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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삼용 정론직썰, 노래방 사건 보도 왜 내려야만 했나? 허위보도 책임져야
  • 김기현 발행인
  • 등록 2022-09-15 22:28:41
  • 수정 2022-09-17 17: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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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 앵무새처럼 주어진 원고 읽어 내려간 것임을 인정한 것
  • 개혁신학, 칼빈주의를 그렇게 강조하며 떠들어 대던 것도 썰이었나
  • 법학박사 한기승 후보의 대변언론노릇하던 법학박사과정생 스스로 제 발목 잘라버려

누구에게서 원고를 받아 그것을 방송으로 보도할 때는 내용도 검토해야지,


검토도 없이 마녀사냥하듯 본지를 비난하고 형사처벌 운운하며 정죄하는 어처구니없는 범죄를 저질러 놓고,

슬그머니 영상을 가리면 그만인가?


송삼용 법학박사과정생과 함께 앉아서 목소리 높였던 모 목사는 내용이 뭔지 확인은 하고 녹화했나 참 궁금하다.


오랫동안 찌라시 언론들이 우리 교단을 부패와 타락의 상황으로 몰고 왔다.

주어진 원고대로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적당한 댓가를 받으며 일해 왔음을 이번 사건으로 스스로 증명했다.


아니라면 이번 보도 영상 삭제에 대해 원고 작성부터 지금까지 모든 과정을 소상하게 밝히라!


하야방송 유목사는 스스로 "내가 돈을 받았다. 광고비조로 받았다"고 어느 목사에게 이실직고 했다. 


그런데 하야방송 어디에도 광고는 없다, 광고없는 광고비는 무슨 돈이란 말인가!


물론 이미 모 기자에게 들켜버려 기사로 나왔으니 그렇게 말하나 안하나 모든 총대들이 다 알고 있지만!


최근 모 언론사 기자는 "하야의 유목사가 기자들에게 연락하고 모으고 돈봉투를 나눠주는 일을 해오고 있다"고 알려 왔다.


전남제일노회가 100만원, 한기승 후보측이 30만원,

한 번에 130만원을 받았는데, 그러한 회수가 몇 번이었는지 알 수는 없다.


오랜 시간 그렇게 하면서 돈만 주면 언론이 통제될 줄 알았을 것이다. 

그 와중에 송삼용 법학박사과정생은 정론직썰에서 과감하게 썰을 풀어댔다. 법적 처벌 운운하며!


일반적으로 언론에 의해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개인 혹은 교회는 어떻게 대응할 방법이 없으니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사실보도를 흑색선전이라고 매도하면서 돈 받은 값을 하고는 있으나,

부끄러움을 모르고, 겁도 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거짓으로 일관하면서 개혁주의 개혁신학을 떠들어 대는 인사들의 공통점이다.


그러면서 누군가를 위한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온갖 프레임을 만들어 내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이제는 전국 교회와 총대들이 다 알게 되었다!


송삼용 법학박사과정생은 명확하게 답변하라.


왜 노래방 사건이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방송을 해 놓고 내려야만 했는가?


왜 본지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로 형사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떠들던 영상을 내려야만 했는가?


원고를 전달했던 사람이 내리라고 했을 것인데, 누가 왜 시켰다가 내리라고 했는지 명백하게 밝히라!


지금까지 멋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전국 교회를 기망하던 일도 이제 더 이상 불가능해 졌음을 마음에 잘 새겨두기 바란다!


안타깝게도 그대들의 영상은 남아 있고, 법률팀의 검토가 끝나는 대로 대응할 것이니 차분한 마음으로 준비함이 좋을 것이다. 하야의 유목사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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