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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6] 남수원노회의 두번째 자충수, 쯧쯧쯧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3-18 19:57:35
  • 수정 2026-03-18 2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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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수원노회 임원회는 양심마저 작동하지 않는 수준인가?
  • 본지의 보도에 허위사실이 있으면 지적하라, 그대로 실어줄 것이다. 회의 내용을 변조한 것이 아니라는 말인가?
  • 조사위원회가 기소했나 안했나? .재판국원 투표했나 안했나? 회의록 변조 했나 안했나? 사과 영상 봤나 안봤나?

남수원노회(노회장 서상원, 서기 권혁철)가 지금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갈길을 잃은 모양이다.


민형사상 대응을 바로 하라,, 그리고 자신들의 인생도 걸려 있음을 잘 이해하라.

이미 저지른 일에 대해 감당하려면 말이다.


알고 있어서 갈 때까지 가보려는 것인가? 어차피 회개는 안할거니까!


그런데 또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은 누구 아이디어일까?

참 안타깝기 짝이 없다. 그냥 자기들끼리 짜낸 지혜인가? 자충수인데?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알려줘야 바로잡든지 정정하든지 그만두든지 할 것이 아닌가?


언론을 상대로는 관련 증거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이미 7명 불러서 여비 줘가면서 하지 않았나? 그들이 왜 아무말도 못하는지 모르겠나?



1. 남수원노회 관련 허위, 미확인 또는 왜곡된 내용의 기사 게재 및 배포를 즉시 중단할 것


- 허위, 미확인, 왜곡된 내용이 뭔지 문서로 보내라.



2. 현재 게시 중인 관련 기사 중 사실과 다르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하여 즉시 삭제 또는 정정 수정 조치를 취할 것


- 사실과 다르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뭔지 문서로 보내라.



3. 남수원노회의 명예와 공정한 치리 절차에 손상을 초래한 데 대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


- 무엇이 명예와 치리 절차에 손상을 초래한 것인지 문서로 보내라.



4. 남수원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기사 또는 관련 내용의 이메일 문자 기타 방식으로 대량 배포를 즉시 중단할 것


- 배포 자체가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문서로 보내라.



5. 기사 작성의 근거, 사실확인 절차, 제보 및 배포 경위를 서면으로 소명할 것


- 언론이 왜 이에 대해 답해야 하는지 법적 근거와 타당성을 문서로 보내라.



다시 한 번 밝히지만,


1. 본지는 정확한 사실 파악과 증거 자료를 확인하고 법률적 검토를 끝낸 후에 기사를 작성한다.


1. 본지는 돈주면 기사쓰는 찌라시가 아니고, 돈받고 기사 내리는 찌라시도 아니다.


1. 본지의 발행인을 비롯한 기자 및 관련자들 중 어느 누구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접촉해 기사를 빌미로 돈을 뜯어 내는 일을 하거나 댓가를 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1. 특히 남수원노회 처럼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져야 하는 노회가

몇 몇 정치꾼들에 의해 타락하여,


불법으로 재판국을 구성해 재판하고, 목사와 교회를 죽이고, 주님의 교회의 연합인 노회를 무너뜨리는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언론으로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진실을 밝히는 사역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남수원노회는 본 기사가 게재된 시점부터 48시간 내에 문서로 답변을 하라. 만일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내보낸 기사가 사실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기왕에 답변을 보낼 때 이상묵의 답변도 함께 보내주기를 바란다.



또한 현재 본지가 입수한 모든 자료들을 차근차근 공개하여 전국 총대들과 목사 장로들이 알도록 할 것이다.


"싸가지가 없다", "사과 안해서 면직시켰다, 사과 한 번만 했으면 봐주려 했는데,,,"


이게 도대체 목사입에서 나올 말인가?


면직이 무슨 애 장난인가? 싸가지???? 쯧쯧쯧.


주님의 몸된 교회를 허물고, 목사인생을 죽이는 일을 이렇게 쉽게 해치우는게 목사 장로들이 할 짓인가?



본지의 기사에 대해 


"아이구 그놈이 또 사고칠 줄 알았다", "이 사건에 그놈이 또 연루되어 있었구만", "딴 데로 옮겨도 똑같은 짓을 하네" 


등등의 반응이 있었다는 점도 밝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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