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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여전히 어용, 사실보도 안하는 언론 헌금으로 유지하면 안된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09-18 09:20:05
  • 수정 2025-09-18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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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일교회를 찢는 일에 앞장섰던 기자는 어디로 가고 특별취재팀???
  • 천안중부교회의 상황보고 제대로 해봤나? 박요한은 제명 출교된 자다.
  • 정치질 하며 쓰레기 조작에 가담한 기독신문을 성도들의 헌금으로 유지하는게 맞나?

기독신문이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언론이라면 아래의 질문에 답하라.


북일교회

1. 북일교회 사건의 총회 재판국의 판결이 무엇인지 아는가?

2. 북일교회 사건이 총회에 보고되었나? 보고도 되지 않았는데 특별재판국을 설치할 수 있는가?

3. 3번에 걸친 절차상 하자로 기각되어 총회에서 다루지도 않은 김화중의 고소건을 특별재판국이 직접 받아 면직 판결한 것을 아는가?

4. 특별재판국 판결은 효력이 정지됐다. 재판이 끝나고 판결하고 공문보내고 별짓 다했는데, 방어권을 준다고 다시 소환? 이게 개가 풀뜯어 먹는 짓인거 아닌가?

5. 사회소송관련 세칙에 의하면 사법의 판단이 나오면 그대로 적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

6. 특별재판국이 치리회인가? 노회에 공문 보내고 지시하는게 가능한가?


천안중부교회

1.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가 대법원에서 확정판결까지 받은 담임목사인 것을 아는가?

2. 천안중부교회에 제명 출교된 자가 임시당회장이 된 것을 아는가?

3. 천안중부교회에 임시당회장이 4주 만에 위임청빙 공동의회를 한 것을 아는가?

4. 서만종은 면직, 박요한은 제명 출교된 원인이었던 영상이 있음을 아는가?

5. 전남노회가 작년 선거에서 서만종의 면직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고 성명서 발표까지 하며 사실을 알렸고, 권순웅 선관위원장과 고광석에 의해 무마되었던 것을 아는가?


질문할 것이 차고 넘치지만, 기독신문의 저급한 수준에 맞춰

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만 하겠다.


곧 본지는 상세하게 사건 전말을 전국 교회에 알릴 것이다.

얼마나 견고한 연대에 의해 기획되고 공모되고 치밀하게 불법들이 지속되었는지!

북일교회 사건은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백서로 만들어 역사의 표본으로 남길 것이다!


아무리 현 장봉생 총회장 후보가 고퇴를 쥐고 이형만이 설쳐도 하나님 앞에서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사실 확인도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를 두려워하여 눈감고 넘어가거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의 권력에 빌붙어 떡고물을 챙기려 하거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와 공모하여 동역하고 행동대장처럼 언론의 탈을 쓰려면,


이쯤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야하지 않을까?

우리 거룩한 공교회인 총회를 더 이상 더럽히지 말아야 하지 않나?


특별취재팀??? 이제까지 자기 이름 걸고 잘 써오더니, 기독신문이 무슨 대형 언론사라고,

특별취재팀을 만드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야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를테니,

너무나 안타까울 따름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온갖 쓰레기 정치질 한 자들의 말로를 보게 될 것이다.

그 말로에 함께 휩쓸려 들어가지 않도록 하라.


쓰레기 정치질 하는 자들이 그대들에게 월급 주는게 아니다.

성도들의 헌금으로 그대들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다.

거룩한 공교회를 무너뜨리는 어용짓 하는 것 두렵지 않나?


특별취재팀이 만들어진 것 같으니,

위의 질문에 답하라.

그대들도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는 성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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