사가 밀봉한 것으로 둔갑시켜,서류를 반려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br><br>&nbsp;2) 사회 소송 패소건김태식 목사가 제기한 가처분 소송은 자신의 면직에 대한 당부를 묻는 것이 아니고,<br>노회가 아닌, 노회 임원회가 불법으로 임시당회장(이상묵)을 파송했고,임시당회장 이상묵은 본인이 &#39;위임목사 당회장&#39;이라고 교회를 장악하려 하므로,&#39;임시당회장의 직무정지를 구하는 가처분&#39;을 제기했는데,<br>법원이 판단을 미루는 바람에 노회가 시작되어임시당회장의 임기가 끝나 소의 이익 즉 판단의 의미가 사라짐으로&#39;각하&#39;된 것이었다.<br>도대체 그것이 상소권리를 박탈하는 근거가 되는가?총회 재판국이 판단해야지, 헌의부가 그것을 왜 판단하나??? 헌의부가 재판국인가?<br><br>본지는 우리 총회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돈봉투 로비와 관련하여 시리즈로 기사를 게재했다.우리 총회가 뿌리까지 썩은 것은 아닌지 개탄스러운 상황들에 대해 알린 것이었다.<br>그런데 본 사건과 관련하여 &#39;로비&#39;에 대한 말들이 무성하다가,헌의부 회의가 가까워지면서<br>개봉하여 접수하면 재판국으로 이첩한다는 결정이 있었음에도,이미 회의로 모이기 전부터 로비에 대한 소문과 &#39;투표&#39;한다는 이야기까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이었다.<br><br>아니나 다를까 오늘 헌의부는 투표를 했고,결과적으로는 헌의부의 월권에 의한 재판권 박탈이라는 결과가 남게 되었다.<br>거수로 하자는 말은 묵살되고비밀투표로 결정하였다. 왜 제보된 내용과 같은 것일까!<br><br>목사 개인은노회나 총회가 이런 식으로 패거리를 이루어 불법을 지속하면,그야말로 &#39;찍 소리조차 한 번 내지 못하고 당한다&#39;!<br>그렇게 주의 종 한 사람이 여론 조작과 불법에 의해 쓰레기가 되어 영육이 다 찢겨도,어디에 하소연 한 번 제대로 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에<br>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이 살아 움직이시도록 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기사를 이어 나갈 것이다.<br>이대로 남수원노회의 불법이 정당화되어 끝나리라 착각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란다.<br>왜냐하면 살아 계셔서 모든 것을 다 보고 아시는 하나님이 계시고,끝까지 사실을 전국 교회에 알리고,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도록 헌신하는 주의 종들이 함께 하는 본지가 있기 때문이다.<br>본지는 광고비 받고 기사 쓰거나 돈봉투 받고 기사쓰는 짓은 안한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28 May 2026 16:0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독신문, 광고비로 수천만원 받고 기사 생산? &#039;기독&#039;이 뭔지는 아나? 신앙윤리 저버리면 &#039;기독&#039;이라는 이름 빼야,,,,</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3</link>
			<description><![CDATA[만일 본지가 수천만원의 광고비를 받고 난 후그를 대변하는 기사를 생산했다면,즉시 고발될 것이다.<br>기독신문은 언론윤리도 지켜야 하지만,&nbsp;그 이전에 신앙윤리를 지켜야 한다.<br>이리노회의 불법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기사를 게재하지 않고,현장을 직접 가서 보고 기사를 내라는 여러번의 요청도 묵살한 채실제 교회 상황과 다른 기사를 지속 생산했던 기독신문이<br>이제는 남수원노회로 부터 엄청난 금액의 광고비를 받더니불법을 행하는 남수원노회 대변지로 전락해 버렸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fd52ca41e1917eaadc08da59da54a50e11d6069e.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기독신문은 '기독'의 의미를 내팽개친 광고비 받고 기사써주는 찌라시가 되려는 것인가?진심으로 아니기를 바란다.<br>본지에 대해 기사를 생산한 기독신문에게 공개적으로 묻는다. 반드시 답변하라.<br>1. 광고비를 얼마나 받았나? 얼마의 광고비를 내면 직접 기사를 써주나?<br>일반 전면광고는 천만원에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법적 내용이나 성명서와 관련된 것은 배로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2차에 걸쳐 전면 광고가 실렸으니 얼마의 광고비를 받았나?<br><br>2. 광고비를 받은 것에 대해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발급했나?<br>광고비에 대해 정확하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질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br><br>3. 