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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북일교회 유령당회의 불법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광고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4 10:41:45
  • 수정 2025-09-14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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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일교회에는 이남국이 사임당해도 당회가 있네, 김화중을 중심으로 한 유령당회인가?
  • 새로 선임된 임시당회장(물론 이 자체도 불법이지만)이 당회를 소집한 적이 없는데?
  • 당회가 공고? 당회장도 없는데? 장은일이 드디어 전면에 나타나네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북일교회에 또 한 번 해괴한 일이 일어났다.

물론 이번 한 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참으로 놀랍고 어이없고 불쌍하기 짝이 없다.

하다 하다 이런 기발한 불법을 행할 수도 있구나 실소를 금할 수도 없다.


당회가 공동의회 소집 공고를 냈다? 당회장이 아니고?


이남국이 사임되고 새로 임시당회장이 선임 되었는데(물론 이것도 불법이지만),

당회를 소집한 적이 없다. 그런데 당회가 위임목사 청빙 공동의회 소집을 공고했다.


만일 공동의회를 강행한다면 새로 선임된 임시당회장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텐데,,,

이남국이 저지를 불법과 만행들, 김화중이 저지른 모든 불법과 만행들까지 임시당회장이 짊어지려는 걸까?


이런 해괴한 일을 벌이는 김화중은 정말 우리 교단 소속 교인이 맞는가?

이리노회는 김화중의 만행을 몰라서 두고 보는 것인가?

이리노회는 이런 만행들을 비호하며 이대로 방치했다가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 것일까?


도대체 김화중의 무리들이 행하는 일의 끝은 무엇인가?

그들에게는 지켜야 하는 선이 없는가? 

어찌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이런 만행을 지속한단 말인가?


장은일이 드디어 전면에 나섰네. 이젠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

이리노회 단톡방에 올라왔던 장은일에 대한 내용이 사실로 입증되었으니,,

분쟁 중인 교회라도 일단 맡아야 할 교회가 필요했나? 법률서비스로는 충분하지 않았나?

그도 은행에 예치된 40억과 관련이 있는 것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난공불락같은 성을 쌓고 그 안에 숨어 안전하다 생각하며 호의호식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단 한 방에 무너뜨리시는 분이심을 그들은 모를것이다.


이진 목사와 전비대위원장을 제명 출교했어도 나머지 북일교회 성도들은 모두 북일교회 교인으로서의 권리를 지닌 사람들이다.


그들에 대한 교인의 권리를 누가 언제 어떻게 무엇을 근거로 제한했나????

교인들이 언제 북일교회를 떠났나? 주일 오전 오후 예배드리고, 매일 새벽기도하고, 수요일에 기도하고, 금요일에 기도하는 그들이 북일교회의 주인인 성도들이다.


김화중 무리들은 주일 낮에 달랑 잠시 모이는게 끝인 자들 아닌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라는 말로도 다 표현이 안된다.


혹시 이 모든 해괴하고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는 만행을 장은일이 기획한 것은 아니겠지?

김화중과 그의 부역자들이 있으니, 굳이 그럴 필요가 없긴 하니까?

그런데 투표인 명부를 보면, 언제나 분쟁을 일으키고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자들이 하는 짓을 판박이 처럼 똑같이 하고 있다.


바로 인원부풀리기! 

김화중을 중심으로 한 자신들이 300명이고 이진목사를 중심으로 한 인원은 70-80이라고 늘 떠들었었다. 그런데 CCTV 로 예배드리는 모습을 공개하자는 것에는 극구 반대하며 CCTV를 파괴하는 자들이 아닌가!


투표인 명부를 보면, 악한 영들이 하는 짓을 그대로 한다.


타교회 사람들이 11명이고, 미 교인명부에서 삭제된 장기 결석자들이 103명이고,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는 사람들이 17명이고, 신원 파악이 안되는 사람들이 8명에 이른다. 간단하게 파악된 것만도 그러하다! 약 139명이 북일교회 성도가 아니다.


게다가 대표자도 없는 공고문?



이렇게 극악무도한 만행들에 의해

주님의 교회인 북일교회가 이렇게 찢기고 죽어가게 된 것은,


김화중과 이남국에 의해 장악된 이리노회의 불법행위들이 발단이 되었고,


이형만의 총회 기망과 불법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 구성 및 불법 재판과

이형만과 함께 하는 장봉생 총회장 후보와 임원회의 연이은 불법의 결과물이다.


이번 총회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왜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고

이형만을 정책팀장으로 내세우고,

서만종을 살리려고 하는지 모든 총대들이 똑똑히 보아야 한다.


천안중부교회와 북일교회 사태가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강력한 규정이 만들어져야 한다.

쓰레기 정치꾼들에 의해 주님의 교회가 찢기고 죽어나가는 일이 절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우리 총회는 주님을 머리로 한 거룩한 공교회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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