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거리 정치는 정치라는 말이 시작된 때부터 지금까지 사라진 적이 없는 쓴뿌리다.
처음에는 건전하고 바른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든 개혁을 해보자고 시작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힘이 생기고 권력이 부여되는 순간 변질되고 타락해 온 것이 역사적 교훈이다.
문제가 일어나는 교회의 배경에는 항상 노회가 존재했다.
특히 패거리 정치가 살아 있는 노회들에는 그런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그냥 몇 사람이 주도해서 일사천리로 불법을 자행하며 자신들의 정치적 욕망을 쟁취해 낸다.
노회원들은 대응할 힘이 없다. 사전에 완벽하게 작전을 짜고 들어온 권력자들에 대해 개인이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발언할 기회도 부여 받지 못한다. 발언할 기회를 얻어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고,
헌법이 어떻게 사법이 어떻고 총회 규칙과 결의가 어떻게 하는 순간,
대응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패거리 정치를 하는 자들만 길게 이어진 노회 석상에 남아서 편안하게 결의를 한다.
자기들이 하고 싶어하는 모든 짓을 그 때 '주님의 이름으로 결의'한다.
그들이 그렇게 불법무도한 짓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속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불법무도한 짓을 해도 아무런 징계나 처벌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을 자행해 놓고,
억울하게 당한 목사와 교회가 사실이 확인되어 대응하려고 하면,
신속하게 '화해 조정, 화해 수습'이라는 명목으로 교회를 나누는 짓을 한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서 모두가 다 피로에 쪄들이 었어서 '이제는 빨리 끝내자'는 마음에 사로잡히게 되고,
그러면, 자신들의 모든 죄악은 사라지고, 교회를 잘 분립해서 마무리한 자들이 된다.
이런 절차를 따라 노회 패거리 정치는 지속되고, 그런 노회에서는 패거리들에 들어가거나 패거리들의 눈에 벗어나지 않는 것이 노회 활동에 가장 중요한 덕목이 된다.
그런데, 110년 역사에서 총회 임원회는 그러한 노회들을 뛰어 넘어 역사적으로 지울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
아래의 일이 총회 임원회가 할 수 있는 일인가?????
총회 역사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1. 제명출교자이자 타 노회 인사(박요한, 서광주노회)를 타노회 소속 교회(전 충남노회, 서수원노회, 천안중부교회)에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2. 불법 임시당회장 된지 4주만에 위임목사 청빙 공동의회를 열어주고(합법 임시당회장이라도 위임목사 청빙은 법적으로 불가하다)
3. 총회 임원 몇 사람이 위임식을 불법으로 거행했다.
당사자들은 바로 징계 받아야 한다. 자신들이 지금까지 해온 정치적 행보를 보면,
제명 출교를 당해도 벌써 되었어야 한다.
불법에 불법을 더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고 나면 그만이다.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돈을 받아 먹고 걸려도 문제가 되지 않고 다시 총회장이 되겠다고 나오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일이 우리 총회의 단면이다.
그를 후보로 올리라고 총회 개회를 하루를 넘기도록 데모를 해도 되는 것이 우리 총회의 현실이다.
더 나아가 그렇게 불법을 이어가는 그들이
당연직으로 천서위원이 되고, 선거관리 위원이 된다.
무슨 짓을 해도, 어떤 불법을 저질러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죽여도
돈을 얼마나 받아 먹어도 그들은 언제나 건재하다.
그리고는 '사회소송 시행세칙'을 들먹이며 자신들의 입맛대로
법을 들먹이며 노회를 압박하고 협박하여 정치적 목적을 달성한다.
장봉생 총회장은 법을 완전히 무시했다.
하지만, 목사로서 신앙원리를 무시하고, 심지어 양심마저 버려도 되나?
자신이 발급한 터무니없는 공문들을 잘 보라. 불법 위임식이 110년 총회 역사에 남은 것인데, 그대로 둘 것인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닌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 아닌가?
회개하지도 않고 고집대로 행했다고 역사로 남을 것인데,,,,
총대들은 모두 목사와 장로들이다.
주일마다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를 한다.
이렇게 불법을 지속하는 패거리 정치꾼들은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일까?
하나님께서 자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함께 무슨 작당을 했는지, 함께 어떻게 패거리를 만들었는지, 함께 어떻게 불법을 도모했는지 다 보고 알고 계심을 믿는 자들일까?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능력을 행하는 자가 되어도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성경 말씀을
그들은 단 한 번도 읽거나 들은 적이 없는 모양이다.
그래서 다시 보여준다. 제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며,,,,,,,,,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