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과 이리노회 북일교회 관련 소위원회 명의의 공문이 본지에 접수되었다. 본지는 이에 대해 5월 26일 답변서를 제출했다. 아주 이상하고 개념없는 공문이었지만, 총회장 이름이 있어 여러 차례 망설이다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 답변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25년 7월 1일 합동타임즈기사관련 소위원회(위원장 서만종 목사)로부터 '괴
카카오톡 문자'가 왔다.

이 정도의 행정과 절차라면 구멍가게를 해도 망한다. 내용은 둘째치고(내용의 문제는 차후에 다시 정식 공문이 오면 다시 다루기로 한다),
도대체 이러한 행정이 대한민국 장자교단의 서기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음이 눈으로 보고 있지만 믿기지 않는다. 뭘 어떻게 하자는 건가? 본지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세상의 쓰레기 정치꾼들도 언론탄압은 가장 신중하게 다루며 두려워하는 것인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총회 서기단이 어찌 이런 해괴한 짓을 한단 말인가?
총회 서기단이 되면 세상 권력을 다 가진 것인가? 그냥 막 마구잡이로 해치우면 되는 권력을 가진 자들인가? 불법과 절차상 하자의 기본 행정조차 인지 못하는 자들이 무슨 총회를 이끌어 간단 말인가!
총회 소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서기와 부서기는 다시 정확하게 보고,
내용은 다시 다룰 것이니, 절차상 하자에 대해 숙고하고, 본지에 정식으로 사과하고, 마구잡이로 행정을 한 책임을 질 것을 촉구한다.
1. 기관이 하나인가? 두개인가? 같은 건가? 다른 건가?
본지는 [이리노회북일교회관련 소위원회(위원장 임병재목사)]에 답변서를 보냈는데,
[합동타임즈기사관련 소위원회(위원장 서만종 목사)]가 접수했다고 한다.
초등학교만 입학했어도 알 수 있는 수준인데,,,,,
2. 공문인가? 문자인가? 공문서인가? 사적 문자인가?
5월 22일에는 일단 공문서 형식을 갖추었다. 그런데 본지의 5월 26일 자 답변서 접수 유무에 대한 답이 없었다.
답변서에 대한 반응도 없었다.
그런데 뜬금없이 7월 1일에는 소환요청을 공문서가 아닌 문자로 해왔다.
두 위원회 위원장이 현재와 차기의 총회 행정을 책임진 서기와 부서기인데,,,
이 정도면 총회가 구멍가게 수준도 안됨을 스스로 공표한 것에 다르지 않다.
총회 부서기의 경우 선거와 관련되어 자격에 대해 심각한 문제도 거론되는 마당에 이 정도 행정과 절차상 하자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건가?
제발 기사 좀 제대로 읽어 보기 바란다. 공문과 괴문자의 내용에 대한 대응은 차후에 다시 하기로 한다.
총회가 이렇게 흘러가면 안 된다. 총회 임원단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권력 기구로 전락하게 둬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