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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배드리는 주님의 교회를 죽이려는 김화중과 이남국과 이리노회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8-17 15:10:58
  • 수정 2025-08-17 16: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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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원이 70명이라고 속이고 죽이려 하던 김화중과 이남국
  • 목사가 면직되고 예배당에서 그 엄청난 일이 있었어도 250명 가량이 예배하는 주님의 교회
  • 김화중과 이남국 추종자들이 왜 그렇게 CCTV를 없애려 했는지 잘 확인됨

쓰레기 노회 정치꾼들(김화중 이남국이 중심)에 의해 2년 가까이 유린된 익산의 북일교회.


1. 24년 3월, 이진 담임목사는 6개월 정직당함, 총회 상소.

2. 24년 9월, 총회 재판국 보고도 없이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으로 보내져, 이진 담임목사는 정직과 면직됨

3. 24년 10월 가을 정기회, 정직 기간이 지났는데, 해벌과정 안거쳤다고 회원인정 안함

4. 25년 3월 노회 임원회(노회가 하는 건지 모르나?)가 이남국을 임시당회장으로 파송

5. 25년 4월 이진 목사 면직 공포, 이남국 당회장으로 재 파송


본당을 놓고 몇 주를 충돌하던 차에

본당은 김화중 이남국 추종자들이 차지했고, 

이진목사를 따르는 성도들은 대승적으로 양보하여 1층의 소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런 상황이 6개월 이상 지속되었으니 이진 목사와 함께 하는 성도들은 진정성을 가지고 교회를 지키는 성도들 빼고는 흩어진 상황이다.


김화중 이남국은 지금까지도 70여명이라고 하고, 거짓 언론 기독신문도 이에 편승해 기사를 악의적으로 수없이 써냈고,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도 자신들의 엉터리 재판의 근거로 삼았다. 인원이 많은 쪽을 살려야 한다고 하면서,,,,


그런데 정작 본당에서 아무런 방해도 없이 모이게 해주었는데도,

CCTV는 다 파괴하고 찍지 못하게 하는 짓을 반복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구리니까!

어둠은 빛을 싫어하고 미워하니까!


25년 8월 16일 이리노회는 역사적으로 전무하고 후무할 '예배당 폐쇄 행정명령'을 내렸다.

어이없고 제정신 아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 이진 목사와 북일교회 성도들은 예배를 본당에서 드릴 수 있었다.

이제 제대로 보라! 김화중 이남국이 어떻게 사기를 치면서 북일교회 상황을 호도해 왔는지!!!

오늘 주일 예배 실황이었다.


오늘 2부예배 때, 노회에서 현장 점검 오겠다 해서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예배를 두 번 드린 인원(성가대와 예비인원)을 1사람으로 세었을 때도,


최소 220명 이상에 이른다!!!!


김화중 이남국 추종자들은 1,2부 드린다면서 똑같은 인원들이 앉아서 인원수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

그들은 사진도 공개하지 않고 들통날까봐 CCTV를 전심으로 파괴하는 짓을 해오고 있다.


이런 악한 자들이 주님의 교회인가? 이런 허위과 거짓으로 사기행간을 벌이는 자들이 진짜 교인들인가? 


그들이 벌이는 사기행각의 뒷배가 되어주고 지시하는 이형만, 특별배판국(국장 이은철), 총회 임원회, 노회 임원회, 김화중 이남국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맞는가!


이리노회 목사와 장로들은 정확히 보라.

이것이 이진 담임목사와 함께 하는 성도들의 모습이다.

이런 교회를 죽이도록 두는게 하나님의 뜻인가?

김화중과 이남국의 사기행각을 알면서도 침묵해야 할 만큼 김화중과 이남국이 두려운가?



오늘 이남국 측 주보에는 이진 목사를 또 해임했다고 광고가 실려 있다.

노회는

25년 4월 면직공표했고, 25년 8월 삭제된 안건으로 불법 재판해서 제명 출교했다.

예배당은 폐쇄 행정명령! - 도대체 뭘 근거로 이런 쓰레기 짓을 한 건지!


그런데 이남국은 주보에 '해임??????이 허락' 되었다고 광고했다(주보 광고 2번).


도대체 이리노회는 어떤 집단이길래 이런 짓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으며 자행하는가!


북일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만약 40억원을 중심으로 모여 공모한 악한 자들의 손에서 교회를 지켜내지 못하면,

우리들의 신앙은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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