남수원회의 불법에 대해 본지가 약 20회에 걸쳐 모든 증거들을 첨부하여 기사를 게재하였다. 단 한 번이라도 상황파악을 위해 기사를 읽어 봤나?<br>사실 보도를 할 마음이 콩알만큼만 있어도남수원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집단인지 알았을 것인데,<br>도대체 주님의 몸된 교회가 죽고 사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일방적으로 불법에 의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관심조차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광고비 내는 쪽의 기사를 내는 것은,<br>기자의 개인판단인가? 기독신문의 보도지침인가?<br>'기독'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만이 기독신문에 속해 있어야 한다.그렇지 않다면,성도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언론의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다.<br>여러 곳에서 기독신문 폐간에 대한 말들이 오가고 있음을 정작 기독신문은 알고 있을까?]]></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19:5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수원노회 강한영과 기타 언론들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한다.</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2</link>
			<description><![CDATA[남수원노회는 막대한 성도들의 헌금을 전면광고를 내는데 허비하면서,&nbsp;동시에 강한영은 한 번도 자신들에게 접촉조차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낸 것처럼 기자회견을 감행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8a506c39011dc5f0fc281837ddc5b90f05ac642d.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br>본지는 수차례 본지의 사실보도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거나 답변서를 보내면 실어줄 것임을 밝혔다.본지가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낸 기사가 있는가?<br>남수원노회는 불법무도한 재판과 행정으로 목사와 교회를 공개적으로 죽인가해자들로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다 공개되어 있는 상황이다.<br>그러므로 공개된 사항들을 근거로 했고,일방적으로 피해를 입은 목회자와 교회가 증거들을 제시하면서노회의 불법무도한 재판과 행정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였으며,<br>모든 자료들과 증거들을 면밀히 살피고,&nbsp;법률검토를 통해 기사를 게재하였던 것이다.<br>그러므로 공개된 사실에 의한 것이어서남수원노회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거나 취재하는 것은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가 아니라고 판단하였고,<br>다만, 기사를 게재하면서수차례 공개적으로 반박 혹은 반론 혹은 답변을 요청하였던 것이다.<br>남수원노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은 물론이고 양심마저도 내팽개치고불법무도한 재판과 행정을 이어가며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는 절차를 진행한 불법무도한 집단이다.&nbsp;<br>그런데 어찌 감히 남수원노회가 &#39;권징조례&#39;, &#39;치리회의 질서&#39;, &#39;성경과 교단 헌법 사수&#39; 이런 등등의 표현을 한다는 말인가! 이는 거룩한 공교회를 재차 더럽히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혀 둔다.<br><br>본지는 전면광고와 강한영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개적으로 답변을 요청한다.강한영의 보도자료로 기사를 게재한 언론들도 아래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하라.<br>답변을 하면, 그대로 게재할 것이다. 반드시 답변하라!<br>강한영은 반드시 답변해야 한다. 얼마나 불법무도한 짓을 지속해 왔는지 똑똑히 확인해야 한다.<br>1. 당회도 거치지 않고 노회가 임박한 시점에 개인이 내용증명으로 접수한 서류를 본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는가?<br>2. 조사위원회가 직접 기소할 수 있는가?<br>3. 재판국원을 노회장이 자벽으로 구성할 수 있는가?<br>4. 