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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묵의 회개? 임시당회장임을 스스로 공표. 이제까지 자신이 저지른 불법행위를 인정한 꼴인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5 22:13:21
  • 수정 2026-05-26 0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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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수원노회의 패거리 정치꾼들은 평택제일교회에 대한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고 접수하기 위한 작전을 진행했다.
  •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과 양심마저 저버리고, 김태식 목사를 제거하고 장악하려 했는데, 그 중심에 이상묵이 있었고, 위임목사 당회장 행사를 해왔다.
  •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자신이 만드는 주보에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를 멈추고 '임시당회장'이라고 했나? 지금까지 저지른 불법을 인정한 것인데?

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려는 작전의 핵심 인물들이 있었음은

이미 본지의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다.


본지는 현장에서 녹음된 것과 텍스트 파일로 변환된 녹취록을 근거로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사실 보도를 이어왔다.


그런데 남수원노회는 수천만원의 성도들의 헌금을 써가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은 전면광고를 2회 게재했고,

기독신문 관계자에 의하면 3회차 게재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남수원노회 노회장 강한영은 본지에 대해 명예훼손성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였는데,

적절한 대응을 할 것임을 밝힌다.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을 내팽개치고

불법 재판과 행정을 진행한 자들이


어찌 감히 '권징조례'를 운운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있나?


본지는 지금까지 공개 답변할 것을 수차례 요청했다.


그런데 단 한 번도 본지 기사가 잘못된 것임을 지적하거나 답변하지 않았고,

온갖 말들은 무성하게 만들지만,

본지의 증거에 의한 사실보도에 대해 반박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증거와 함께 본지에 답변서나 반론 내용을 보내라! 제발 보내라!

즉시로 게재할 것이다!

강한영은 반드시 보내야 할 것이다!


기자회견?????

반론이나 보내라! 본지가 증거없이 사실을 왜곡한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보내라!



자신들은 회의록을 변조하고,

시나리오를 잘 준비하여 밀어붙이면 될 줄 알았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악행을 아시기에

본지를 통해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고자 하신 것이다.


현장 실황 녹음과 녹취와 다른 

변조된 회의록????

그게 무슨 법적 효력이 있나?


본지의 파악에 의하면,

이제까지 그런 식으로 담임목사를 면직한 여러 교회가 있고,

평택제일교회 분란은 이번이 13번째 라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본인이 '위임목사 당회장'이라고 위조된 서류를 사용하고,

'파송 당회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해


교회와 관련된 모든 기관(금융기관, 세무서, 법원, 인터넷 업체, 경비업체 등등)의

법적 대표자를 자신으로 바꾸며 불법과 전횡을 일삼던 이상묵이


자신이 직접 만드는 주보에 5월 24일부터 '임시당회장'으로 표기한 것이다.


현재 이상묵은 성도들로부터 고소되었는데,

노회가 접수를 거부함으로 총회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있다.


그 고소장은

5월 28일에 헌의부에서 재판국으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죄를 면하기 위해 임시당회장으로 바꾼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위임목사 당회장으로 우기면서 행한

모든 불법과 전횡이 아무 효력이 없는 것임을 자인한 것인데,

남수원노회 강한영과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 진 것인가?


남수원노회 패거리들과 협의하여 진행한 것인가?


이제 평택제일교회의 주인인 성도들이 

당회장 운운하며 교회를 불법으로 장악한 이상묵의 출입을 막는다 해도

대응할 근거마저 사라진것 아닌가? 임시당회장임을 자처했으니!


하나님의 공의의 때가 이르렀음을 믿지 않는 자들의 말로가 어떤지에 대해


왜 본보기가 되기로 자처하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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