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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속보2] 총회 소위원회의 거짓에 근거한 불법위임식 현장 총회장이 참석?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5-12-26 16:26:56
  • 수정 2025-12-27 14: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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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회 총회에서 박요한 목사측을 인정했다?? 논의조차 안된것인데?
  • 총회 결의로 진행하는 것이다? 박요한을 위임목사로 인정하는 결의가 있었나?
  • 안 맞다면 총회에다 얘기하세요. 총회에다 말씀하시라고????

본지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총회 소위원회 안창현 목사와 김종천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간에 11월부터 상황 파악을 위한 접촉이 이루어졌고 상황 파악이 이루어졌다.


2025년 4월 대법원 확정 판결에 의해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는 김종천 목사임이 분명하게 확정되었다.


그리고 상황 파악을 위해 총회에서 직접 만남을 가지기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총회 소위원회가 판결 내용을 정확하게 확인하였다.


다만, 전기톱과 그라인더를 가지고 본당을 부수고 점거한 반대측 교인들과 충돌하지 않으려는 담임목사 측이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려오고 있는 것이었다. 이 상황도 확인된 상태였다.




그런데 갑자기


2025년 12월 25일 18시 34분쯤  박요한 위임식을 위해 총회 임원들이 천안중부교회에 도착했다.


총회 소위원회 안창현 목사와 통화를 해 온 김종천 목사는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다.


김목사와 교인들은 현장에서 불법 위임식이라 막아섰고,

부당함을 지속적으로 피력하며 항의하였으나,


총회 임원들은 

'총회 결의이다',

'총회 결의를 받아서 하는 것이다',

'109회 때 박요한 목사를 인정했잖아요'

'문제 있으면 총회에 문제 제기하라'


등 성도들에게 거짓으로 불법 위임식을 한 것임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이정도면 거의 사기 아닌가? 총회에서는 논의조차 되지 않은 일을?


이런 불법무도한 짓을 하는 자들로 주님의 몸된 교회가 죽어가고 있는 것을 총대들이 보고만 있는 것이 신앙적인가?


총회 3인의 위원이 조사를 하고 처리하기로 하고 위임식을 하는 것이 맞습니까? 하는 질문에


'맞습니다', '안 맞다면은 총회에 말씀하세요'


총회를 사칭해서 이런 짓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총회 임원들이 맞는가?


위임식을 소위원회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위임목사 맞는가?


다 위임목사인데, 위임목사가 뭔지도 모르는 자들이 총회를 이끄는 임원들이 될 수 있는가?



우리 총회의 정치 수준이 이렇게 바닥을 칠 수 있나?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나?

박요한은 어느 노회의 위임목사인가?


총회 권력을 하나님과 상관없이, 헌법과 상관없이, 대법원 확정 판결과도 상관없이 이렇게 무도하게 행사하면,


우리 총회가 거룩한 공교회를 신앙으로 고백하는 진짜 교회가 맞는가?

어디 이상한 사이비 집단도 이정도로 무도하지는 않을텐데,,,,



이미 고광석이 개입해 7천만원을 받더니,

서만종이 이어서 제명출교된 박요한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위임목사청빙 공동의회를 하더니

이제는 장봉생 정책총회장이 불법 위임식을 해치웠다.


장봉생 총회장이 

총회전부터 '서만종 건드리지 마라'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더니

총회가 끝난 지 2달이 넘도록 고광석과 연대해 부총회장을 어떻게 해보려고 시도해 온 것이

이런 불법들을 행하려는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었나?


하는 의혹들이 증폭되고 있다.


아무리 그래도,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불법을 행하는가?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가?


총회 근간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일을 목도하고도

전국 총대들이 강건너 불구경하고 넘어간다면,

거룩한 공교회를 신앙고백하는 총회는 이미 죽은 것이다.


본지는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살리기 위해 사건 전모를 영상과 녹취록을 통해 밝힐 것이다.


본 속보에는 현장 영상을 먼저 공개한다.


영상 : 현장에서 거짓을 이어가는 총회 임원들의 모습


 https://drive.google.com/file/d/14O81WRvAkwBCXyLsNm8yFDWJG6PhTzGx/view?usp=driv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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