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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정책총회 시작부터 불법 회의록 채택?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0-11 10:11:21
  • 수정 2025-12-20 15: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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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청원건은 서류 자체가 불법 문서였다.
  •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본회 결의는 정족수 부족으로 효력없는 행위였다.
  •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내세운 장봉생의 정책 총회는 이미 파선했다.

이리노회가 헌의한 '합동타임즈 조사 처리 청원의 건'은 아래의 이유들로 효력을 상실했다.


1. 이리노회의 헌의안이 불법이었다.

이리노회 소속 어느 당회에서도, 이리노회 임원회에서도, 이리노회 본회에서도 헌의안을 결의한 적이 없다. 

사실이 확인되었으니, 이정도면 총회 임원회가 펄펄 뛰며 이리노회 노회장을 조사처리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함정 파고 물게 한 이형만과 장봉생이 그들과 한편이었으니 그럴 수는 없을까????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자 한 편인지 아닌지!



2. 헌의부에서도 사설언론이므로 총회가 개입하거나 관여할 수 없음을 확인했다.

합동타임즈가 총회 산하 기관이 아닌데, 

국가에 등록된 언론인데, 그걸 조사처리하자???? 이게 말인가 소인가?



3. 이은철(총무를 맡을 예정이었다)이 속해 있는 정치부(부장 김재철목사)의 해괴한 본회 상정이었다.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이 자신이 내놓은 것들을 포함한 것들은 일괄 받고, 기각된 것들은 통째로 정치부에 넘기자고 제안했고, 이은철(전 특별재판국장)이 속해 있는 정치부는 상황 파악을 했는지 부장 김재철 목사를 내세워 본회에 상정했다. 


*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는 한심한 수준들이 모여서, 총회의 품격과 위상을 * 수준으로 떨어뜨린 것이다. 이래서 우리 합동타임즈가 존재해야 하는 사명이 유지되는 것인가!



4.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도 정작 본회의 결의가 정족수 미달로 효력을 잃었다.

엉터리로 밀어 붙이고, 함정을 파고 물게 하는 것까지는 성공해서 본회 표결까지 진행되었다.


아뿔싸, 표결의 효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함정 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과 김재철 정치부장과 정책 총회장 장봉생과 송법학 박사의 그 나물의 그밥 잔치였다!


'성수유지의 원칙'이 뭔지도 모르면서 표결에 붙였고, 합동타임즈를 싫어하는 악의 세력들이 환호했지만, 결과는 효력 상실!


서현수 목사가 아주 정확하고 명쾌하게 정족수 미달이므로 결의하는 걸 잘해야 한다고 경고까지 했는데, 들을 귀가 있어야 듣지! 


결국 표결 결과를 공지까지 하여서, 정족수 미달임을 스스로 공개! 누워서 가래침 뱉은 격.


장봉생 정책 총회 같은 소리하고 있네,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내세워서? 

무슨 이득을 얻으려고? 무슨 꿍꿍이가 있길래?


애초부터 합동타임즈를 향해 '보복의 기회(?)'를 엿보는 자들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북일교회의 40억을 노리고 공모했던 이남국 김화중과 함께 한 무리들,

시작부터 함정파고 물게 한 이형만(총회 보고도 안된 사건에 대해 특별재판국 구성 제안,)

불법 구성되어 불법재판을 일삼은(법원에서 확인된)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

특별재판국에 발목잡혀 불법 공문을 지속 발급한 총회 임원회(총회장 장봉생)

법원 판결이 났음에도 불법을 지속하는 총회 임원회(총회장 장봉생)


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을 정책 총괄 어쩌구 하면서 내세운 장봉생 총회는 출항하기도 전에 파선되었다.


본지는 목포 서노회(함정파고 물게 하는 이형만 노회)가 헌의하여 일괄 받은 정책(?) 총회장 장봉생의 민낯을 모든 총대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정영교 부총회장도 총회 임원회에 참석하여 그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정영교 부총회장도 장봉생 처럼 구호로 총대들을 현혹하여 이형만 같은 정치꾼을 중심으로 총회를 어지럽히고 불법에 동참하는 짓을 이어간다면,


서만종이 어떻게 되었는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회의록 채택부터 불법을 행하면 본지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

우리도 총회를 사랑하기에, 총회를 공교회로 세우는 것을 소망하기에,

사전에 법적 대응은 자제하고 있는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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