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총회는 쓰레기 커넥션에 의해 거룩한 공교회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자신의 총회장 임기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 모임에서,
자신이 얼마나 준비안 된 총회장 후보인지 적나라하게 선포했다.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에 의하면,
사회를 보고 내려온 장봉생 총회장 후보에게 이형만이 어떤 말을 하자,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다시 강단에 올라가 말을 했다고 한다.
도대체 이형만이 뭐길래 우리 총회가 이렇게 휘둘리는가?
이형만의 주문 후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했던 어처구니 없는 말의 내용을 보면(전체 영상은 다른 언론의 영상을 참고하라),
1. 공정한 선거, 반듯한 총회 질서를 세우는데 역할을 하겠다?
고광석을 살리고, 1년 간 호흡을 맞춘 서만종도 살리겠다.
자신도 총회장 후보임을 망각하고 대단히 오버하고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해괴한 짓인가!
총회장이 되면 무슨 짓을 할지 두렵다. 총회 임원회의 권력으로 또 얼마나 총회를 우습게 보고 함부로 할까? 심히 걱정스럽다.
이형만이 정책팀장으로 있으니, 얼마나 많은 일들을 불법적으로 행하며 헌법과 규칙을 교묘하게 비틀어서 폭압적으로 행사할까 ㅠㅠ.
2. 110회 총회를 갈등속에서 진행하지 않고 평안하고 웃으면서 총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다?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지도 못하는 수준인가?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하자가 없는 후보를 총회에 세우는 공적 직임을 감당하고 있는 중임을 모르는가?
총대들의 선택에 맡기자? 총대들의 투표권을 제한하지 말자?
총대들은 선관위를 통해 우리 총회를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후보를 놓고 선거에 임하기를 원한다. 모르는가?
3. 정견발표 전까지 후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서 양쪽의 험한 모습으로 사람들이 동원되고 하는 일이 예상되는 하루 전 이틀 전의 상황이 오면 저는 정견발표 보이콧하겠다?
이정도 수준의 인사가 총회장이 될만큼 우리 교단은 참 어이없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
정견발표 장소를 자신의 교회에서 하기로 한 것이 총회 일에 은혜를 베푸는 일인가?
자기 생각과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공적인 일을 뒤집어 엎어도 되는 것인가?
4.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분에게 제 생각을 말씀을 드렸다. 같이 총대들의 평가를 받게 하자.
현행 분명한 법규를 가지고 명명백백한 그런 기준을 가지고 할 때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애매한 영역이 있을 때는 주권자이신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불러 모으신 총대들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믿는 것이 그게 개혁신앙이라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봉생 후보가 너무 바빠서 고광석이 후보 탈락되고, 서만종이 보류된 이유를 소상히 알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러니 이렇게 개념없는 말을 하는 것일테니.
많은 기사를 썼음에도 보지 않았으니, 다시 밝힌다.
1) 고광석은 우월한 지위(노회폐지문제만을 다루는 소위원회 서기였지만, 동시에 총회 서기였다)를 이용해 이상규에게 7천만원을 받고 천안중부교회를 유린하도록 해주었다. 선교비로 받고 일부를 썼다가 이상규가 폭로하자 7천만원 전액을 돌려주었다.
그런데 이상규 본인이나 교회가 7천만원을 선교비로 준비한 일이 없다.
천안중부교회는 고광석과 이상규 등 충남노회 폐지 수습위원회와 관련된 총회 인사들에게 약 1억 2400만원 이상의 헌금으로 마련된 돈을 뜯긴 것이 확인되지 않았나?
2) 서만종은 소속노회에서 면직되었다. 그래서 목사가 아니다. 목사가 아닌 자가 총회 서기가 될 수 있나? 부서기를 했으니 문제없다? 이게 말이어서 지껄이나?
당시 전남노회가 기자회견하고 성명서 발표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다했음에도, 개무시되고 서만종이 부서기가 된 것이 권순웅선관위원장과 고광석의 작품이었음이 다 알려져 있는데?
개혁신앙이라고 생각? 어디에다 개혁신앙을 갖다 붙이나!
김영우와 그의 부역자들과 그의 잔당들이 입버릇처럼 해오던 말을 장봉생에게서 다시 듣게 될 줄이야!
온갖 불법을 자행하면서 총회를 유린하는 쓰레기 커넥션이 보여주는 모습은,
1. 범죄해도 우리편이면 문제없다고 한다.
2. 자기들은 무슨 짓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3. 자기들은 헌법과 규칙을 파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엄격한 잣대로 권력을 휘두른다.
4. 자신들의 불법이 드러나면 은혜와 평안을 내세우고, 다른 사람들의 조그만 문제라도 생기면 하나님의 공의 어쩌구 하고, 법과 규정을 내세워 이내 억압하고 처벌한다.
하나님이 어쩌구? 개혁신앙이 어쩌구? 정말 정상범위를 한참 넘어선 수준이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 중에 완전히 자기에게 속아서,
진짜 자기들이 주님의 사람인 줄로 속아서,
주님 앞에 섰을 때도 주여 주여 주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 쫓아내고 능력을 행했다고 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주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보게 되는 것 같은 것은 우리들만의 느낌일까?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