임원회가 임시당회장을 보낼 수 있는가?<br>5. 임시당회장이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를 해도 되고, 노회는 임시당회장에게 &#39;위임목사&#39; 증명서를 발급해도 되는가?<br>6. 노회 재판국이 충분한 방어권도 보장하지 않은 채 판결을 내릴 수 있는가?<br>7. 사회소송시행세칙이 권징조례 시행세칙인가? 총회 행정 시행세칙인가? 노회와 관련된 세칙인가?<br>8. 김태식 목사가 상소장을 개봉해서 제출한 것을, 권혁철 자신이 직접 밀봉해서 접수한 것인데, 왜 총회 헌의부에는 김태식 목사가 밀봉해서 제출했다고 거짓 증거 하였는가?<br>9. 98회 노회 재판국에서 조건부 판결을 하는 것도 웃기지만, 정한 기일 내에 회개하고 사과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동영상으로 확인했나?<br>10. 노회가 재판을 제대로 했다면, 신속하게 총회 재판국에 접수해서 총회가 빨리 판단케 해, 교회를 신속하게 안정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헌의부에서 재판국에 넘기지 못하게 하려는 취지로&nbsp;성도들의 피같은 헌금으로 되지도 않는 전면광고를 내고 있나?<br>11. 김태식 목사는 노회 임원회가 임시당회장을 보내서 교회를 장악하려 하는 것에 대해, 임시당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낸 것이다. 그런데 법원이 판단을 미루었고, 이미 임시당회장 임기가 지나서 가처분이 아무 의미가 없어져 판단을 하지 않겠다며 각하한 것이다.그것이 사회소송시행세칙과 무슨 관련이 있나? 또한 가처분 소송이 노회 재판국의 면직 판결에 대한 소송을 한 것인가?<br>12. 김태식 목사가 자신의 면직 처분에 대해 사회법으로 어떤 소송을 제기했나? 마치 면직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나?<br>13. 상소장이 재판국에 이첩되는 순간부터 상소가 진행되는 것인데, 아직 상소장이 재판국으로 넘어가지도 못한 상황이고, 남수원노회가 불법으로 재판을 한 결과에 대해 논하는 것이 권징조례에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 권징조례 76조 후단이 총회 재판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규정인가?<br>14. 남수원노회는 자신들이 재판을 해놓고 피고에 대해 허위사실까지 포함한 내용을 성도들의 피같은 헌금을 써서 전국 교회에 전면광고로 다 알렸는데, 이것은 아무 문제 없는 것인가?<br>15. 현장 녹음과 그 녹취본을 제시하며 보도한 기사 내용이 사실인가? 노회 정치꾼들이 변조한 회의록과 외부에 알린 내용이 사실인가?<br>16. 남수원노회로부터 광고비 기천만원 이상을 받고 남수원노회 입장을 대변한 기독신문의 보도가 언론윤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가?<br>17. 1억 대출 횡령건은 수사를 통해 무혐의로 종결되었고, 고소한 자들이 오히려 무고혐의로 수사받고 있는 것을 아나 모르나?<br><br>남수원노회와 언론은 정확하게 답변하라.만일 강한영이 6월 10일까지 본지에 문서로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br>본지가 허위보도를 일삼는 찌라시 인 것처럼공개적으로 기자회견을 한 강한영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와 업무방해에 대해책임을 물을 것이다.<br>강한영은 왜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일에 대해 독박을 쓰기로 한 것인지 매우 궁금하지만,여러 언론들에 공개되었으니,강한영은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br>만일 위의 사항에 대해 단 한가지라도 증거도 없이 허위사실을 보도한 것이 있다면,본지도 그에 따르는 모든 책임을 다 질 것임을 밝힌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17:4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보]북일교회 교인 약 230명 총회에 2차 진정서 제출, 회개치 않는 이리노회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이루어질 것인가?</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51</link>
