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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선관위 돈 먹었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03 21:38:45
  • 수정 2025-09-04 1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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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봉생도 총회장 후보 신분이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났다.
  • 선관위를 협박해도 어물쩍 넘어가는 것은 약점 잡힌 거 아닌가?
  • 오정호 선관위는 명확하게 입장을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반복될 것이다.

총회 110년 역사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현재 임원 후보인 사람이 선관위를 공개적으로 겁박한 것이다.


장봉생 목사는 110회 총회장 후보 신분이다.

여전히 선관위의 관리 감독 아래 후보로서 총대들 앞에 서는 것이다.


그런데 장봉생 후보는,


선관위가 불법적으로 후보를 탈락시키는 것처럼 말했다.

현행 분명한 법규를 가지고 명명백백한 그런 기준을 가지고 할 때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부서기는 손대시면 안됩니다!" 선관위도 자기가 통제하는 산하기관인가?



더 나아가 공개적으로 자신이 실행위원회를 통해 무엇인가를 할 것처럼 말했다.

그렇게 하므로 이것이 뭐 일각에서 지금 올린 총회실행위원회라는 단계도 있고, 또 그 다음에 이런저런 한두 사적인 단계도 있고,,,,


선관위가 불법으로 후보를 탈락시킨다고 표명한 후 총회실행위원회와 다른 한 두 단계를 통해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미였다.


그동안 장봉생 후보 주변에서는 총회 실행위원회를 통해 선관위를 해체한다는 말들이 나돌았고,

총회 본회에서 정영교 후보도 날려 버리고 현장에서 다른 사람을 부총회장으로 세운다는 말도 끊임없이 나돌았다.

심지어 현장에서 뽑아 세울 사람의 이름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그 중심에 장봉생 후보가 있었음을 스스로 공표한 것이다.

부총회장을 하면서 총회장이 되면 총회를 자기 손아귀에 넣고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만 가득했던 모양이다.


주님께서도 마음에 쌓인 것이 말로 튀어나오는 법이라고 말씀하셨으니!


선관위가 "공적인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라 협박처럼 들렸다. 무게를 가진 총회장 후보의 한 마디가 선관위를 불법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고 하는 말에 대해,


장봉생은,

"실행위원회 발언은 청원 내용을 잘 몰라서 한 것", "파장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 향후에는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장봉생 후보와 함께 하는 수많은 목사 장로들이 고광석과 서만종을 심의하는 선관위에 대해

거의 매일같이 중상모략을 일삼아 여론을 만들었고,


고광석의 후보 탈락이 결정된  1차 심의가 있었던 날은 수많은 목사 장로들이 총회회관에 모여 고광석과 서만종을 후보로 확정하라고 데모를 하지 않았나?


9대 6이라는 말이 데모 현장에 전달되었을 때, 9대6으로 후보로 확정된 줄 알고,

총회회관 현장에서 어떤 사람은 "한 놈이 이탈했네, 10대5로 이기는 거였는데"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다 후보 반대가 9표라는 사실을 듣고는 "도대체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고 말을 했다고도 한다.


그리고는 바로 나온 말들이 "실행위원회를 통해 선관위를 날려 버린다" 등등이었다.

그리고 성명서 발표하고 실행위원회 개최 청원서를 낸 것이었고, 이것은 언론들에 보도가 되었고, 그 내용까지 알려진 상황이었다.


장봉생을 허수아비 만들고 총회진행을 기획하고 있는 이형만의 작품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들도 다 알 수 있게 공개된 일인데,


장봉생 후보는 "실행위원회 발언은 청원 내용을 잘 몰라서 한 것"이라고?

그런데 이러한 모습은 7천만원을 선교비로 받았다고 발뺌한 고광석과 비슷한 태도이다.


어떻게 모를수가 있나? 공개적으로 고광석과 서만종을 살려 총회 임원이 되게 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정도의 사람이!


더 나아가 장봉생 후보는

"이게 저는 양쪽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더러 증인이 되어서 얘기하라면 얘기할 게 많다. 그렇지만 총회전체를 위해서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장봉생은 증인이 되어 공개하라. 선관위가 심의하기 전에 공개하라. 그것이 총회를 위하는 길이다.

고쳐져야 하고 바로 잡아져야 한다. 돈 선거 한 것인가? 총회가 돈봉투에 사로잡혀 있는 꼬라지를 스스로 경험한 것인가? 본인이 행한 일인가? 알고 있는 것인가? 다 얘기하라.


이제는 총회 전체를 위해서 다 말하자. 우리 모두 모든 것을 다 밝히자. 

