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총회 110년 역사의 위대한 역사를 쓴 날이다.
반 성경적, 반 신앙적, 반 개혁주의적 패거리 집단들이 아무리 세력을 형성해 날뛰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견고하게 성령을 따르면,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진다는 역사의 흔적을 남긴 날이기 때문이다.
서만종과 김종철의 야합이 얼마나 어리석고 불의한 것이었는지 모든 총대들이 확인하였다.
타 노회에 불법개입해 교회를 타교단 여자 목사에게 팔아먹게 한 최모 무임 목사가 제기한 서류를 근거로,
이미 의장에 의해 정회가 된 상황에서, 목사도 아닌 서만종과 그를 추종하는 김종철 목사가 천서위원회의 결의를 확정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터무니없고 불법무도한 결정이었는지 만천하에 공개된 것이다.
서만종이 목사가 아님이 공개적으로 확인되었는데, 왜 서만종이 회무에 개입하도록 두는지 이해할 수 없다. 목사 아닌 자가 총대가 될 수 있는가? 이미 임원이 되었다? 총회를 기망하고 된 것이다.
총회를 상대로 허위 서류를 제출했고, 사기를 쳐서 부서기에 당선된 것이다.
이제라도 범죄 사실을 명확하게 확인하였으니, 과거 허위서류를 제출한 것을 확인하고 관련자들을 조사처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부서기가 되었으니 이미 저지른 죄가 없어진 것이라는 논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서만종은 어차피 목사가 아님이 총회 석상에서 확인되었으니 총회 후에 적절하게 처리하면 될 것이고,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여러 가지 불법한 일에 걸려 있던 김종철이 왜 서만종과 함께 하며 불의한 일을 했는지 명명백백하게 확인하여 조치해야 할 것이다.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과 그를 정책팀장으로 삼아 정책 총회를 만들겠다는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서만종과 김종철의 불법 천서를 따르는 것이 맞다는 기조로 발언했다.
특히 함정을 파고 물게 만드는 이형만이 규칙을 인용하면서 총대들을 또 기망하려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김종혁 총회장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형만이 총대들을 기망한 것을 정확하게 지적하였다.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이런 자를 정책팀장으로 내세워 불의함에 바탕한 정책으로 총회를 구렁텅이로 몰아넣겠다는 생각인가?
절차적 정당성을 유지하면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는 기본도 무시한 채, 앞으로 어떻게 총회를 이끌겠다는 것인가!
임원 개선 후 110회 총회가 진행될 때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함정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내세워 결정하려는 장봉생의 의사 진행을 잘 살펴야 한다.
오늘 처럼 교묘하게 변개하고 왜곡하여 총회를 어지럽힐 수 있으니!
본회에서 확인된 남경기노회의 당회 수는,
정상적 절차를 통해 노회가 총회에 보고한 사항이었고,
선관위 심의 분과에서 모든 서류들을 검토하여 심의를 하였고,
선관위 전체 회의에서 제출된 서류를 재차 확인하고 노회 관계자까지 소환해 심의를 마친 것이었다.
오정호 선관위원장 한 사람이 한 것이 아니었다.
이미 알려진 바대로 고광석 서만종에게서 돈 받은 위원들이 무려 10명이나 섞여 있지 않았나?
서류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못했거나, 22당회가 되지 않은 것이었다면,
고광석이 제출한 고발건이었는데 어떻게 선관위에서 문제없는 것으로 결정되었겠는가?
그런데 목사도 아닌 서만종과 불법한 일들에 연루된 김종철이 위원장이 정상적으로 의장권을 가지고 정회를 선포했음에도,
남의 노회 교회를 타교단 여자 목사에게 팔아넘기게 만든 자를 내세워 그가 제출한 미확인 제보를 근거로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그동안의 조사와 심의도 무시한 채 남경기노회는 18당회라고 작당한 것임이 드러났다.
그런데 그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자,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과 그를 정책팀장으로 세운 총회장 후보 장봉생이
본회 앞에서까지 서만종과 김종철의 작당을 인정하여야 한다고 하는 것은 도무지 납득이 불가한 것이다. 서만종이 목사가 아님을 알면서도 그와 작당한 김종철의 여타의 사건들도 면밀히 조사처리해야 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것이 아닌가!
총회가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지려면,
법과 규칙에 따라 절차적 정당성을 인정해야 한다.
선거는 15명의 선거관리 위원회의 고유 업무로서 그 권한이 위임되어 있다.
지속적으로 총대들이 결정하도록 하자! 고 외친 자들,
총회본부에서 폭도들처럼 난동을 일으킨 자들,
오늘 모든 천서 문제를 모든 총대들의 뜻을 물어 결정하는 것을 직접 보지 않았나?
그 현장에 있지 않았나?
그런데 앞으로 나와 의장석까지 난입하고
폭도들이 데모하듯이 구호를 외치는 짓은 뭔가?
그들이 말한 총대들의 의견을 따르자는 구호는 자신들의 의견만을 고집하는 것을 위장한 것이었다.
천서 반대 구호 샤우팅이 그들이 얼마나 반 성경적이고 반 신앙적이고 반 개혁주의적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준 것이다.
오늘 정회를 야기한 자들 사진과 영상을 통해
명확하게 확인하여 이미 여러 차례 공지한 대로,
총회 규칙에 따라 내일부터 회의 장소에 입장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노회는 2년 간 총대권을 제한해야 한다.
총회규칙
제 7장 집회
제 25조 회원권 제한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가자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에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