			<description><![CDATA[북일교회 주인인 성도들이 다시 나섰다.<br>이리노회의 수년 간 이어진 불법과 전횡에 대해,이제는 교회의 주인인 성도들이 나서고 있는 것이다.<br>노회의 불법무도함을 조사해 달라는 진정서는총회 임원회에서 감사부로 넘기지 않고 소위원회를 만들어 대응하고 있으나,노회에 대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고,<br>가해자들로서 형사 처벌이 계속 내려지고 있는 불법 교회 분립자들이노회와 결탁해 모든 불법행위들을 다 했음에도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진 상황에서화해와 조정을 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뒤따르는 상황이다.<br><br>그런 상황에서 이리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짓을 뻔뻔스럽게 해왔는지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 터졌다.<br>폭행 가해자가 접수한 고소장으로폭행 피해자를 출교하는 재판을 행한 것이었다.<br>노회가 하나님과 진리의 말씀과 총회 헌법과 상관없이불법무도한 짓을 어디까지 행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총회 110년 역사의 길이 남을 행위였다.<br>그동안 이진 목사를 중심으로 온갖 박해와 고통 가운데서도교회를 지키며 하나님의 공의의 때를 기다리던 성도들이사법부의 처분이 내려지자 2차 진정서를 총회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br>본지가 입수한 연명부에 의하면 총 12장으로 이루어진 연명부에 총 228명이 서명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nbsp;<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www.habdongnews.com/data/cheditor4/2605/8aa549f11cf925a60c759b2b300bbef08c8752c8.jpg" class="fr-fic fr-dii"><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www.habdongnews.com/data/cheditor4/2605/43d95ecfb1bbe54bef533150e0101e1753a8261d.jpg" class="fr-fic fr-dii"><br>이번에는 불법무도함으로 총회의 근간을 뿌리 채 흔들고 있는이리노회에 대한 총회 차원의 감사가 이루어질지 전국 교회가 함께 지켜보자.<br>노회라는 집단이 패거리 정치꾼들에 의해 장악되면,주님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찢고 죽일 수 있는 지 잘 보여주는 행태로,<br>거룩한 공교회인 총회를 더럽히는 패거리 정치꾼들에 대한총회 차원의 제도적 대응장치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어,<br>이리노회에 대한 처리 과정을 잘 지켜보자.<br>성도들의 피같은 헌금 수천만원을 되지도 않는 내용을 담은 전면광고로 내보내며증거와 근거자료를 제시하며 사실보도를 이어가는 본지에 대해 협박까지 행하는남수원노회에도 거울과 경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16:5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상묵의 회개? 임시당회장임을 스스로 공표. 이제까지 자신이 저지른 불법행위를 인정한 꼴인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47</link>
			<description><![CDATA[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려는 작전의 핵심 인물들이 있었음은이미 본지의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다.<br>본지는 현장에서 녹음된 것과 텍스트 파일로 변환된 녹취록을 근거로정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사실 보도를 이어왔다.<br>그런데 남수원노회는 수천만원의 성도들의 헌금을 써가며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은 전면광고를 2회 게재했고,기독신문 관계자에 의하면 3회차 게재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br>남수원노회 노회장 강한영은 본지에 대해 명예훼손성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였는데,적절한 대응을 할 것임을 밝힌다.<br>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을 내팽개치고불법 재판과 행정을 진행한 자들이<br>어찌 감히 &#39;권징조례&#39;를 운운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있나?<br>본지는 지금까지 공개 답변할 것을 수차례 요청했다.<br>그런데 단 한 번도 본지 기사가 잘못된 것임을 지적하거나 답변하지 않았고,온갖 말들은 무성하게 만들지만,본지의 증거에 의한 사실보도에 대해 반박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br>증거와 함께 본지에 답변서나 반론 내용을 보내라! 제발 보내라!즉시로 게재할 것이다!강한영은 반드시 보내야 할 것이다!<br>기자회견?????반론이나 보내라! 본지가 증거없이 사실을 왜곡한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보내라!<br><br>자신들은 회의록을 변조하고,시나리오를 잘 준비하여 밀어붙이면 될 줄 알았지만,하나님께서 그 모든 악행을 아시기에본지를 통해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고자 하신 것이다.