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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2] 북일교회 비대위원장 외 279명 성도들 감사부에 진정서 제출, 감사부는 이형만 카르텔 아닐까?
- 본지는 북일교회 비대위원장 임종무 집사 외 279명의 연명부가 첨부된 진정서가총회 임원회와 감사부에 접수되었음을 확인했다.진정 내용은,이리노회가 그동...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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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봉생 총회장, 자신의 말이 위선이 아닌지 돌아보기를
- 성경에는 스스로 속는 것 즉 자신에게 속아 살아가는 자들에 대해 엄중한 경고의 말씀이 있다.약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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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으로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임원회는 해산해야 한다.
- 109회 총회 임원회(현 110회 정임원들)가 불법에 불법을 이어갔다.교회를 죽이는 짓을 서슴지 않고 행했다.고광석 때부터 천안중부교회로부터 돈을 받아 먹으면...
-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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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봉생 정책총회 시작부터 불법 회의록 채택?
- 이리노회가 헌의한 '합동타임즈 조사 처리 청원의 건'은 아래의 이유들로 효력을 상실했다.1. 이리노회의 헌의안이 불법이었다.이리노회 소속 어느 당회에서...
-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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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최 총회 7] 장봉생 정책총회 MBC, 국민일보 조사처리 결의?
- 전 세계에 송출되고 있는 총회 현장이었다.폭도들이 데모하듯이 난장판을 만드는 것도 유야무야하고 넘어가니,어떤 것이든 못할 게 있겠는가?본지는 사실 아...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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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재판국 보고와 검사 없는 특별재판국 구성 자체가 무효. 109회 총회 현장 영상
- 109회 총회 회의시, 108회 재판국의 판결 보고가 시작되려 할 때,장봉생 총회장 후보의 정책팀장으로 함정을 파서 물게 만드는 이형만이 앞으로 나와검사를 하...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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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만이 사주했음을 자인했다. 장봉생도 공범일까?
- 본지가 이미 밝힌대로,이의성이 어떻게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면서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할까 의아했고,누군가가 배후에 있고 사주한 것이 아...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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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일교회 백서 3-4 북일교회를 삼키려는 정치꾼들의 만행 4
- 25년 3월 15일, 이리노회 임원 임사부에서 이진목사에 대한 직무 정지 결정을 하고, 다시 이남국 목사를 임시 당회장으로 파송을 결정하였다. 임원임사부는 치...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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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일교회 백서 3-1 북일교회를 삼키려는 정치꾼들의 만행 1
- 3장을 시작하면서 이리노회는 김익신 원로목사와 김화중 총회 회계 장로에 의해 오랜 시간동안 장악되어 왔다.불법 고소장을 접수하고, 재판국을 구성하고, ...
- 2025-06-28
- 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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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문미식 헌의부의 만행이다. 밀봉도 허위사실이고,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도 허위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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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철의 밀봉 제안 영상 전격 공개. 이것이 사실과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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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원노회 강한영 권혁철 자기들의 거짓말들을 진실로 믿고 있으니, 정상이 아닌건가??? 이 정도면 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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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은 천안중부교회 총회임원회 주관 위임식이 명백한 불법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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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이상묵의 총회 임원회 결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남수원노회의 총체적 불법무도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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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제는 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인가? 강한영의 허위사실 유포의 근원지는 어디? 이번에도 권혁철이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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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식 헌의부, 정말 로비 안받았나? 사회소송 제기한 평서노회 사건은 이첩하고 남수원노회 사건은 불법기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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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가치를 정면으로 파괴한 총회 헌의부와 사회소송시행세칙!!, 헌의부의 만행의 끝이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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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막가려면 무슨 일이 있어야 가능한가? 목사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데,,,,, 헌의부를 아예 없애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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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의부는 스스로 재심의의 함정에 빠졌다. 기각 판결도 불법인데, 그 사유도 완벽하게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