나름의 커넥션을 만들어 놓고 얼마나 추잡하고 더러운 이권들에 개입해 7천만원 받고 1억 2400만원을 강탈하고, 교회들을 죽이며 총회를 더렵혔는지!


그런 사람이 명백한 잘못이 없다고 하며 이미 탈락한 후보를 살려야 한다고 겁박한 자!

왜 그런 사람을 총회장으로 세우려고 하는지 정직하게 증인이 되어 얘기하라!

도대체 무엇에 사로잡혀 그런 말을 담대하게 공개석상에서 말했는지!


이런 식으로 겁박하는 자가 총회장이 되면, 

겁박이 아니라 바로 총회장의 권한을 넘어 온갖 불법적인 일들을 맘껏 해댈 것이 아닌가? 

마구잡이로 해 버려도 책임 안지고, 아무도 제재할 수 없는 절대권력이니!


놀라운 것은 그것을 '개혁 신앙'으로 포장하여

정당한 것처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행하는 것처럼 변개하였다는 것이다.


이리노회 북일교회를 죽이는 짓을 기획한 이형만의 수법과 동일하다.


그러더니 정견 발표를 보이콧 하겠다며 이미 공지된 일정을 불법행위를 진행하는 것처럼 규정하였다.


우리 헌법의 권징조례에 의하면 재판 받는 중에 그 내용을 사람들에게 알리기만 해도 바로 처벌되도록 하고 있다. 


그만큼 법과 질서의 범주를 지키고 순응하는 것이 중요함을 규정해 놓은 것이다.



오정호 선관위는 오늘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한다.

뭘 확산되지 않게 했다는 것인가?


1차 심의가 있던 날 "10표로 확정되는 거였는데, 한놈이 이탈했네"라고 말한 것이 사실이었나?

이런 수치와 모욕을 당하고, 법과 규칙이 파괴되는 110년 역사에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확산되지 않도록 한다?

오정호 선관위도 돈 먹었나? 장봉생과 같은 부류의 커넥션인가?


선관위를 겁박하고 모욕한 장봉생,

총회 헌법과 규칙을 조롱한 장봉생은 총회장 후보 탈락되는 것이 마땅하지 않나?


법과 제도를 부정하고 겁박하는 사람이 총회장이 되고,

그것을 부추기고 쥐락펴락하는 이형만이 정책을 담당한다면 우리 총회는 1년 동안 얼마나 시름시름 앓겠는가?


이리노회 북일교회를 얼마나 처참하게 짓밟고 찢고 고통스럽게 했는가?

이형만이 시작하고 이은철이 특별재판국장이 되어 북일교회를 이남국과 이리노회 쓰레기 정치꾼들에게 먹잇감으로 내주지 않았나?


그 일을 하도록 장봉생이 포함된 임원회가 온갖 불법과 불의를 저지르지 않았나?


이미 김화중과 이남국이 "총회에서 다 해결해 줄 것이다. 다 준비됐다"고 떠들고 있다고 하니,

북일교회 통장에 든 40억원을 탈취하기 위해 모인 쓰레기들이 

교묘하게 총준위를 통해 다음 단계에 대한 모의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반드시 이형만의 기획에 의한 재판국 보고 방해와 특별재판국 불법설치와 이은철 특별재판국에 대해,

북일교회를 갈기갈기 찢어 놓은 범죄에 대해 조사처리해야 할 것이다.


목사가 아닌 서만종이,

장봉생이 포함된 임원회를 통해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천안중부교회에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고,

4주 만에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나!


주님의 몸인 천안중부교회를 불법으로 찢고 죽이고 탈취하는 일을

시작한 고광석과 이어받은 서만종을 살리려는 장봉생!

이들의 합작품이었음을 자신이 공개적으로 천명한 것이다.

110회 총회는 이들을 처리해야 한다!


부총회장일 때 이형만과 함께 이런 짓을 해치워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기고만장해져서,


실행위를 통해 선관위도 제거할 수 있다는 말까지 예사롭게 한 것이 아닌가!

담대하게 공개적인 자리, 자신을 총회장으로 세우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이형만의 지도에 따라 공개적으로 함부로 떠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그가 총회장이 되면 이제 무슨 짓을 할까?

참담하기 그지없다. 장봉생의 주변에 있는 인사들을 보라.

김영우 잔당들이 얼마나 많이 모여 있는지!


오정호 선관위는 돈 먹은 것이 아니라면, 장봉생 후보에 대해 심의하고,

법과 규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 우리는 지켜 볼 것이다.


오정호 선관위가 말만 하는지 바르게 하는지!


그리고 오정호 선관위 마저 법과 규칙을 벗어나고 하나님의 공의를 훼손한다면,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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