<br>현장 실황 녹음과 녹취와 다른&nbsp;변조된 회의록????그게 무슨 법적 효력이 있나?<br>본지의 파악에 의하면,이제까지 그런 식으로 담임목사를 면직한 여러 교회가 있고,평택제일교회 분란은 이번이 13번째 라고 한다.<br>그런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br>본인이 &#39;위임목사 당회장&#39;이라고 위조된 서류를 사용하고,&#39;파송 당회장&#39;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해<br>교회와 관련된 모든 기관(금융기관, 세무서, 법원, 인터넷 업체, 경비업체 등등)의법적 대표자를 자신으로 바꾸며 불법과 전횡을 일삼던 이상묵이<br>자신이 직접 만드는 주보에 5월 24일부터 &#39;임시당회장&#39;으로 표기한 것이다.<img src="/data/cheditor4/2605/d27e145bc39a3220ac77a3ddf80b1d763994754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현재 이상묵은 성도들로부터 고소되었는데,노회가 접수를 거부함으로 총회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있다.<br>그 고소장은5월 28일에 헌의부에서 재판국으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br>그래서 죄를 면하기 위해 임시당회장으로 바꾼 것인가????<br>그렇다면 지금까지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우기면서 행한모든 불법과 전횡이 아무 효력이 없는 것임을 자인한 것인데,남수원노회 강한영과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 진 것인가?<br>남수원노회 패거리들과 협의하여 진행한 것인가?<br>이제 평택제일교회의 주인인 성도들이&nbsp;당회장 운운하며 교회를 불법으로 장악한 이상묵의 출입을 막는다 해도대응할 근거마저 사라진것 아닌가? 임시당회장임을 자처했으니!<br>하나님의 공의의 때가 이르렀음을 믿지 않는 자들의 말로가 어떤지에 대해<br>왜 본보기가 되기로 자처하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22:13: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더하면서, 남이 한 일에 처벌하는 권한 남용장봉생은 어찌 뒷감당을 하려는지, 선장에 의해 방향 잃는 총회 이대로 두면 안된다.</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46</link>
			<description><![CDATA[총회장 쯤 되면,자신이 어떤 판단과 행동을 할 때,그것이 차후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 지 정도는 계산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br>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자신이 행하고 있는 온갖 불법무도한 짓이 명확한 증거가 되어 뒤따르고 있는데<br>마치 자신이 의인인 양, 하나님의 공의를 따르는 양,어디 얼굴을 내면서 월권과 직권남용을 하고 있나!<br>리폼드투데이 5월 25일자 기사에는 장봉생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발언내용이 보도되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fb67bac00e2b13e09b909e8f6d44206110959319.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임목사는 금품수수로 선거관리위원을 한다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br>총회장이라면 반드시 이런 원칙을 고수하며 총회를 이끌어야 한다. 이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br>그런데 장봉생은 자신은 역사적 오점이 되는 엄청난 불법행위를총회장의 이름으로 지속해오지 않았나?<br>금품수수한 사람이 선거관리위원을 한다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그럼 7천만원 수수했던 일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어 선관위에서 후보탈락된 사람을왜 총회장이 되게 하려 그렇게나 애썼나?<br>전국 교회를 기망하고 면직된 채 총회 임원을 하고 있다가 사실이 확인되어 후보탈락된 사람을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더니 본회에서 투표까지 하게 하지 않았나?<br>지금 선관위의 김종철은 감사에 걸려 수천만원을 토해낸 인물이지 않나????<br><br>본지도임병재 목사가 문제가 있고, 선거관리위원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자라면,합법적인 절차를 따라 선거관리위원을 할 수 없도록 해야 하고,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판단한다.&nbsp;<br>본지도 사실 파악에 나서, 정확하게 보도를 이어갈 것이다.