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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안중부교회 교인들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불법을 지속한 자들의 책임질 시간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1-16 10:01:59
  • 수정 2026-01-28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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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총회는 정치할 때 하나님 이야기 하지 말라고 외치는 정치꾼들로 인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물론이고, 법과 규칙을 따라 정의롭게 하는 기본 원리조차 사라져 버린 침몰하는 타이타닉같은 상태가 되어 왔다.


개인적 이익을 위해 주님의 이름과 총회의 이름을 걸고

어떤 짓을 감행해도 아무런 책임도 지워지지 않으니

아님말고 식으로 불법을 저지르고 보는 행태들이 만연해 있다.


이는 거룩한 공교회를 신앙고백하는 목사와 장로들에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특히 그런 짓들이 개혁주의 신학을 표면에 내세우는 자들에게서 지속되고 있는 것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형국이었다.


작금의 총회 상황은 이제 그 끝을 보는구나 싶은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본지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법을 자행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죽이는 짓을 하려면,


그것을 감행하는 자신도 자신의 인생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밝혔다.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을 내세워 정책총회를 세우겠다는 장봉생 총회장이 첫번째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어떤 이유로, 뭐에 사로잡혀서

불법 위임식을 성탄절에 실시하고, 후속조치까지 해주려는 시도까지 해야 했을까?


총회 임원회는 총회의 이름을 내걸고 불법을 자행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범죄인지 모르는 자들이 모여 있는 것인가?


그러니 권한도 없는 자들이 제명 출교자에게 위임을 하고(도대체 제정신인가?)

서류를 발급해 주고 노회에 가입시키자는 의견을 낼 수 있었던 것 아닌가?

이것은 결의가 됐냐 안됐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는 군부독재 시절처럼 언론보도까지 통제해댔으니,,,, 

http://www.habdongnews.com/adm/news/article_view.php?idx=492&wr_gubun=&sst=a.idx&sod=desc&page=1


본지는 천안중부교회 교인들이 본격적이고 전방위적으로 행동에 나설 것이라는 상황을 파악했다.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불법 위임식을 강행한 자들,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정책팀 관련자들,


이제는 자신들의 인생을 걸고 책임져야 할 때가 온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본지가 입수한 천안중부교회가 배포할 유인물 전문이다.

이 유인물이 여러 교회의 성도들의 손에 전해질 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이제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이 어떻게 세워지는지 지켜볼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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