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 사안은 기사로 내보내지 않는다.
본지는 돈(광고비)을 받고 기사 쓰거나, 돈을 받고 기사를 내리는 '엉터리 찌라시' 짓은 하지 않는다.
본지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어느 누구도 당사자와 개인 접촉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형태의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해 정치적 편향없이 사실 보도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게재해 온 기사 내용들은,
위의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
모든 증거들을 확보하고 게재해 왔다.
그런데 남수원노회 사건은,
패거리 정치꾼들에 의해 지나치게 왜곡되었고,
권혁철과 아바타 강한영과 이상묵 등은 허위사실을 개별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독신문에 전면광고를 게재하더니
급기야 공문으로 만들어 남수원노회원들에게 배포하는 등,
그 수위가 상상을 초월하는 차원에 이르렀다.
본지는 목사와 장로들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목회사역 자체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하지는 않는다는
대전제 하에 기사를 게재하여 왔다.
그러나 현재 강한영과 권혁철과 이상묵의 경우,
개인적인 차원으로 영향이 미쳐 목회 사역에까지 지장이 가더라도
증거 자료들을 공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1. 노회장 서상원이 자벽으로 불법 재판국을 설치한 후, 서상원이 재판국장을, 노회 서기 권혁철이 재판국 서기를 겸했다.
2. 노회 재판국이 김태식 목사를 불법 면직 시킨 후, 서상원과 권혁철이 임원회를 열고 권한도 없는데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냈다.
3. 김태식 목사가 상소장을 접수할 때 시간을 질질 끌더니, 상소장을 접수 받고는 밀봉하자는 제안을 하고 밀봉하였다. 현장에는 김태식 목사 외에 서상원 노회장과 동료 K 목사 부부와 노회 간사가 있었다.
4. 기독신문에 수천만원의 광고비를 들여 허위사실을 담은 전면광고를 3회에 걸쳐 게재한 후 기독신문에 허위 사실을 담은 기사를 내게 하고
5. 헌의부 총무 김오봉을 통해 김태식 목사가 상소장을 밀봉했고 상소중 사회소송을 제기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조작질로 상소장을 불법 기각하는 일을 여러 차례 반복하게 하였다.
(문미식과 김봉오는 영상을 제대로 똑바로 보라, 당신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주의 종을 어떻게 살해했는지!)
6. 권혁철은 아바타 강한영과 이상묵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심지어 공문까지 만들어 남수원노회원들에게 사기행각을 지속하고 있다.
7. 총회 임원은 권혁철과 강한영과 이상묵과 내통하여 이미 짠 것인지 후에 결과를 알려준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달하여 공문으로 전달하게 했다.
8. 권혁철은 본지의 영상뉴스에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댓글까지 게재하는 등 정상범위를 넘어선 짓까지도 지속하고 있다. 제 정신이 아닌 상태이다. 위의 영상을 갖고 있고 본 거 아닌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유포하며 자신까지 속일 수 있나???

고등법원까지 가처분 신청을 하여 기각당하고
대법원에는 상소하지 않아 가처분 신청이 기각으로 완료됨?
김태식 목사의 가처분이 고등법원에 접수되어 기각당한 적이 없다!!!
권혁철은 이에 대해 증거를 본지에 보내라,,,
오늘까지 메일로 송부하지 않으면,
내일 본지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그대로 공개할 것이다.
동시에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가중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보면서도
허위 사실을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유포하는 자이니,,,,
강한영과 남수원노회 (골프)패거리들, 총회 문미식 헌의부와 총무 김오봉,
내통하면서 거짓 답변을 해준 총회 임원까지
원팀이 되었으니 마음이 놓여서,
하나님 앞에서도 악한 사기행각을 벌여도 무감각한 담대함이 있었나?
남수원노회원들은 정말 한통속인가? 아니면 속은 건가?
아니면 그냥 무관심과 방관인가?
남수원노회 패거리들의 김태식 목사 죽이기 작전은
우리 총회에서 패거리 정치꾼들이 어떻게 주의 종을 죽이고
교회를 찬탈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건이다.
이리노회의 북일교회 찬탈 시도,
천안중부교회에 대한 장봉생과 총회 임원들의 불법 위임식 진행에 이어
패거리 정치를 하는 자들이
어떤 짓을 해도 처벌을 받지 않으므로
악을 행하기에 담대해져서 어떤 짓까지 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악한 구조 속에서 억울하게 살해 당하는
주의 종들이 도처에 있기에,
사실과 진실을 제대로 알려주는
'바른 언론'이 반드시 필요하다.
본지는 사명으로 바른 언론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실과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없었기 때문에
목사 한 사람은 노회 패거리들과 총회 정치 패거리들과
찌라시 언론들끼리 가세해
피해자를 쓰레기로 만드는 조작질을 해대는 것에
단 한번도 대응해 보지도 못한 채
그야말로 '찍'소리도 못하고 죽는다.
그렇게 죽어나가는 목사들이 전국에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통곡소리가 전국에서 들리고 있는 것을 정말 모르나?
가해자는 떵떵거리고 살고,
피해자와 가족은 죽음의 고통 속에 살아간다!
사실과 진실에는 관심없는
찌라시 기독신문!,
정치 패거리들과 보조를 맞추면서
수천만원 광고비 받고 입맛에 맞는 기사 써주고
(이리노회 북일교회 사건 때는 수십 건의 기사를 써대지 않았나?)
교회를 죽이고 주의 종을 죽이는 일에 동역하는
찌라시 언론을 성도들의 귀한 헌금으로 유지하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