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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노회 임원회의 정치질 이제는 노회원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0-07 16:52:03
  • 수정 2026-03-20 23: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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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결의와 다른 헌의안으로 노회를 속이고 총회를 기망한 자들 색출해야 한다.
  • 불법 고소장 접수하여 불법 행정과 재판하는 짓 이제 멈추게 해야 한다.
  • 교인도 없는 교회 간판 달고 정치질 하는 자들 청소해야 한다.

이리노회는 우리 교단 내에서 쓰레기 정치질로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짓을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모델과 같다.


이리노회에도 의로운 목사 장로들이 있을 것인데, 이제는 마음과 뜻을 모아 노회를 주님의 공교회로 바로세우는 일을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


이리노회 정치꾼들이 얼마나 불법에 불법을 이어왔는지 다 밝혀진 마당에, 스스로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이키지 않으면, 이방인들의 권력앞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심판에 이르게 되는 치욕의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1. 현재 노회 임원들은 노회의 결의와 다른 헌의안을 상정하여 노회원들을 속이고 총회를 기망하였다.


2025년 4월 16일 이리노회 임원회는 18차 회의를 통해,

"합동타임즈의 본 노회의 제8차 임원임사부(2025년 3월 15일)에서 임시당회장 이남국 목사를 파송한 사실을 불법이라고 보도한 사실에 대해 정정 보도와 사과 보도를 할 것을 요구하기로 결의"하였다.


이에 따라 2025년 4월 이리노회 정기회에서는 합동타임즈와 관련하여

"이리노회에 대한 기사삭제와 정정보도, 사과문 보도 요청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런데 이리노회 임원회는 총회에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청원건"으로 헌의안을 제출하였다.

이는 노회원들을 속인 것이고, 총회를 기망한 것이다.



2. 이리노회 임원회는 이남국 목사의 허위 사실을 적시한 불법 고소장을 접수하였다. 

이제까지 해온 것처럼 이것으로 또 다시 불법 행정과 재판을 한다면 이리노회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될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직무정지 및 면직 효력정지 처분이 내려진 7월 15일 이후 

첫 주일인 2025년 7월 20일 오후예배 시간,


이남국은 북일교회 오후예배를 방해하였다.

강대상으로 올라와 찬양인도하는 부목사에게 찬양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였고, 자기편 성도들이 제지함에도 부목사에게 발길질까지 해댔다.


이에 이진목사가 이남국을 제지하였고, 강대상 의자에 앉히려고 시도할 때에 이남국은 서 있는 이진 목사의 다리를 지속적으로 걷어찼다. 


이남국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예배 방해와 폭력적 행위를 지속했다. 


또한 이남국은 이진 목사측 성도들까지 폭행하여 현재 고소를 당해 수사를 받는 상황이다.


아래의 영상을 똑똑히 보라.

https://drive.google.com/file/d/1_v_PWeEI8ziBIi7lLu2h6cXNmi4JUR7F/view?usp=drivesdk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이남국이 노회에 이진 목사를 폭행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는데, 노회임원회는 그 고소장을 사실 확인도 없이 접수하였다. 


이리노회 임원회는 이남국의 불법 고소장으로 또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인가?



이미 이진 목사가 당회장임이


총회 본회에서 특별재판국의 불법 재판판결을 환부함으로 확정되었고,

법원을 통해서도 확정된 상황임을


전국교회가 다 아는데,


또 다시 불법으로 주님의 몸을 찢고 죽이는 짓을 지속하면,


이리노회 임원들은 자신들의 인생을 걸어야 할 것이다!


그걸 모른다면 목사 장로의 자격은 고사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떨어져 구제불능의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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