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독신문, 광고비로 수천만원 받고 기사 생산? '기독'이 뭔지는 아나? 신앙윤리 저버리면 '기독'이라는 이름 빼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6 19:58:43
  • 수정 2026-05-28 00:54:28
기사수정
  • 기독신문은 북일교회 사건에도 불법을 자행하는 노회 편에서 기사를 지속 생산해 냈던 찌라시 노릇을 했다는 비판을 받지 않았나?
  • 기독신문은 남수원노회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광고해 주고 남수원노회를 대변하는 대변지가 되었나?
  • 기독신문은 교회와 교단을 살리려는 언론이 맞는가?

만일 본지가 수천만원의 광고비를 받고 난 후

그를 대변하는 기사를 생산했다면,

즉시 고발될 것이다.


기독신문은 언론윤리도 지켜야 하지만, 

그 이전에 신앙윤리를 지켜야 한다.


이리노회의 불법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기사를 게재하지 않고,

현장을 직접 가서 보고 기사를 내라는 여러번의 요청도 묵살한 채

실제 교회 상황과 다른 기사를 지속 생산했던 기독신문이


이제는 남수원노회로 부터 엄청난 금액의 광고비를 받더니

불법을 행하는 남수원노회 대변지로 전락해 버렸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기독신문은 '기독'의 의미를 내팽개친 광고비 받고 기사써주는 찌라시가 되려는 것인가?

진심으로 아니기를 바란다.


본지에 대해 기사를 생산한 기독신문에게 공개적으로 묻는다. 반드시 답변하라.


1. 광고비를 얼마나 받았나? 얼마의 광고비를 내면 직접 기사를 써주나?


일반 전면광고는 천만원에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법적 내용이나 성명서와 관련된 것은 배로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2차에 걸쳐 전면 광고가 실렸으니 얼마의 광고비를 받았나?



2. 광고비를 받은 것에 대해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발급했나?


광고비에 대해 정확하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질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3. 남수원회의 불법에 대해 본지가 약 20회에 걸쳐 모든 증거들을 첨부하여 기사를 게재하였다. 단 한 번이라도 상황파악을 위해 기사를 읽어 봤나?


사실 보도를 할 마음이 콩알만큼만 있어도

남수원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집단인지 알았을 것인데,


도대체 주님의 몸된 교회가 죽고 사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불법에 의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관심조차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광고비 내는 쪽의 기사를 내는 것은,


기자의 개인판단인가? 기독신문의 보도지침인가?


'기독'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만이 기독신문에 속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성도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언론의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다.


여러 곳에서 기독신문 폐간에 대한 말들이 오가고 있음을 정작 기독신문은 알고 있을까?

1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