<br>문제는,임병재 목사가 어떤 죄를 범했는지 적법 절차를 거쳐 확인되지도 않은 마당에,<br>그런데 총회장이 직권을 남용하여 총회에서 부여하지도 않은 인사권을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행사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경우인가?<br>총회장이 이 일에 집착하고 매달리는 모습은,<br>과거 7천만원을 수수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선관위에서 후보 탈락된 자를 투표하게 하려고 애쓰고,<br>면직된 채로 전국 교회를 속이고 임원이 되었던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선관위에서 후보 탈락된 자에 대해 투표까지 하게 했던 것과는<br>정반대의 이율배반적 행위라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는 것을 본인만 모르는가?<br>장봉생의 말을 그대로 빌리자면,<br>이런 정도의 불법을 행하는 자(장봉생)가 총회장은 물론이고 총대로 있는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br>가 되지 않겠나?<br>그런데 자신은 버젓이 총회장으로서 직권남용까지 하고 있지 않나?<br>세상도 이 정도 수준의 상황이 되면'내로남불'이라는 말을 쓰는 것 조차 부끄러워하지 않을까?]]></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16:1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보]남수원노회에서 헌의부에 돈봉투 살포 정황, 감사부에 진정서 접수될 듯</title>
			<link>http://habdongnews.com/news/view.php?idx=543</link>
			<description><![CDATA[본지에 제보가 들어왔다.<br>남수원노회 쪽에서 헌의부에 엄청난 로비(돈봉투)를 하고 있고,김태식은 로비를 전혀 하지 않아서 건방진 놈이고 아쉬울게 없는 가 보다 하기도 하며,28일 헌의부 회의에서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br>는 것이다.<br>본지는 제보자에게 증거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고,녹음되어 있는 파일을 접수했다.<br>우리 총회는 정말 어떻게 할 것인가?<br>110년 역사에 총회장, 총회 서기, 총회 회의록 서기 등이&nbsp;제명 출교된 자를 다른 노회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더니,4주 만에 위임청빙공동의회 하게하고12월 25일에 불법 위임식을 해주고,&nbsp;일방적으로 선관위원을 해임하는 직권을 남용하는 등<br>대놓고 헌법을 파괴하는 짓을 해놓고도 뻔뻔하게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으니,<br><br>감사부에서 횡령을 시도했다 들통 나 돈을 토해낸 사람이총회 임원을 하면서 면직된 자와 공모하여 임원후보 천서를 뒤집는 짓을 하더니<br>이제는,일말의 양심의 거리낌도 없이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장의 중책을 맡아,현재 부총회장을 선관위 심의에서 탈락시키고 이**을 현장에서 총회장으로 세우는 일에핵심 역할을 한다는 의혹까지 무성하다.<br><br>총회 현장에서 데모를 하여 총회를 뿌리채 뒤흔든 자가자기 교회 장로라고 총회장상을 수여하고,자신은 천서위원장의 중책을 수행하려 한다.<br>그러니 이리노회나 남수원노회 같은 지방 노회들이 불법무도하게교회와 성도들을 죽이는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신문에 전면광고를 내고, 헌의부를 매수하는 짓을 거리낌없이 하는것 아닌가?<br>본 제보가 사실인지, 도대체 누가 어떤 경로로 이런 짓을 하는지 분명하게 조사해야 한다.<br>28일 헌의부에서 총회 헌법과 종전의 결의를 뒤집고 투표하자고 하는 자,정상적으로 접수된 상소 서류를 총회 재판국에 넘기지 않도록 발언하는 자,정확하게 파악할 것이고,추가 접수될 증거와 함께 고소할 것임을 미리 알린다.<br>제발 목사와 장로 탈을 쓰고 세상 쓰레기들도 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짓 좀 그만하라!내일이 주일인데,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컬으며 강단을 더럽히는 인생은 좀 정리하자.<br><br>본지는&nbsp;목사 장로 기도회에서돈봉투를 돌린 2명의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기사도증거가 보완되는 대로 기사화 할 것임을 밝혀둔다.<br><br>합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합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23 May 2026 11:3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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