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제일교회의 문제는
1. 담임목사를 내보내려는 일부 세력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여론을 만들고,
2. 노회의 정치꾼들을 끌어 들여 허위 사실에 근거해 여론을 조작하고 일방적으로 목사를 제거하고 교회를 접수한 것임이 유력해 보인다.
이러한 과정은 교회 분쟁을 빌미로 정치꾼들이 노회 권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과 이익을 취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26년 3월 15일 이상묵 불법당회장은 기자들을 불러 평택제일교회 상황에 대해 회견을 가졌다. 예상보다 적은 7명이 참석했다.
남수원노회와 이상묵 불법당회장의 입장을 전달하고, 김태식 목사가 쓰레기여서 자신들이 공의롭게 청소한 것임을 알리려 했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불법을 자행하는 노회와 정치꾼들이 여론을 조작하는 일반적인 절차이다(참 이상한 것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노회들이 한번도 회의한 적도 없는데 하는 짓이 똑같다).
이상묵 불법당회장은 7명의 기자들에게 또 다시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이 김태식 목사를 만난 모 기자를 통해 확인되었다.
남수원노회와 정치꾼들과 이상묵 불법당회장이 김태식 목사에 대한 불법재판과 불법행정의 근거로 삼아 여론을 조작하는 허위 사실은 크게 4가지 이다.
실제로 상당수의 노회원들은 김태식 목사의 말을 들을 수 없었으니, 조작된 여론만 듣고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본지는 남수원노회와 정치꾼들과 이상묵 불법당회장이 근거로 삼는 내용이 얼마나 엉터리로 조작된 것인지를 관련 증거를 첨부해 속보로 이어갈 것이다.
1. 김태식 목사의 교회 재정 횡령 등에 대한 고소 사건 - 무혐의로 종결
2022년 4월 27일 윤종호, 박진민, 최재근, 이우관 등은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와 이기남 장로, 박순성 장로, (고)김기택 집사, 송창호 집사 등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사기,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등 총 6개 혐의로 형사 고소를 제기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당회 회의록, 제직회 회의록, 금융기관 제출 자료, 교회 회계 자료, 은행 거래 내역, 관련자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건을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했다.

즉 수사기관은 해당 사건에서 제기된 6개 범죄 혐의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렇게 종결되었다. 이후부터 횡령운운하면 허위사실 유포이고 고소를 제기하면 무고에 해당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당사자가 고소한 자들(현재 이상묵과 함께 당회를 한다는 제명출교자들)이다.
그런데 바로 그들이 지금 노회 쓰레기들과 연합하여 이상묵 불법당회장과 함께 다시 기자회견이라는 형식을 빌려 김태식 목사가 쓰레기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여론을 조작한 것이었다.
본지가 입수한 각종 회의록과 당시 영상에 의하면,
논란이 된 1억 원 대출은 교회 재정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2020년 2월 23일 당회에서 재정 문제를 논의하고 같은 해 4월 제직회에서 대출 문제를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2020년 4월 12일 제직회에서 재정부족분 해결을 위해 1억 원 대출을 받기로 공식 결의했고 해당 회의는 회의록과 영상 기록으로 남아 있다.

대출은 금융기관 심사를 거쳐 2020년 4월 17일 평택신협에서 실행됐고 대출금 1억 원은 개인 계좌가 아닌 교회 주거래 통장으로 입금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회 회계 자료에 따르면 해당 자금은 지출결의서와 재정 결재 절차를 거쳐 교회 재정으로 사용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특히 당시 교회 재정 운영 구조상 모든 지출은 재정위원장 결재를 거쳐 이루어지는 구조였으며 당시 재정위원장은 박진민 장로, 교회 지출 회계 담당은 윤종호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사람 모두 당시 당회와 제직회에 직접 참석했던 인물들로 확인되며 교회 재정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인물들이므로,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모든 사항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당시 상당수의 교회 관계자들도 “당회와 제직회에 직접 참석했던 사람들이 이제 와서 회의 자체를 부정하거나 횡령을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고 입을 모으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김태식 목사를 고소한 것은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정치적 목적을 가진 것이고, 노회 정치꾼들의 비호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의구심이 증폭되었다.
이는 2024년 8월 11일 노회의 재판을 통해,
사건 고소자로 등장하는 사람들이 조건부 제명 출교 판결을 받았었다는 사실이 뒷받침한다.
그들은 "악의적 선고소에 대해 회개"하고 "그에 대한 영상을 27일까지 제출하라" 이행하지 않으면 9월 1일자로 제명 출교가 확정되는 판결을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관련 증거 영상을 제출하여 재판국 회의시 영상을 확인하지 않았음으로 9월 1일부터 제명 출교 효력이 발생했고, 총회에 상소하지 않았으므로 제명 출교는 확정되었다.

그런데 당시 재판국 서기였던 최찬용 목사는 원인무효되었다고 주장하며 4명의 장로들이 복귀된 것으로 기정사실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왜 이렇게 가장 중요한 핵심 절차를 무시하고 어물쩍 넘어갔을까? 분명한 의도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이상묵 불법 당회장이 이들 4명의 장로들과 함께 불법당회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 우연의 일치일까?
이러한 배경을 전제로 하면, 형사 수사를 통해 확정된 사안이어서,
오히려 무고에 해당하는 상황임이 충분히 인식됨에도 불구하고,
남수원노회에 “2억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진정서와 내용증명을 제출했고,
노회는 사실여부와 상황파악 절차없이 조사위원회를 전격적으로 구성하였다.
이에 대해 김태식 목사가 강력하게 항의하였으나, 노회는 아랑곳하지 않았고,
횡령에 대한 내용으로는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게 되자, 다른 죄상을 들어 김태식 목사를 불법으로 기소한 것이었다.
이어서 남수원노회 정치꾼들은
불법으로 재판국을 구성했고, 김태식 목사를 바로 직무정지 시킨 뒤
불법으로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고,
불법으로 면직 판결을 하고,
불법으로 또 다시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였다.
이상묵은 노회로부터 '위임목사'라고 증명서를 발급받아,
고유번호증을 비롯한 교회 관련 서류의 대표자(당회장)를 이상묵으로 바꾸었고,
급기야 담임목사를 청빙하되 자신이 추천하는 한 사람만 받도록 하고, 예배당 까지 매각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교회 내부의 불만세력들과 노회 정치꾼들이 공모하여 설계를 하고,
설계한 대로 이 모든 상황들을 진행해 온 것이 분명해 보이지 않는가?
이 사건 역시 그냥 단순하게 진행된 것이 아님이 분명하다.
지금 이상묵 불법당회장은 이미 제명 출교된 장로 4명과 함께 당회를 하면서 불법을 이어가고 있으면서, 이번 기자회견도 시도한 것이다.
물론 주선한 사람은 최찬용이라는 말도 참석했던 사람들에게서 흘러나왔다고 한다. 정말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처음에는,
노회가 법적으로 하자없이 완벽하게 제대로 처리했고, 김태식 목사의 심각한 문제로 교회가 이렇게 되었다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본지가 모든 증거자료들을 확인하고 기사를 쓰고 있음을 간과했고, 매우 당황하여 멘붕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교회 측에서는 반복되는 횡령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무고 여부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일 교회측에서 후속절차를 진행한다면, 기자회견을 주도한 당사자들에 대한 형사처벌이 불가피해 보인다.
도대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삼고,
수많은 성도들의 마음을 찢고 실족시키는 짓을 서슴지 않는지,,,
목사와 장로로 세움 받은 자들인데,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