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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형만, 조사처리위원회를 이용해 장은일 목사를 위임 청빙 하라 종용한 것으로 드러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2-10 21:10:56
  • 수정 2025-12-20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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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만이 북일교회 관련 총회 재판국 보고도 하지 못하게 하고 특별재판국을 설치 하도록 했던 이유였나?
  • 현재 이진 목사는 사법부에서 당회장이라 하고, 이리노회에서는 불법으로 직무정지 중인데, 위임목사 청빙이 가능한가?
  • 왜 이형만은 은퇴를 목전에 둔 장은일 목사를 위임청빙하라고 하나?

본지는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이 북일교회 사태에 깊숙이 개입하여 왔고,

합동타임즈 조사처리위원회를 이용해 장은일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라고

현재 임시당회장을 압박하였음을 확인하였다.


이형만이 왜 갑자기 북일교회 사태에 개입하여 불법으로 특별재판국을 구성하게 했는지,

정말 의아했고, 그 이유를 추측만 할 뿐이었는데,


12월 4일 합동타임즈 조사처리위원회에서 이형만의 집요한 그 큰 그림이 드러난 것이다.


합동타임즈 조사처리에 북일교회 위임목사 청빙이 무슨 관계가 있나?


이형만이 무엇을 위해 지금 이런 불법에 불법을 이어 왔는지 분명하게 드러난 대목아닌가!


본지는 현재 법원 제출용으로 녹취록을 만들고 있다.

조사처리위원들도 그  자리에 있었으므로, 

그대로 진행하려 한다면 공모에 대한 대가를 확실하게 치루게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재차 밝히는 바이다.


이형만의 무리수에 위원 몇 사람이 사임을 했다는 이야기도 흘러 나오고 있는데,

이런 불법 무도한 짓을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총회가 강력하게 처벌하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회복시켜야 한다.


장봉생 총회장이 뒷배가 되지 않고서는 이 정도의 불법무도한 일들이 어떻게 가능할까? 라는 많은 사람들의 판단과 염려에 대해 장봉생 총회장은 깊이 고뇌해야 한다.


총회를 바로 이끌고 가야 하는 총회장 직책을,

불법무도한 동기 정치꾼을 위해 헛되이 잃지 않아야 하지 않겠는가?


녹취록이 완성되는 대로 전문을 게재할 것이고,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의 추악한 본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본지가 확인한 녹음파일에 의하면,


"이형만은 현재 북일교회 임시당회장에게 북사모(김화중 이남국편 교인들)의 요청을 수용해

장은일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공동의회를 신속하게 열 것을 여러 차례 압박한 것으로 보인다.

임시당회장은 노회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헌법적으로나 노회적으로나 그것은 불가능한 일임을 강하게 표현"하였다.



현재,

그렇게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는 이리노회지만, 위임목사 청빙만큼은 안되는 일로 여기고 있다.

비록 불법재판이었지만, 이진 목사를 직무 정지시켰고,

사법판결이 날 때까지로 정해진 것이어서, 

위임목사 청빙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것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욱이 사법부는 명확하게 북일교회 당회장이 이진 목사라고 판단했고,

당회장 이진 목사의 예배인도 및 업무를 방해하는 사람에게 1회당 50만원의 간접강제금 부과까지 결정해 놓은 상태 아닌가!


그리고 지난 총회 본회에서는 특별재판국의 불법 재판을 파기 환송해서 총회 재판국으로 환부했고,

이미 총회 재판국에서도 6개월 정직 기간이 끝났으므로 이진 목사가 당회장으로 복직된 것을 판결해 놓은 상태였다.


임시당회장이 그 부분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였는데도,


이형만은 왜 변호사 자문까지 들먹이면서 장은일 목사를 위임청빙하라고 압박할까?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실텐데,

다 보고 계실텐데, 현장에서 송상원 기자도 다 듣고 봐왔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어쩌겠나, 참 비통하다.


우리 총회가 어쩌다 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본지가 집요하게 보도하지 않았다면,

북일교회는 이미 정치꾼들의 손에 들어가지 않았겠나! 


찌라시들이 준동하여 여론을 만들고

이진 목사는 천하의 쓰레기 목사로, 불법과 불의에 맞서 교회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성도들은 교회를 무너뜨린 자로 낙인찍힌 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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