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이미 밝힌대로,
이의성이 어떻게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면서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할까 의아했고,
누군가가 배후에 있고 사주한 것이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보도했었다.
오늘 이형만이 스스로,
자신이 배후이고, 조작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한 것임을 밝혔다.

이형만은 거짓과 허위로 똘똘 뭉쳐 호남인들을 기망하고,
총회를 기망하며 술수와 조작을 일삼은 자임을 스스로 알렸다.
어차피 수사하면 다 나올 것이었지만, 스스로 만천하에 공개했으니
수사가 훨씬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함정이었는데 딱 물었습니다"
이것이 술수와 조작을 이어 온 이형만의 실체이다.
웬만한 쓰레기들도 이렇게 함정파고 딱 물게 하고,
그걸 공개적으로 알리지는 않는데,,,,
거짓말했습니다!?
본인이 그런식으로 사니까 그냥 사실을 말하는 것도 거짓말로 둔갑시키는 짓을 하는 것인가?
이형만이 하만인 건가?
"정치하는데 하나님 얘기 하지 마라" 쓰레기 정치꾼들이 늘 쓰는 말이라는데,
이형만에게는 정말 진심으로 묻고 싶다.
이형만, 당신은 정말 목사가 맞는가?
이형만, 당신은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가 맞는가?
이형만, 당신은 정말 정말 예수님의 속죄의 은혜를 아는 자인가?
남송현 목사는 지금 총회는 흑암의 세력들과 영적 전쟁 중이라고 응답하며,
계약서를 보내왔다.

이형만이 스스로 실토했으니,
이번 이의성의 허위사실 유포와 조작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차례 밝혔지만, 본지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것은 일체 다루지 않는다.
반드시 사실 확인 후에 기사를 올린다. 다른 찌라시들과 다르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나?
찌라시들이 달려 들어 이형만과 같은 기조로 기사를 써 나르기 전에
본 기사를 올리는 것은 최소한의 그들에 대한 연민이자, 호의를 베푸는 것이다.
이형만의 모든 행위는 선거에 직접 개입해 선관위를 겁박한 장봉생 총회장 후보의 정책팀장으로서의 행보이니,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모를리가 없을텐데,,,,
함께 함정을 파고 배후가 되어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유포하도록 사주했는가?
이형만과 함께 모의하여 고퇴들고 무슨 일을 하려고 준비중이라면 함께 흑암으로 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형만은 9월 8일 난동 현장에서
정견 발표가 물리력이 동원돼 불발에 그칠 때,
"이 판을 깨야 한다"고 했던 인물이다.
그 자리에서 "칼로 찔러, 찔러 버려"라는 말까지 튀어나오는 바로 그 현장에서 말이다.
또, 전국 남전도회 연합회 총회에 참석해서,
5.18을 언급하고 교단 분열을 언급하여 총회를 파행으로 몰고 갈 것처럼 겁박하기 까지 했다.
또한 이형만은 주님의 몸인 북일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을 기획하고 시작한 장본인으로서
총회 재판국이 판결을 보고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특별재판국으로 넘기도록 발언을 했다.
이 부분은 심층으로 다시 다루도록 하겠다.
그 후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포함된 임원회는 지속적으로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며
김화중 이남국에게 서류들을 발급해 주고 노회를 압박하는 짓을 지속 반복하였다.
호남인들을 하나로 묶어 이끌었어야 하는 대표가,
결정적인 순간에 구 개혁측은 버리고, 구 합동측은 살리자는 의도를 가지고
협상을 시도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지 않았나?
아니기를 바라지만, 반드시 본인은 해명해야 한다.
사실이라면, 호남인의 연대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술수를 부리는 그를 호남인들은 어떻게 바라볼까?
정말 이형만이 전국 호남인들을 대표하는 자가 맞는가?
정말 호남인들 전체는 이형만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는가?
이런 이형만에 의해 총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일에 동원되었단 말인가?
지금도 그것을 모의하고 있는 것인가? 참 비통한 상황이다.
도대체, 어린 이의성을 어떻게 사주하고 배후의 역할을 했길래,
백일하에 드러날 사실을 왜곡하여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도록 했나!
그런 짓도 서슴지 않을 수 있는 자이니, 보통 사람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정말 우리 총회는 목사와 장로들의 모임이 맞나?
세상 쓰레기 정치판에서도 볼 수 없는 일들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반복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