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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무도한 가해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때를 맞이하나? 이리노회와 북일교회는 천안중부교회, 평택제일교회의 거울이 될까?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15 10:37:36
  • 수정 2026-05-17 21: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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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소위원회는 가해자들의 천인공노할 헌법파괴와 주님의 교회를 찢은 불법무도함을 명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 가해자들은 모든 짓을 다했는데, 온갖 짓을 다하고 더 이상 할 일이 없을 때, 화해? 이건 2차 3차 가해임을 명심해야 한다.
  • 북일교회를 찢은 자들에게 드디어 공의의 심판의 때가 이르렀다. 회개치 않고 불법을 지속하는 자들에게 거울과 경계가 될 것으로 보여,,,

총회 임원회는 명확하게 방향을 잘 설정해야 한다.


소위원회의 이름으로 불법무도한 자들의 천인공노할 행위에 대해 '화해'라는 이름으로

피해자에게 2차 3차 가해를 이어가는 비신앙적인 행위를 하면 안된다.


이리노회는 자신들이 저지른 불법을 덮기 위해 불법무도한 행위를 반복해 왔다.

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이 되어 불법으로 특별재판국을 만들고,

이진 목사를 제거하고 북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한 불법 재판과 행정을 지속했다.


해서는 안되는 것까지 모든 것을 다 했음에도


사법에서는 4회에 걸쳐 이진 목사가 당회장임을 확인했다.


교인들이 참다 못해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총회 임원회(총회장 장봉생)는 감사를 실시하지 않고 소위원회를 만들었다.


감사를 하면 간단하게 사실 규명이 이루어질 것인데,

굳이 임원회가 소위원회를 만들더니,


이리노회에 대한 사실 규명은 제쳐놓고,

양측(법적으로는 양측이 없음이 4회에 걸쳐 판결되었음에도)을 화해시키려는

정치적 꼼수를 쓰려 한다.


교인들은 이리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짓을 지속 반복해 왔는지 밝혀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왜 본질을 흐리나?


김익신 원로목사가 총회 임원회로부터 자신이 인정받았다고 떠들고 있는 것은

소위원회가 노회와 김화중 편에서 꼼수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닌가?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해야 한다!

북일교회 사태는 장봉생의 정치적 행보의 열매였는데,


소위원회가 재차 이어받아

화해라는 이름으로 2차, 3차 가해를 하면 안된다.


이진 목사가 북일교회 당회장이다. 이건 변할 수 없는 법적 판단이다.


총회 임원회는 사회소송시행세칙을 들먹이며

마치 법을 지키는 것처럼 행동해 왔다.


장봉생과 김용대의 지시공문에 따라

본지가 소송비용을 부담했고

직무정지와 총대도 정지했다.


장봉생과 김용대와 임원회는

이제 이리노회와 북일교회와 이진목사에 대해 정확하게 절차를 시행해야 한다.


과거 접수되었던 고소건들이 하나 둘 결론이 내려지고 있다.


작년 10월 예배방해를 한 자들 중


김형준(김화중 조카)에게는 200만원 

7명에게는 각 100만원

22명에게는 각 50만원


벌금형이 내려졌다.



이제 시작이다.

본지가 파악한 바로는 6건의 사건들에 대해 수십명이 또 처벌을 받게 될것이고

이리노회도 처벌과 배상이 뒤따를 예정이다.



총회 소위원회가 정치적 꼼수설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진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리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짓을 했는지,

김화중과 이남국에 의해 북일교회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이진 목사와 교인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운 시간을 보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임을 잊지 말라.



이진 목사와 교인들이 50명 밖에 되지 않고,

김화중과 이남국을 따르는 교인들이 300명이라고 떠들며

불법재판을 지속하고 불법 행정을 지속하고

기독신문까지 가세해 이진목사와 교인들을 제거하고

북일교회를 접수하려고 진행해 왔던 천인공노할 일들에 대해 진상을 밝힌 후


회개하고 돌이킴이 먼저여야 하지 않겠나!


천안중부교회와 남수원노회의 평택제일교회도 주님의 교회로 세워지도록

전국 총대들이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바로 잡아야 한다.


이리노회와 남수원노회 같은 불법 무도한 집단은

더 이상 거룩한 공교회라 할 수 없지 않나?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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