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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총대도 몇명 없이 허위 제보자의 소설까지 끌어온 한심한 기도회?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6 19:12:10
  • 수정 2025-12-20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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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의성은 선교지에 있지 않았다. 그런데 매년 정영교 목사를 어떻게 보나?
  • 정영교 목사는 이미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했으니 가중처벌만 남았다.
  • 선교사용 사택의 콘도는 2024년 11월에 이미 매각됐다. 그런데 2025년 8월 17일에 마사지????

본지는 이의성 전 선교사를 내세운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집단인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일단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고, 그걸 말릴수야 없는데,

허위사실인지 아닌지 여부는 확인하고 공적인 자리에 세워야 한다.


이미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자를 공적인 자리에 세운 자들도 수사대상에 포함된다는 것은 알고 했을 것이다.


본지는 사실확인 절차를 거쳤다.

먼저, 선한이웃우리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했다.

홈페이지만 봐도 이의성 전 선교사가 제보한 핵심 내용이 모두 허위 사실이다.


그는

1. 2020년 5월 경 한국으로 귀국했고,

2. 2020년 11월 울산으로 내려와 파송교회에서 사역을 다시 시작했고,

3. 2022년 3월 필리핀으로 재파송됐고,

4. 2022년 6월 1일 선교센터 헌당식이 있었다.





'매년 정영교 목사가 필리핀에 왔다'는 말은 허위사실이다. 자신도 필리핀에 없었다.


게다가 정영교 목사는 박기성 기자가 밝힌대로,

출입국 관리소를 통해 출입국 증명서를 고소장에 첨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리 다급하고 악한 의도로 '일단 하고보자, 뒷일은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소설을 썼어도

앞 뒤는 맞춰야지 이렇게 간단하게 들통날 일을 왜 하고, 

찌라시들은 왜 허위사실을 퍼나르며 인격모독을 하고, 악성 비방을 일삼으며, 선거에 개입하는 짓을 하는지,,,,,


이제까지 쓰레기 정치꾼들을 상대로는 그것이 통했나?

얼마를 받으면 그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하나?

겁먹은 쓰레기 정치꾼들에게 얼마를 받으면 기사를 내려줬나?


안타깝지만 이번에 제대로 자기 발등을 찍은 것이다.



또한

마사지와 관련하여,


어떤 업체를 통해 마사지사를 선교사 사택  콘도로 부르고,

정영교 목사와 GSID 관계자들이 마사지를 받도록 했다고 하면서,

매우 구체적으로 이름까지 적시했다.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이의성이 주장하는 선교사 사택 콘도는 이미 2024년 11월에 매각되었다. 

2022년 11월 이의성이 철수할 때 모든 집기들을 처분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이 비어 있는 상태였고, 부동산에 매각을 위해 키를 맡겨 둔 상태였다.


게다가 콘도가 매각된  2024년 11월 이후에는 그 콘도에는 접근조차 불가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2025년 8월 17일(주일)? 


참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이렇게 구체적으로 업체와 마사지사의 이름까지 조작질을 할 수 있나?


이의성이 제기한 모든 허위사실은 향후 진행될 고소장에 다 적시될 것이므로,

어떤 의도로, 본인이 한 것인지 사주받아 한 것인지 밝혀질 것이다.



또한 5억이 갑자기 12억이 되고,,,, 그의 횡설수설하는 소설을 그대로 공개하는 어리석은 집단이다.

본지가 확인한 5억원에 대한 반환 청구서와 선한이웃우리교회 당회록을 먼저 공개한다.


서류를 잘 보라, '대여', '차용금'이라고 명백하게 되어 있고, 반환하라고 되어 있지 않나?


선거 직후에 보은으로 지원???


앞선 기사에 보도된 대로, 선교센터를 매각하면 GSID의 건축후원금을 돌려준다는 말을 전한 것이었고,

몇 주 후 당회에서 선교센터 관련 브리핑을 하였는데, 그 후에 별다른 연락이 오가지 않았다.


그러다 새로남교회 당회의 현지 실사가 해를 넘긴 다음 해 1월에 이루어졌고,

그 후에 당회를 거쳐 결정되었다.


2월 19일에야 양측 당회원이 새로남교회 저녁 예배를 함께 드린 후 

협약식을 치르고, 무이자 대여가 이루어 진 것이다.


이것이 부총회장 당선 직후에? 보은성 지원?


지난 기사에서 밝힌대로, 선한이웃우리교회 당회는 8월 24일에 새로남교회에 대한 부채 5억을 헌금하여 상환하기로 결의한 상태이다..... 


이렇게 절차가 진행되었는데,

놀랍고 안타깝게도 8월 25일부터 하야방송,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독교종합신문 박기성이 허위제보를 바탕으로 기사를 만들어 여론을 조작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때가 이른 것이다. 하만이 자신이 만든 처형대에  매달리는 꼴이라고 할까?


남목사는 이의성 신상에 대해 말을 아꼈다. 그가 교회에 괴문서를 돌렸을 때에도 최대한 이의성을 지키려 개인 신상과 관련된 일들은 말하지 않고 마무리 하려 했다고 한다.


곧 찌라시 언론들과 이의성에 대한 고소가 이루어지면,

본지는 그 내용을 가지고 자세하게 보도할 것이다.


어떻게 하다 하다 허위제보자임을 밝혔음에도, 그를 내세워 헛짓거리를 하는가?

젊은 사역자를 어떻게 회유하고 어떻게 조작질을 했기에 이런 말도 안되는 3류 소설을 쓰면서 공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가!


한 젊은 사역자의 인생을 한순간에 흑암으로 떨어지도록 사주한 자가 누구인지,

사람들 앞에서 허위사실이라도 터뜨리라고 한 배후가 누구인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기도회에 총대들이 모였다고? 사진을 보니 총대들은 몇 명 되지도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곧 명단이 나오게 될 것이다.


소설을 쓰려면 제대로 써야 하고, 소설가를 데려다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면, 함께 처벌 받을 각오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여러 차례 알린 바이므로.


이의성과 접촉한 사람, 순서를 맡기기로 정한 사람, 전체 모임 진행한 사람, 주관한 사람 모두 수사 대상에 오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도 각오를 했으니 이런 터무니없는 짓을 저질렀으리라!


이런 정도로 공개적으로 조작을 하리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더욱이 그 자리가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는 자리라면서,,,,,  쯧쯧쯧.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의 소설에 얼씨구나 하며 놀아난 형국이다. 쯧쯧쯧.

홈페이지만 봤어도 바로 허위 제보임을 알았을텐데,,,, 쯧쯧쯧.


이미 본지가 허위제보라고 분명하게 다 알려 줬는데,,,, 쯧쯧쯧.


우리 총회의 쓰레기 정치질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까지 조작질을 하는 수준인지 우리는 명명백백하게 다 보았다.


이번 110회 총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바른 믿음을 가진 총대들이 우리 총회를 공교회로 지켜내야 한다.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자.


이형만이 동기 장봉생 총회장이 잡은 고퇴를 이용해

어떤 각본으로 북일교회와 천안중부교회를 또 어떻게 찢으려는지 지켜보다가

확인되는 순간 반드시 저지하고 주님의 교회를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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