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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9] 이상묵은 성도들로부터 고소당했음에도 온갖 월권과 불법을 지속적으로 자행하고 있는데, 노회는 뒷배 자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16 22:43:35
  • 수정 2026-05-17 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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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수원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집단인지는 이미 4개의 언론사에 의해 낱낱이 보도되었느데, 이상묵은 불법무도한 일을 자행하고 있어.
  • 평택제일교회는 교인들이 주권을 가진 주인이지, 임시 당회장인 이상묵이 주인이 아니다. 이상묵은 평택제일교회 당회장도 주인도 아니다.
  •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의 주권을 송두리째 앗아가고 있는 이상묵은 이미 피소되어 총회에 접수된 상태다. 위임목사도 직무정지한 노회는 어떻게 할까?


평택제일교회는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는 장로회 정치를 따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 소속 지교회이다.


남수원노회는 총회 헌법을 부정하는 집단으로서,

평택제일교회의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이상묵의 불법행위들의 뒷배가 되어주어

주님의 몸된 평택제일교회를 불법장악하여 찢는 일을 공조하고 있다.


도대체 임시당회장이 어떻게 법적 위임목사 당회장인가?

노회장 강한영은 위임목사 당회장이 아닌가? 

위임목사 당회장과 임시당회장이 어떻게 다른지 정말 모르나?


주님의 몸인 교회가 이렇게 유린되고 있는데도 뒷배가 되고 있나?


훗날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된다는 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나?


이상묵은 평택제일교회 위임목사 당회장이 아니다!

이상묵은 평택제일교회 주인이 아니다.


이상묵이 당회장을 사칭하며 교회를 장악하고 불법적 행위들을 하고 있는 것은,

총회 헌법을 파괴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죽이는 일이고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의 주권을 찬탈하고 전횡을 휘두르는 불법적 행위이다.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바꿔놓고, 출입까지 통제하고 있다.

교인들이 교회를 출입하는데 이상묵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도대체 이런 일들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나? 이게 교회인가? 


매 주 목요일에 모이던 권사 기도회마저도 없애 버렸다.


이미 이상묵의 불법행위들은 수 차례에 보도되었는데,

노회 이후 최근 이상묵이 평택제일교회를 장악하기 위해 저지른 만행들을 재차 확인하게 되었다.



도대체 이런 짓을 어찌 감히 할 수 있단 말인가!

남수원노회(노회장 강한영)가 뒷배인가!



이에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은 명확하게 주권을 수호하고,

교회를 주님의 몸된 교회로 바르게 세우기 위한 주권행사에 들어간 상태다.


남수원노회 노회장 강한영은 누구의 지시하에 움직이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들도 본인들의 이름으로 진행된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평택제일교회를 죽이는 일을 당장 멈추라!

더 이상 불법을 행하지 마라!


김태식 위임목사를 불법 서류로 조사위원회를 만들고,

권한 없는 조사위원회가 불법 기소한 것으로 재판국을 만들고,

재판이 시작되었으니 직무를 정지하고,

불법으로 면직하는 짓을 모든 노회원들이 똑똑히 보지 않았나????


이제 이상묵이 교인들에게 피소되었다!


노회는 불법 서류는 접수받아 위임목사 당회장을 면직시키더니,


절차를 밟아 접수한 고소장을 기각하였다.


헌법에 따라 부전하여 총회에 접수하였고,

곧 총회 재판국에서 다루어지게 될 것이다.



이제 남수원노회는 당장 이상묵의 임시당회장 파송을 중단하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 죽이는 짓을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강한영과 남수원노회 목사 장로들이여,

그대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아닌가?


강단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 아닌가?

도대체 양심마저 작동을 못하는 수준인가?


교회는 주님을 머리로 한 주님의 몸이고, 주님의 소유이다.

동시에 주님의 몸을 이룬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이 법적 교회의 주인이다!

이상묵은 임시당회장이지 위임목사 당회장이 아니다.

지금은 피소된 신분이다.


어떻게 평택제일교회를 망가뜨리는 짓을 방치하여 둔단 말인가!



교인들의 교회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우습게 보지 마라!

하나님의 때가 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가는 때가 올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지 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마라!


못믿겠으면,

북일교회를 세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잘 보라!


눅 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눅 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눅 13: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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