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장봉생 총회장 후보의 정책팀장 이형만,
총회 임원회,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 이리노회원, 기독신문, 기독교종합신문,
똑똑히 보라.
북일교회 김화중 이남국이 어떻게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고 있는지!
지난 주 김화중이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공고문을 직접 붙였다.
공동의회 소집 공고를 장로가 한다? 이게 가능한가?

하나님도 법도 상관없이 총회 임원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해도 된다는 생각에 오염된 자요, 함께 하는 자여야 가능한 발상이다!
그런데 지난 주 이리노회 임원정치부에서 2주전 사임된 이남국에 이어 두 번째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했다. 그런데 오늘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이남국이 의장으로서 진행했다는 것이다.
몰래 잠입해 있다가 벼락치기로 공동의회를 하고는 도망을 쳤다고 한다.

노회에서는 명확하게 공동의회가 불법이므로 개최할 수 없음을 공지하였는데도 말이다!

동영상 1 이남국 불법 공동의회 진행 후 퇴장 장면
https://drive.google.com/file/d/12ubd9U9uoQkU9s9qas4RGORalKwA5ezz/view?usp=drivesdk
동영상 2 이남국 불법 공동의회 진행 후 퇴장 장면
https://drive.google.com/file/d/1aZeL7C7BUGt2Zhgjd7pYhlq3JKe4m5H4/view?usp=drivesdk
도대체 이런 자들을 비호해 온 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 맞나?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장봉생 총회장 후보의 정책팀장 이형만,
총회 임원회,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 이리노회원, 기독신문, 기독교 종합신문 중에
누구라도 답해 보라.
이제까지 무슨 짓을 한 것인지 제대로 파악이 되었는가?
김화중 이남국이 이 정도로 막갈 때에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가 아닌가?
도대체 그들의 뒷배가 누구이길래, 이렇게 불법무도한 짓을 지속하는가?
김화중과 이남국은 교회의 법과 질서를 완전히 뭉개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되는 무소불위의 권세자인가?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장봉생 총회장의 정책팀장 이형만이 지금도 뒷배인가?
총회 임원회가 뒷배인가?
이리노회원 중에 누가 저들의 뒷배인가?
단 한 번도 상황을 살피지 않고 30여 차례나 교묘하게 왜곡보도해 온 기독신문인가?
기독교종합신문인가?
당장 기사를 내라, 이 사태는 괜찮은가?
여전히 그들이 잘하고 있는 것인가?
북일교회는 처참하게 찢어져 죽어가고 있다.
이런 쓰레기 정치꾼들이 노회마다 활개를 치고 힘없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죽이는 짓을 반복한다.
이렇게 총회까지 원팀이 되어 조작질을 하면, 일개 목사는 찍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죽어 나간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잘 세우라고 맡기신 직임을
40억을 위한 탐욕권력으로 변개하여
불법 특별재판국 설치, 불법 판결, 불법 공문하달, 불법에 불법을 이어 온 자들을
조사처리해야 한다.
정말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를 원하는 총대들이여!
110회 총회를 돈에 눈이 멀어 더러운 정치질 하는 쓰레기들을 정리하는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일어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