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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총회 임원회, 후보들이 적극적 선거개입? 초유의 불법 사태 연장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1 15:24:34
  • 수정 2025-09-14 07: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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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총회 임원회는 무소불위의 권력집단으로 막가파식 행정의 끝판
  • 총회 임원회가 왜 선거에 개입하나? 그들은 하나님의 공의도 섭리도 믿지 않는가?
  • 패거리를 만들어 폭도 행위 하고, 후보자들이 임원회를 빙자해 선거개입해 불법을 행하는 역사를 남기려는가?

총회 임원회가 선관위도 부르고 후보들과 핵심 지지자들을 불러 난상토론을 하여 상황을 정리하기로 결의했다고 알려졌다.


총회가 파행에 이를 것을 염려하여 궁여지책으로 결의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무리 그러해도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 초유의 불법행위를 결의한 저의는 무엇이고,

현재 후보자들이 섞여 있으면서 임원들을 압박한 결정적 힘의 고리가 무엇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임원회가 무슨 권한으로 선관위와 후보들을 집합시키나?

임원회가 무슨 권한으로 선거에 개입하고, 후보결정에 개입하나?

임원회에는 지금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있는데, 그들이 결의한 것이 효력이 있는가?


왜 이리 불법이 되는 일을 행함에 담대할까?

총회 임원회는 하나님과 총회 헌법과 규칙 위에 있는가?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서만종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려고 이런 방법까지 동원하는가?  


우리 총회는 전국 호남협의회 소속 조직인가? 

그들이 결정하여 밀어붙이면 임원회는 꼼짝없이 결정을 해야하는 구조인가?


우리는 결코 상상도 할 수 없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이미 겪으며 정신이 혼미한데,

총회 임원회는 사상 초유의 사태의 주인공이 되는 일을 스스로 결정하지 말아야 한다!


총회가 걱정스러운가? 파행이 염려스러운가?

그러면 더 더욱 총회 헌법과 규칙을 따라 하면 된다.


선거는 선관위의 고유권한이고, 만일 문제가 있다면,

총회 본회에서 총대들의 뜻을 묻고 총대들의 의견을 따라 정리하면 된다.


아니 그 길 밖에 없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이러한 기본 상식도 상실했나?


총회 본회에 폭도들이 재차 난입한다? 그들은 총회 규칙에 따라 단호하게 처리하면 된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9월 4일 폭도들의 명단을 작성하고,

총회 규칙에 따라 해당 노회 총대권 2년을 제한해야 한다.

만일 이에 대해 조치하지 않으면, 천서위원회가 한 패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 된다.


우리 총회는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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